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4월 23일 목요일

평택시, “재난기본소득 온라인 신청이 편해요!”

평택시, “재난기본소득 온라인 신청이 편해요!”
- 홈페이지에서 재난기본소득 ․ 소상공인 지원 등

  손쉽게 신청 가능

담당부서-소통홍보관
담 당 자-김상모 (☎031-8024-2110)
보도일시 : 2020. 04. 21.


[참고]
평택시 재난기본소득,
2020년 4월 9일부터
경기도 재난기본소득과 동시 접수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20/04/2020-4-9_28.html

평택시(시장 정장선)가
재난기본소득 ․ 소상공인 지원 등
시민안정자금 온라인 신청을 적극 권장하고
나섰다.
​

4월 20일부터
재난기본소득 ․ 소상공인 지원 등
오프라인 신청이 시작됨에 따라
관련부서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인들이 일시에 몰려 장시간 대기하는 등
불편사항이 발생하고 있기 때문이다.
​
특히, 재난기본소득 등
시민 생활 안정자금 지원에 대한
시민 편의를 위해 한달 앞서 개소한
민원상담 콜센터에는 20일 하루에만
1만여 통의 전화 문의가 쏟아졌다.
이에 따라 시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온라인 신청을 적극 권장 및 홍보하고 있다.
​
지난 4월 14일 평택시는
재난기본소득 ․ 소상공인 지원 ․
특수형태근로종사자 및
프리랜서 지원 ․ 무급휴직자 지원에 대한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도록 홈페이지를 개편했다.
인터넷 포털사이트 등을 통해
평택시 홈페이지(https://www.pyeongtaek.go.kr/)에
접속하면 다양한 지원 사항 및 신청서류 등 확인과
온라인 신청을 손쉽게 할 수 있다.
​
또한, 전 시민이 대상인
재난기본소득은
대 시민 문자에 URL(https://basicincome.gg.go.kr/)을
삽입해 송부하고 있다.
문자를 받은 시민들은 스마트폰으로
한번에 경기도 재난기본소득신청
홈페이지에 접속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
시 관계자는 “방문 신청 시
많은 시민들이 몰려 불편할 수 있기 때문에
홈페이지 등을 통한 온라인 신청을
적극 홍보하고 있다”면서
“특히, 콜센터 문의가 많아 상담원과
연결이 안되는 경우가 있으므로
가급적 생년 뒷자리 5부제에 맞춰 상담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
한편, 평택시는 20일부터 시작되는
재난기본소득 등 방문 접수를 위해
각 읍면동에 시청 직원 1~2명씩을 파견해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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