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월 18일 목요일

평택도시공사 비정규직 제로화 앞장서

평택도시공사 비정규직 제로화 앞장서

          평택도시공사   등록일   2018-01-05



평택도시공사는 지난달 26일 공인노무사 등
전문가들로 구성된 ‘정규직전환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상시·지속적 업무를 담당하는 주차관리원을
정규직으로 전환한다고 2일 밝혔다.
다만, 정규직에서 제외된 만 60세 이상인 직원은
최대 3년까지 계약기간을 연장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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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기존 파견·용역직 신분이었던 청소관리원 등도
계약종료 이후 정규직으로 채용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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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는 이연흥 사장이 취임한 이래
비정규직 제로화’를 선언하고 당시 비정규직이었던
장애인콜택시 운전원, 상담원, 공영주차장관제인력,
비서직 등을 2015년 5월에 정규직으로
기 전환시킨바 있으며 금번 조치로
상시·지속적 업무를 담당하는 직원은
모두 정규직 신분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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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도시공사 이연흥 사장은
“금번 정규직 전환은 정부정책의 일환으로서
신분전환을 통한 동기부여 극대화 및
공기업직원으로서의 자긍심 고취를 통해
시민들에게 더욱 개선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효과가 클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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