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1월 13일 목요일

경기평택항만公, 전경련 회원사 대상 평택항 세일즈 펼쳐


경기평택항만公,
전경련 회원사 대상 평택항 세일즈 펼쳐

○ 회원사,
    “평택항 단연 對중국 교역 최적지”



경기도 평택항을 찾은 국내 주요 기업
관계자들이 자동차부두에서 선적을 앞둔
수천여대의 자동차를 보고 탄성을 자아냈다.
​
경기평택항만공사(사장 정승봉)는
13일 평택항 홍보관에서 한중 FTA 시대
대중국 교역의 최적항만인 평택항을
적극 홍보하여 물동량 증대에 기여하기
위해 전국경제인연합회(회장 허창수)
회원기업 60여명을 대상으로
‘평택항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
이번 현장설명회는 앞서 10일
한중 FTA가 전격 타결됨에 따라,
국내 대표 민간종합경제단체인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원사를 대상으로
서해 항만중 가장 수혜를 받을 것으로
예상되는 평택항을 활용한 선제적
對 중국시장 진출 전략을 모색하는
차원에서 이뤄졌다.
​
이날 설명회에는 현대산업개발, 만도,
LG CNS, 농심, 한국바스프, 풍산,
한진중공업, 현대건설, 한샘, 롯데기공,
SK 건설, 한솔제지, 한미반도체 등
50여 국내 주요 기업이 참석했다.
​
평택항 홍보관 관람을 시작으로
경기평택항만공사 김정훈 홍보마케팅팀장은
對中 운영항로, 운송비 절감효과 등
평택항의 韓中 교역 중심 항만으로서의
우수성을 집중 홍보하고 물류 활성화를
위한 질의응답 및 의견 수렴의 시간을
가졌다.
​
이 자리에서 정승봉 사장은 “평택항은
중국과 지정학적 이점을 바탕으로
타 항만과 비교할 때 중국과의 물류비용 및
운송시간을 절감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며
“한중 FTA를 계기로 양국 교역이 더욱
탄력을 받을 것이며 그 중심에 평택항이
가장 주목받는 新물류허브 항만이
될 것” 이라고 말했다.
​
이날 설명회에 참석한 조태제 현대산업개발
상무는 “평택항은 자동차, 원자재를 비롯한
다양한 화물을 처리하고 있어 한중 FTA
타결을 계기로 평택항의 역할이 더욱
증대될 것 같다”며 기대감을 표했다.
​
참석자들은 하지만 한중 FTA로 평택항을
통한 농수산물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그에 반해 관련 창고 및
보관시설 등이 부족한 측면이 있다는
의견을 내기도 했다

이후 자동차·컨테이너 부두를 시찰하고
항만안내선에 승선해 부두시설 전반을
둘러보며 평택항 운영현황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
한편, 경기평택항만공사는 한중 FTA가
타결된 만큼 자동차 부품 등 물동량 증가가
예상되는 국내 기업의 對中 전략 품목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처해 나갈 계획이다.
 
담당팀장  김정훈 031-686-0626, 
담당자 홍성기 0630

​
문의(담당부서) : 경기평택항만공사
연락처 : 031-686-0626
입력일 : 2014-11-13 오후 4:5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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