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2월 13일 목요일

평택시 민선7기 공약, 시민이 평가한다.

평택시 민선7기 공약, 시민이 평가한다!
- 시민 중심 새로운 평택을 위한

  참다운 지방자치 실현 
- 정 시장, “시민공약평가단의

  권고안 공약이행 시 최대한 반영할 것”

담당부서 : 정책기획과 
담당자 : 김라영 (☎031-8024-2273)
보도일시 : 2020.2.13


평택시(시장 정장선)가 지난 12일,
시민공약평가단의 3차에 걸친 회의를 통해
민선 7기 공약사항 중
조정심의 안건 16건, 평가 안건 4건 등
총 20개 공약에 대한 적정 여부 심의를
거쳤다고 밝혔다.
​


민간단체인 한국매니페스토 실천본부
(사무총장 이광재)에서 주관한
평택시 시민공약평가단 회의는
공약사업 추진 과정에 시민 참여와
의사결정의 질적 향상, 공약의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올해 처음 도입됐다.
​
평택시 시민공약평가단 회의는
무작위 추첨 방식을 통해 선발한
평택시 거주 만19세 이상 시민 30여명으로
구성됐으며,
민선7기 주요 공약에 대한 점검과
조정 대상 공약에 대한 적정성 여부를
심의하는 역할을 한다.
​
지난 1월 15일 1차 회의에서는
매니페스토 운동과
시민공약평가단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으며,
1월 29일 2차 회의에서는
공약 조정이 필요한 부서의 담당자로부터
사업 설명을 듣는 시간을 가진 바 있다.

이날 3차 회의에서는 5개 분임별 토의에서
▲장애인종합복지센터 건립
▲청소년 진로체험기관 설립
▲진위역세권개발계획 수립 등
조정이 필요한 공약에 대해 심도있는
토의가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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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약 통합과 사업계획 및 사업비 변경 등
공약 조정이 필요한 16개 안건에 대해서는
시민공약평가단의 과반수 이상이
찬성함에 따라 공약을 조정하기로 결정하고
토의 및 의견을 정리해 권고안을 도출했다.
​
이번 시민공약평가단의 권고안은
실무부서의 검토를 거쳐 3월 초부터
평택시청 홈페이지에 일정기간 게시한다.
​
정장선 시장은 “시민과의 약속인
공약 평가회의에 참석해 좋은 의견을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시민공약평가단의 권고안을
사업추진과정에 최대한 반영해
153개 공약사업을 충실히 이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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