2019년 10월 24일 목요일

정장선 평택시장, ‘평택은 경기남부 거점도시로서 정부와 경기도 적극 지원 필요’ 강조

정장선 평택시장,
이재명 경기도지사 만나 지역현안 건의
- ‘네이버 클라우드 데이터 센터 유치’ 등
  현안 7건 협조 요청
- 정 시장, ‘평택은 경기남부 거점도시로서

  정부와 경기도 적극 지원 필요’ 강조

담당부서-정책기획과
담 당 자-박형근 (☎031-8024-2227)
보도일시 : 2019. 10. 24.


정장선 평택시장이 지난 23일 경기도청에서
이재명 지사를 만나 평택지역의
주요현안을 설명하고 경기도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력을 요청했다.
​
이 자리에서 정 시장은
경기도 유일의 국제 무역항인
평택항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비롯해
▲네이버 클라우드 데이터 센터 유치 공동협력
▲평택시 미세 먼지 저감을 위한 특별지원
▲GTX-A 노선과 신안산선 전철 연장 등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제3차 지방도 건설 5개년 계획반영
▲농기계임대사업 국비 지원 등
지역현안 7건을 설명하고
경기도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

이어서 정 시장은
“평택시는 경기도 남부 거점도시이자
국제도시로서 국가적·지역적 관점의
총체적인 발전방향 마련은 물론,
정부와 경기도 차원의 관심과 지원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
이에 이재명 도지사는
“평택시 지역현안 사업에 대한
장기적 정책방향을 함께 설정하고
평택시가 경기도 발전을 견인할 수 있도록
중앙부처와 평택시 간 가교역할과
발전방안을 함께 강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한편, 평택시는 앞으로도
핵심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산적한 현안 해결을 위해 중앙부처, 경기도,
국․도․시의원과 긴밀한 협력관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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