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2월 18일 목요일

경기도오염정보센터, 문자서비스 가입자 10만 명까지 확대 추진

대기오염 경보 문자 서비스 대상 확대

○ 경기도오염정보센터,
    문자서비스 가입자 10만 명까지 확대 추진
- 현재 5만 명에 미세먼지, 오존 등
   대기오염 경보 문자 서비스
○ 경보 발령 사항 신속히 전파,
    도민 건강 피해 예방



경기도가 대기오염에 의한
도민 건강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대기오염 경보
문자서비스 대상을 확대한다.
​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원장 김구환)은
현재 5만여 명인 문자서비스 대상을
올해 10만 명까지 확대할 계획이라고
18일 밝혔다.
​
대기오염경보 문자서비스는 미세먼지, 초미세먼지,
오존 등 대기오염경보가 발령되면 신속하게
문자로 발령 상황을 받아보는 서비스로,
경기도대기오염정보센터(air.gg.go.kr)에 접속해
신청하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
스마트폰, PC 등으로 경기도대기오염정보센터에
접속하면 거주지 대기질을 비롯해
권역별 대기오염(미세먼지, 오존 등) 농도,
현재 경보제 발령 지역 정보 등을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
​
한편, 2015년 경기도 지역 대기오염 경보는
미세먼지 31일 48회, 초미세먼지 10일 12회,
오존 13일 27회가 각각 발령됐다.

담 당 자 : 김세광 (전화 : 031-250-5019)
 
문의(담당부서) : 대기연구부
연락처 : 031-250-5019
입력일 : 2016-02-17 오후 6: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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