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5월 12일 화요일

경기도, 29일까지 도내 도로 1만1천km 일제 정비

도, 29일까지
도내 도로 1만1천km 일제 정비

○ 도, 29일까지 도내 도로
    1만1천569km 일제 정비 실시
- 건설본부 : 위임국도, 지방도
- 31개 시군 : 국도, 지방도, 시군구도
○ 도로 파손 및 변형 보수,
    배수관 퇴적토 제거, 도로구역 정화 등
○ 도로정비 평가 실시, 우수자 표창 및
    모범사례 발굴·전파


경기도가 도내 도로 일제 정비에 나선다.
​
도는 도내 31개 시·군과 함께 오는 29일까지
국도, 지방도, 시군구도 등 도내 도로
1만1,569km를 대상으로 일제 정비를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
이번 일제 정비는 동계 제설작업 등으로
더러워졌거나 동결 융해 현상으로 기능이
저하된 도로시설물을 적기에 보수ㆍ정비하고,
우기를 대비해 복구 중인 수해지역의
조속한 정비와 도로 순찰을 강화하는 등
도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실시된다.
​
도는 이번 정비기간 동안
▲도로비탈면 낙석·산사태 위험 여부
    점검 및 산마루 측구,
▲노면요철·포트홀 등 도로포장 파손 및
   변형 여부,
▲ 도로 구조물 파손·침하·변형,
▲ 배수관·측구·도수로의 퇴적토 제거 및
    세굴 부위,
▲ 기준에 맞지 않거나 파손된 도로표지·안전시설,
▲ 쾌적한 도로 환경 제공 위한 도로구역
    정화 및 불법점용시설물 등을 확인하고
    정비할 계획이다.
​
도는 이번 일제정비에서 해빙기에 실시한
안전 점검 결과 정비가 시급한 곳과
도의 ‘척척해결서비스’ 및 ‘혈관과 산소 같은
도로 밴드’ 등 도로 파손민원신고 시스템에
접수된 민원 사항을 우선 정비할 방침이다.
​
향후 도는 도로관리청과 합동으로 일제정비
결과에 대한 현지점검 및 평가를 실시할
방침이며, 평가 결과에 따라 우수기관과
유공자에게 포상을 실시하고 모범사례를
발굴해 전파할 계획이다.
​
손임성 도 건설안전과장은
“이번 일제 도로정비 및 평가를 통해
매년 여름철 호우 등으로 파손되거나
기능이 저하된 도로 시설물을 정비하고
교통사고 위험요인을 사전 제거할
방침.”이라며, “도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문의(담당부서) : 건설안전과
연락처 : 031-8030-3842
입력일 : 2015-05-12 오후 12: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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