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3월 26일 화요일

(기자회견문) 김동연 경기도지사, 북수원 테크노밸리 개발구상 발표 관련 기자회견(2024년 3월 26일)

(기자회견문) 김동연 경기도지사, 
북수원 테크노밸리 개발구상 발표 관련 
기자회견(2024년 3월 26일)

문의(담당부서) : 택지개발과  
연락처 : 031-8008-3241    
2024.03.26  09:46:14

[참고]
(기자회견문) 김동연 경기도지사, 
경기도 철도기본계획 수립 관련 기자회견은

(해외방문) 김동연, 세계경제포럼과 
경기도에 4차산업혁명센터 설립 합의 
“스마트제조업 등 3개 분야 집중 연구. 
경기도를 스타트업의 천국으로 만들 것”은

기자회견문) 김동연 경기도지사, 
경기북부 특별자치도 설치 관련 기자회견은

(시정연설) 김동연 경기도지사, 
2024년도 예산안 시정연설 전문은

(기자회견문) 김동연 경기도지사, 
2024년도 본예산 관련 기자회견문 
- 2024년도 예산안은 36조 1,345억 원은


대한민국 산업지도를 바꾸는
북수원 테크노밸리를 만들겠습니다.

존경하는 1,400만 경기도민 여러분!
저는 오늘 대한민국 산업지도를 
바꾸는 계획을 말씀드립니다.



브리핑에 앞서, 
북수원 테크노밸리 계획에 함께 
참여하는 분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님 함께하셨습니다.
김세용 경기주택도시공사 사장님 
함께하셨습니다.

경기도 산업지도를 보시겠습니다.
경기도에는 현재 반도체, 모빌리티,
바이오 벨트가 조성되어 
확대 중에 있습니다.

반도체 벨트는 
용인, 화성, 이천, 평택을 중심으로 하고,
모빌리티 벨트는 광명, 시흥, 안산, 화성, 
평택을 중심으로 있습니다.
바이오 벨트는 파주, 고양, 시흥, 
수원, 화성을 중심으로 합니다.

경기도는 이에 더해 AI를 중심으로
두 개의 산업벨트를 새롭게 구축합니다.

파주, 의정부, 남양주를 중심으로 
‘AI 문화산업 벨트’를 만들고,
성남, 용인, 수원, 과천, 안양을 잇는 
경기 남부에는 ‘AI 지식산업 벨트’를 
만들겠습니다.

이를 통해, 경기도를 ‘대한민국 
AI 지식산업의 수도’로 만들고,
나아가 대한민국의 산업지도를 
완전히 바꿀 것입니다.

1. 경기도에 AI 지식산업 벨트를 
만들겠습니다.

경기 남부에는 대한민국 혁신의 
심장 판교를 비롯해
용인, 광교, 인덕원·과천 테크노밸리가 
있습니다.

여기에 더해 경기도는 
북수원에 있는 도유지를 활용해
‘AI 지식산업 벨트’를 완성하고자 합니다.
바로 ‘북수원 테크노밸리’입니다.

북수원 테크노밸리가 조성될 부지에는
현재 경기도인재개발원과 
일부 공공기관이 입주해 있습니다.
또한, 2028년 완공될 
‘인덕원~동탄선’ 북수원역이 위치하게 
됩니다.

영동고속도로, 수원외곽순환도로, 
국도 1호선이 연결되어
사통팔달의 교통 환경을 갖추고 
있습니다.

경기도는 이곳을 미래 산업과 
인재들이 모여드는
‘북수원 테크노밸리’로 조성하겠습니다.


AI에 기반을 둔 IT기업과 반도체, 
모빌리티, 바이오·헬스케어 연구소 등 
미래 산업을 유치할 계획입니다.
앵커기업을 중심으로 벤처스타트업, 
혁신 창업 생태계를 조성합니다.

북수원 테크노밸리는 경기 남부에 있는 
테크노밸리들과
신분당선, 인덕원-동탄선, 
월곶-판교선 지하철을 통해 연결되어
하나의 둥근 벨트를 이루게 됩니다.

이 벨트가 바로 ‘AI 지식산업벨트’입니다.
AI를 기반으로 대한민국 미래산업을 
이끄는 중심이 될 것입니다.

AI 지식산업벨트는 한발 더 나아가 
도내 테크노밸리, 산업단지들과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더 큰 시너지를 낼 것입니다.

예를 들면, 인동선, 반도체선 등을 통해 
남부의 반도체 벨트와 연결되어 
거대한 첨단산업 벨트를 형성하게 됩니다.
대한민국 산업과 경제를 견인하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 자부합니다.

2. 경기 기회타운을 확장합니다.
북수원 테크노밸리는 
‘경기 기회타운’으로 조성됩니다.

경기 기회타운은 사는 곳에서 
일하며 즐길 수 있는,
더 나은 삶의 기회를 제공하는 
경기도형 도시모델입니다.

북수원 테크노밸리는 지난 1월 발표한 
‘제3판교 테크노밸리’에 이어
두 번째 경기 기회타운이 될 것입니다.

미래 신성장산업을 중심으로 
7천 명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총 5천 호의 주거 공간을 제공합니다.

기숙사 1천 호, 임대주택 3천 호에 더해
경기도가 최초로 추진하는 
지분적립형 분양주택도 1천 호를 공급하여
사회초년생 등에게 자산 형성의 기회를 
제공하겠습니다.

주민 맞춤형 문화·여가 활동 공간도 
마련합니다.
상업·문화·스포츠 복합 공간 시설을 제공하여
멀리 가지 않더라도 삶을 즐기고 
돌볼 수 있게 하겠습니다.

북수원 테크노밸리는 이처럼 일자리, 
주거, 여가 등 기회타운의 기본 기능에 더해 
복지와 교통까지 아우를 계획입니다.
각각에 대해서는 조금 더 상세하게 
설명드리겠습니다.

3. 경기도 돌봄의료 원스톱 서비스를 
최초로 도입합니다.

경기도형 ‘돌봄의료 원스톱 서비스’를 
대한민국 최초로 북수원 테크노밸리에 
도입합니다.

경기도는 지난해 ‘360도 돌봄’ 비전을 
발표했습니다.
360도 돌봄은 모든 도민의 삶을 
빈틈없이 돌보겠다는
경기도의 약속입니다.

연령·소득과 무관하게 위기 상황에 
놓인 도민 ‘누구나’,
아이 돌봄이 필요한 가정에는 ‘언제나’,
장애인에게는 시설·가정, 야간·주말 등 
24시간 ‘어디나’
빈틈없이 돌봄을 제공하는 
‘돌봄 패키지’입니다.

이러한 전방위 돌봄에 
의료 서비스를 포함한 새로운 모델이
바로 ‘경기도 돌봄의료 원스톱 
서비스’입니다.

방문의료, 재활치료, 단기입원, 
주야간 보호 등의 시설을
통합적으로 갖춘 ‘돌봄의료 통합센터’를 
북수원 테크노밸리에 설치하겠습니다.
돌봄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혁신적인 대안이 될 것입니다.

도민 누구나 내가 사는 곳에서 
필요한 돌봄을 받으며
행복하고 건강하게 거주할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1호 센터를 시작으로 더욱 확장해 
나가겠습니다.

4. 경기 RE100 탄소중립 타운으로 
만들겠습니다.

북수원 테크노밸리는 
‘경기 RE100 탄소중립 타운’으로 
조성합니다.

경기도는 2030년까지 
신재생에너지 비중을 30%로 높이는
‘경기 RE100 비전’을 발표한 바 있습니다.

공유부지 활용, 
기업의 RE100 대응 지원, 
산업 분야 에너지 전환 등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북수원 테크노밸리 역시 
경기 RE100 비전을 반영하여 
만들겠습니다.

테크노밸리의 모든 건물은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하고
태양광, 지열 등 재생에너지를 활용한 
제로 에너지 빌딩으로 설계합니다.
또한, 온실가스 40% 감축을 목표로 하는 
‘스위치 더 경기’의 일환으로
대중교통 활성화와 환경 영향 
최소화도 최우선으로 하겠습니다.

북수원 테크노밸리는 
일터와 삶터가 일치합니다.
기본적으로 출퇴근에 따른 
교통 탄소가 거의 배출되지 않습니다.
또한, 전철과 버스 환승이 편리한 
환승센터를 구축하고
벽면 녹화, 빗물 정원과 같은 
친환경 기법으로 단지를 조성할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주민의 편의는 높이고, 
탄소 배출은 낮추는
새로운 도시 모델을 구현하겠습니다.

제3판교 테크노밸리, 
북수원 테크노밸리를 비롯해
향후 모든 경기 기회타운은 
탄소중립 도시로 조성될 것입니다.

존경하는 경기도민 여러분,
북수원 테크노밸리는 
담대한 변화의 시작점입니다.
경기도와 대한민국의 산업지도를 바꾸고,
일터와 삶터를 일치시켜 
삶의 질을 획기적으로 향상할 것입니다.
돌봄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
 탄소중립을 실현할 것입니다.

이 모든 변화는 공공의 자산을 
도민께 돌려드리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전체 부지 15만 4천 제곱미터 중 
93%를 도민을 위해 활용합니다.

총사업비는 3조 6천억 원인데 
도의 자산을 현물출자하여 
GH가 사업을 시행합니다.
추가적인 재정 부담이 없이 
공공 자산의 활용도를 높여
경기도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습니다.

저는 돈 버는 도지사가 되겠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경기도와 
대한민국의 산업지도를 바꾸겠습니다.
명실상부 돈 버는 도지사로서 
제 역할을 다하겠습니다.

올해 8월까지 공청회와 
기업 수요조사를 통해 의견을 수렴하고,
연말 건축계획 발표, 
내년(2025년) 말 착공하도록 하겠습니다.
2028년 ‘인덕원~동탄선’ 준공과 함께 
공사를 마무리하겠습니다.

북수원 테크노밸리를 시작으로 
도민 한 분 한 분의 삶의 질을 개선하고
경기도와 대한민국의 미래를 여는 
혁신 모델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북수원 테크노밸리가 
성공적으로 실현될 수 있도록
도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이어서 이 계획에 함께 참여하고 있는 
수원시의 계획을
이재준 수원시장님께서 말씀해 주시겠습니다. 











평택시 국도 1호선 제한속도 상향 - 비전지하차도사거리 ~ 오좌사거리(23㎞) 구간, 속도 50→60㎞/h -

평택시 국도 1호선 제한속도 상향 
- 비전지하차도사거리 ~ 
  오좌사거리(23㎞) 구간,
  속도 50→60㎞/h 

보도일시 : 2024. 3. 25. 배포 즉시
담당부서 : 교통행정과
담당과장 : 공재영 (031-8024-4830)
담당팀장 : 윤 훈 (031-8024-4890)
담 당 자 : 장민경 (031-8024-4892)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국도 1호선의 만성적인 
교통정체 해소를 위해 
비전지하차도사거리~오좌사거리 
23㎞ 구간의 속도제한을 
2024년 4월 1일부터 50㎞/h에서 
60㎞/h로 상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국도 1호선은 
평택의 남북을 연결하는 주요 간선축으로, 
수원-아산을 오가는 교통량과 
평택 지역 내 내부 통행량이 증가함에 따라 
차량정체가 가중되고 있다. 
또한, 평택시 내 동 지역의 
제한속도는 50㎞/h인 반면, 
면 지역의 제한속도는 60㎞/h로 달라 
혼선을 빚는 문제도 발생하고 있다.


이에 평택시는 
국도 1호선의 제한속도를 60㎞/h로 
상향한다. 
이에 따라 신호 운영체계(신호현시, 
연동체계)를 제한속도에 따라 조정하고, 
속도제한 표지판을 설치한다.

평택시 관계자는 
“속도 상향으로 시간당 5.5㎞ 만큼의 
평균 통행속도가 증가해 
출퇴근 시 교통 흐름이 원활해 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면서 
“향후 차량주행 속도 조사 및 
교통량 조사를 통해 국도 38호선, 
지방도 317호선 등 평택시 주요 간선 및 
도시부 주요 도로 축까지 제한속도를 
상향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4년 3월 28일 05시, ‘직선.지하화’ 동탄~기흥동탄 나들목, 개통 - 국내 첫 도심 고속도로 지하화… 상부 공간 활용 공원 조성·도심 단절 해소 -

2024년 3월 28일 05시, 
‘직선.지하화’ 동탄~기흥동탄 나들목, 개통
- 국내 첫 도심 고속도로 지하화… 
  상부 공간 활용 공원 조성·도심 단절 해소

담당부서 : 도로건설과
등록일 : 2024-03-25 11:00

[참고]
화성시, 동탄2 신도시 연접지역 
교통정체구간 해소 나서는

경부고속도로 남사진위나들목 
2022년 6월 3일 개통은

경부고속도로 직선화 사업, 
빠른 완공 위해 민(民)-관(官)-정(政)-
건(建) 합동공정점검단 구성된다.는

경부고속도로 직선화 사업, 
지연 최소화 위해 합동본부 만들어진다.는

□ 경부고속도로 
동탄JCT~ 기흥동탄IC 구간이 
직선·지하화 공사를 마치고 
2024년 3월 28일 오전 5시 개통한다.

□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와 
한국도로공사(사장 함진규), 
한국토지주택공사(사장 이한준)는 
2017년 3월부터 ’24년 3월까지 7년 동안 
총 사업비 4,906억원을 투입한 
동탄JCT~ 기흥동탄IC 경부고속도로의 
직선·지하화 공사를 마쳤다.




ㅇ 경부고속도로 직선·지하화 사업은 
   도로 선형을 개선(곡선→직선, 4.7km)하여
   주행성을 높이고, 
   도심 구간 고속도로를 
   지하화(경부동탄터널, 1.2km)하여
   상부 공간을 공원으로 활용함으로써 
   도시 단절을 해소할 것으로 기대된다. 

ㅇ 특히, 터널 내에는 방재시설*을 
   대폭 확충하여 안전 성능을 높였다. 

* 자동·전동 제연시설, 분무시설, 
  고온(1,350도) 내화보드, 
  촘촘한 피난연결통로(70m간격, 
  총 12개) 설치 등

□ 향후, 도심 단절로 인한 
주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고속도로 지하화 구간 상부에 
동서연결도로(6개소)와 
도심공원을 조성할 계획이다. 


경기도, 수원 등 27개 시군 ‘일상돌봄서비스’ 확대 추진

경기도, 수원 등 27개 시군 
‘일상돌봄서비스’ 확대 추진
○ 수행 지역 및 대상 등 확대를 통한 
  돌봄 필요 청․중장년, 가족돌봄청년 
  틈새 수요 대응
- 재가 돌봄 혹은 가사 서비스 제공하는
  기본 서비스와 7개 특화 서비스로 운영
- 6개월간 서비스 이용 가능하며, 
  5회 연장해 최대 36개월까지 이용 가능

문의(담당부서) : 복지사업과  
연락처 : 031-8008-5218    
2024.03.25  07:01:00

[참고]
소통과 협력으로 모든 시민이 행복한 
평택형 복지정책 마련은

경기도 1인가구, ‘아늑하고 안전한 
연결망’ 지원 받는다.
○ ‘2024년 경기도 1인가구 지원 시행계획’ 
    「주거, 안전․건강, 외로움」
    39개 세부과제 추진은

2024년 경기도가 아이돌봄 본인부담금 
지원을 새롭게 시작합니다.는

경기도, 긴급돌봄서비스.가족돌봄수당 등 
아동 돌봄 위한 ‘언제나 돌봄’ 추진은


경기도가 4월부터 돌봄이 필요한 
청‧중장년과 가족돌봄청년의 
일상 부담을 낮추기 위한 
‘2024년 일상돌봄 서비스 사업’을 
확대 시행한다. 

경기도 일상돌봄 서비스는 
▲질병, 부상, 고립 등으로 
  독립적 일상생활이 곤란한 경우 
▲신체적, 정신적, 사회적 자립이 필요한 경우 
▲자립준비 청년 등 돌봄이 필요한 
  청년이나 중장년(19세~64세) 
▲질병 등을 앓고 있는 가족을 돌보거나
  그로 인해 생계를 책임지는 
  가족돌봄청년(13세~39세)에 
  재가(在家) 돌봄·가사, 식사·영양 관리, 
  심리지원 등 이용자 필요에 따른 
맞춤형 지원을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다. 

도는 지난해 용인시 등 5개 시군에서 
시행된 서비스를 올해는 수원시 등 
27개 시군으로 확대했다. 
사업 대상과 서비스 내용도 
대폭 확대해 돌봄 사각지대에 있는 
청년과 중장년의 촘촘한 
돌봄 안전망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일상돌봄서비스는 기본 서비스와 
특화 서비스가 제공되는데 
기본 서비스는 제공 인력이 
이용자 가정을 방문해 
재가 돌봄 혹은 가사 서비스를 제공하며, 
월 12시간에서 최대 72시간까지 
서비스 유형에 따라 탄력적으로 
선택해 이용할 수 있다. 
장기요양, 가사간병, 보훈재가복지, 
장애인활동서비스 등 다른 공적 서비스를 
제공받는 경우를 제외하고 신청 가능하다. 



기본 서비스는 
돌봄과 가사 서비스를 
모두 제공하는 A형(기본돌봄형, 월 36시간), 
C형(추가돌봄형, 월 72시간)이 있으며 
가사만 제공하는 B-1형(기본가사형, 월 12시간), 
B-2(추가가사형, 월 24시간)으로 나눠진다. 

특화 서비스는 
▲스스로 식사 준비가 어려운 
대상을 위한 식사․영양 관리 서비스 
▲심리적 어려움을 호소하는 
대상을 위한 심리지원 서비스 
▲이동 불편 대상을 위한 병원동행서비스 
▲재활 담당자가 방문해 진행하는 맞춤재활 
▲침구류 등 대형 빨래 배달을 해주는
  세탁서비스와 
  청년 및 가족돌봄청년에게만 제공하는 
▲미래 설계, 재무‧재정 관련 상담을 
  진행하는 독립생활 지원 
▲자세 교정 등 청년신체건강증진까지 
총 7개 서비스가 운영된다. 
이용유형에 따라 
최대 2개까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일상돌봄 서비스 이용 기간은 6개월이며, 
재판정을 거쳐 최대 5회까지 연장을 통해 
36개월까지 이용할 수 있다. 

서비스는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본인 또는 대리신청자가 신분증 등을 
준비해 가면 신청 가능하다. 
서비스 이용 시 소득수준에 따라 
본인부담금이 발생할 수 있으며, 
대상자로 선정되면 
국민행복카드를 발급받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복지사업과(031-8008-5218) 및 
27개 수행 지역(과천시, 가평군, 양평군, 
연천군 제외) 시군 및 읍·면·동, 
경기도지역사회서비스
지원단(031-271-9228)으로 문의 가능하다. 
서비스 시작일은 시군별로 상이하므로 
개별 확인이 필요하다. 

박근태 경기도 복지사업과장은 
“그동안 돌봄서비스는 노인과 
아동을 중심으로 제공됐지만, 
일상돌봄서비스 도입 확대로 
돌봄 사각지대에 있었던 청년과 
중장년의 일상생활을 지원하여 
빈틈없는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4년 3월 25일 월요일

알뜰교통카드로 K-패스 혜택 받으세요. - 5월 1일부터 대중교통비 20~53% 환급하는 K-패스 사업 시행 -

알뜰교통카드로 K-패스 혜택 받으세요.
- 2024년 5월 1일부터 
  대중교통비 20~53% 환급하는 
  K-패스 사업 시행
- 알뜰교통카드 이용자는 회원 전환하여
  기존 카드로 K-패스 혜택 적용

담당부서 : 광역교통경제과
등록일 : 2024-03-24 11:00

[참고]
경기도, ‘태그리스(비접촉) 교통 결제’ 
수도권 호환 추진. 환승 불편 해소
○ 경기도, 비접촉(태그리스) 버스요금
   결제 시스템 호환을 위한 논의 기구 제안은

“The 경기패스는
31개 시군 모두가 참여하는 교통 정책” 
경기도, 31개 시군 팀장급 회의 개최. 
2024년 5월 시행 준비는

‘The 경기패스’ 2024년 5월 시행 예정. 
경기도민, 전국 어디서나 
모든 대중교통 할인은

2024년 5월부터 K-패스로 
대중교통비 20~53%까지 돌려받는다.는

□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위원장 강희업)는 
2024년 5월부터 시행 예정인 
K-패스 출시에 앞서, 
현재 알뜰교통카드를 사용하고 있는 
이용자를 대상으로 
K-패스로의 회원 전환 절차를 시행 중*이다.

* 2024년 3월 4일부터 진행하였으며, 
  2024년 3월 21일(목) 기준
  약 118만명 중 22.5만명 전환 완료

ㅇ K-패스는
  월 15회 이상 정기적으로 
  대중교통(시내·마을버스, 지하철,
  광역버스, GTX 대상)을 이용할 경우, 
  지출금액의 일정비율(일반인 20%,
  청년층 30%, 저소득층 53%)을 
  다음 달에 돌려받을 수 있는 교통카드다.
  현재 시행 중인 알뜰교통카드에
  편의성과 혜택을 확대*한 것이다.

* [기존 : 알뜰교통카드] 
  도보ㆍ자전거 등 이동거리에 비례하여
  마일리지 환급(출발·도착 기록 필요)
  [개선 : K-패스] 이동거리와 관계없이
  지출금액의 20~53% 환급
   (출발·도착 기록 불필요)






2024년 3월 25일부터 출산 가구 대상 주택 특별.우선 공급 시행 위한 개정안 시행

2024년 3월 25일부터 출산 가구 대상 
주택 특별.우선 공급 시행 위한 
개정안 시행 
- 청약 ‘결혼 페널티’, 
  이제는 ‘결혼 메리트’로
- 혼인신고 전 배우자 청약당첨, 
  주택소유 이력 있어도 본인은 청약 가능
- 배우자 청약통장 기간 50%까지 합산 인정
- 출산 가구 지원 방안의 이행을 위한 
  저출산 대책 이행 개정 사항 및 
  개정규정 적용 사례

담당부서 : 주택기금과,공공주택정책과
등록일 : 2024-03-24 11:00

[참고]
2024년 2월 21일(수요일), 
청년주택드림청약통장 출시와 
청년주택드림청약통장 개요는

2024년 1월 10일(수), 윤석열 대통령 주재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 토론회 두번째」 개최 
- 국민 주거안정을 위한 주택공급 확대 및 
  건설경기 보완방안은

2024년부터 출산가구에 대하여 
최대 5억원 주택 구입자금 대출지원 
시행 관련 신생아 특례 대출, 
신생아 전세자금 대출, 
신생아 특례대출 관련 질의.응답과 
청년 전월세 지원 개요는

청약제도, 혼인.출산가구가 
더 많은 혜택 누리도록 개선한다.는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는 
지난해 두 차례*에 걸쳐 발표한 
출산 가구 지원 방안의 이행을 위한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및 
「공공주택 특별법 시행규칙」 개정안을 
2024년 3월 25일부터 본격 시행한다.

* 「저출산·고령사회 정책과제 및
  추진방향」(2023.3) 및
  「저출산 극복을 위한 주거지원방안」(2023.8)

ㅇ지난해 합계출산율은 0.72명으로
  역대 최저를 기록,
  국가 소멸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다. 
  이에, 국토교통부는 주택 청약 시 
  결혼 페널티를 없애고, 
  출산 가구가 더 많은 내 집 마련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청약 제도를 개선하였다. 
  세부 내용은 아래와 같다.
















경기도, ‘태그리스(비접촉) 교통 결제’ 수도권 호환 추진. 환승 불편 해소

경기도, ‘태그리스(비접촉) 교통 결제’ 
수도권 호환 추진. 환승 불편 해소
○ 경기도, 비접촉(태그리스) 버스요금
   결제 시스템 호환을 위한 논의 기구 제안
- 지난 3월 21일 수도권 교통국장 
  실무협의회에서 태그리스 논의 기구 제안
- 경기․서울․인천․코레일 및
  태그리스 시스템 개발사 등에 참여 요청
○ 태그리스 시스템 호환성 강화를 위해 
   경기도가 적극 추진 예정

문의(담당부서) : 버스정책과  
연락처 : 031-8030-3822    
2024.03.24  07:00:00

[참고]
“The 경기패스는
 31개 시군 모두가 참여하는 교통 정책” 
경기도, 31개 시군 팀장급 회의 개최. 
2024년 5월 시행 준비는


경기도가 비접촉 버스요금 
결제시스템(태그리스 시스템)의 
수도권 호환을 추진한다. 
현재는 경기도의 광역버스, 
서울의 도시철도 등이 
상호 호환이 안 되는 시스템이라 
상호 환승을 하려면 태그리스가 아닌 
교통카드 등을 접촉(태그)해야 하는 
불편이 있다. 

경기도는 지난 21일 도청에서 열린 
경기도, 서울시, 인천시 국장급 
실무협의회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태그리스 시스템 도입 확대 및 
기술 호환성 논의 기구’를 제안해 
긍정적인 대답을 받았다고 
3월 24일 밝혔다. 

태그리스 시스템은 
기존 스마트폰 또는 교통카드를 
단말기에 접촉하는 대신 
스마트폰의 무선통신기술을 활용해 
요금이 결제되는 편리한 시스템이다. 
2021년부터 도내 광역버스에 
도입을 시작해 
현재는 도 전체 광역버스 2천828대에 
운영 중이다. 
오는 4월에는 용인·의정부를 경유하는 
시내버스 노선 950여 대에 적용할 
예정이다. 



서울시도 지난해 9월부터 우이신설선 등 
일부 전철 노선에 이어 
내년 하반기에 서울지하철 1~8호선에 
도입 예정이다. 
인천시도 광역버스 일부 노선 도입을 추진하고, 
코레일도 관리하는 전철 내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 

문제는 현재 태그리스 시스템이 도입된 
경기도의 광역버스와 
서울시의 우이신설선 간 태그리스로는 
환승이 안 되는 점이다. 
서로 간 시스템이 호환되지 않아 
환승을 하려면 단말기에 
직접 교통카드를 접촉해야 한다. 

도는 이번 회의를 통해 
서울, 인천으로부터 태그리스 호환성 
문제 개선에 대한 공감대를 얻은 만큼 
정기적인 회의를 열고 태그리스 확대와 
기술 호환성 개선을 추진할 방침이다. 

윤태완 경기도 버스정책과장은 
“호환성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현행 통합환승체계에서는 
오히려 이용객에게 불편을 끼칠 수 있는 
문제”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한 
수도권 지자체 및 코레일 간 논의는 
반드시 필요한 상황이다. 
협의를 이끌어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