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2월 20일 월요일

평택시, 포켓몬GO 열풍에 따른 시민안전대책 홍보

평택시, 포켓몬GO 열풍에 따른 시민안전대책 홍보

                  평택시         등록일     2017-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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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시장 공재광)가 ‘포켓몬GO’ 게임 열풍에 따라
시민안전대책 홍보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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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고는 위치 기반 증강현실(AR) 모바일 게임으로
지난달 24일 국내에서 서비스를 시작했다.
현재 1000만 명이 넘는 사용자가 포켓몬고를 다운로드해
포켓스톱과 희귀 포켓몬이 나타나는 지역을 직접 방문,
이용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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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에는 포켓몬이 많이 출현하는 포켓스탑이 170여개,
체육관이 40여개가 지정되어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게임 이용자들이 안전사고에 취약한
청소년층으로 안전대책이 요구되고 있다.
  
이에 시는 포켓몬GO 게임 열풍에 따른 시민안전을 위해
20일부터 홈페이지, 시 공식SNS, 시정소식지 등에
안전 홍보물을 게재하고, 유동 인구가 많은 시청, 출장소,
평택역, 대학교, 공원 주변 등에 입간판, 플래카드를
설치하여 안전보행을 유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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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재광 시장은 “이용자들의 안전을 위해 경찰서,
교육지원청 등 유관기관과 적극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해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게임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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