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4월 23일 목요일

평택에 ‘야생동물 생태관찰원’, 연천에 ‘야생동물 구조관리센터’, 여주에 ‘반려동물 테마파크’ 건립

사람·동물 공존 위한 복합문화공간
‘반려동물 테마파크’, 2022년 문 연다.
○ ‘반려동물 테마파크’,

    2022년 3월 준공 목표로 올해 4월 착공
- 도비 474억 원, 국비 24억 원

   총 498억 원 사업비 투입
- 여주시 상거동 16만5,000㎡ 부지에
   A구역/B구역 나눠 건립
- 반려동물문화센터, 보호시설, 캠핑장,
  추모관, 관리시설 등 들어서
○ ‘사람과 동물의 공존’ 위한 다양한 동물보호
   인프라 올해 상반기 중 착공
- 평택에 ‘야생동물 생태관찰원’,

  연천에 ‘야생동물 구조관리센터’ 건립
​
문의(담당부서) : 동물보호과
연락처 : 031-8030-4424   | 2020.04.23 05:30:00


민선7기 경기도가 ‘사람과 동물이 함께
행복한 세상’을 실현하기 위해 추진하는
‘반려동물 테마파크’가 오는 2022년 상반기
여주에 문을 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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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테마파크’는
반려동물로 인해 발생하는
사회문제를 해소하고,
반려동물 관광 콘텐츠를 개발해
반려동물을 기르는 사람이나
기르지 않는 사람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을 만들고자 추진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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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상거동 380-4번지 일원
총 16만5,000㎡ 부지에
도비 474억 원, 국비 24억 원
총 498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조성할 예정으로,
2022년 3월 준공을 목표로
올해(2020년) 4월부터 본격적인 공사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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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체적으로 9만5,790㎡ 면적의 A구역에는
반려동물문화센터 1개동,
반려동물보호시설 3개동,
​관리시설 1동 등 실내시설이,
​6만9410㎡ 면적의 B구역에는
반려동물 캠핑장, 반려동물 추모관 1개동,
관리시설 1개동 등 야외시설이
주로 들어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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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는 반려동물 테마파크가 준공되면,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정착을 유도하는
경기도 대표 동물복지 인프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인근에 영동고속도로가 위치해
수도권 주민들의 접근성이 우수하고,
여주프리미엄아울렛이나 농촌테마공원 등
주변 인프라와 연계해
여주지역의 일자리 창출과 산업육성,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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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는 ‘반려동물 테마파크’ 외에도
평택에 ‘야생동물 생태관찰원’을,
연천에 ‘경기북부 야생동물 구조관리센터’ 등
다양한 동물보호 인프라를
올해 상반기 중 착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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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동물 생태관찰원’은
야생동물의 구조·보호와
어린이·청소년 대상 생태교육을 전담할 인프라로,
내년 상반기 완공을 목표로 총 85억 원을 투입해
평택시 진위면 9만9,000여㎡ 부지에
만들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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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 야생동물 구조관리센터’는
북부지역에서 부상을 당한 야생동물을 구조,
치료·관리해 자연으로 되돌려 보내는
역할을 하는 시설로, 올 연말 준공을 목표로
총 41억 원을 들여 연천군 전곡읍 양원리
1만200여㎡ 부지에 건립될 예정이다.

김성식 경기도 축산산림국장은
“동물에 대한 복지는 곧 사람에 대한 복지”라며
“생명존중을 바탕으로 한 동물복지·보호 문화가
정착되도록 인프라 구축사업의 원활한 추진에
심혈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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