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5월 23일 목요일

카드형 경기지역화폐, 농협 은행에서 쉽게 구매하세요!

카드형 경기지역화폐,
농협 은행에서 쉽게 구매하세요!
○ ‘카드형 지역화폐’ 도내 116개소
    농협은행에서 현장 판매 서비스 개시
- 사용 희망 시군 농협은행(중앙회) 방문해

   본인인증 뒤 구매할 수 있어
○ 지역화폐 유통 탄력 기대‥

    단위농협까지 판매장소 확대 방안 추진

문의(담당부서) : 소상공인과
연락처 : 031-8030-2845  |  2019.05.22 오전 8:49:45


민선7기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역점 사업인
‘경기지역화폐’의 카드형 구매를
이제 도내 농협(중앙회) 어디에서나
할 수 있게 됐다.
​
경기도는 농협은행과 협약을 통해
지난 5월 17일부터 도내 116개 농협은행 점포에서
카드형 ‘경기지역화폐’ 판매를 시작했다고
22일 밝혔다.

그동안 카드형 경기지역화폐는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통해서만
구입이 가능했다.
​



구매를 희망하는 사람은 사용을 원하는
해당 시·군의 농협은행(중앙회)를
방문하면 된다.
신분증으로 본인 확인 후,
원하는 금액을 충전하는 식으로
카드형 지역화폐를 구입할 수 있다.

지류형 지역화폐는
기존처럼 제휴 농협중앙회 또는
단위농협에서 신분증 제시 후 구매하면 된다.
​
시·군별 현장판매처와 구매한도,
인센티브 지급 여부는 경기지역화폐 
홈페이지(gmoney.or.kr) 또는
시·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향후 도는 농협은행은 물론,
지역 단위농협까지 카드형 지역화폐의
현장판매장소를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할 방침이다.

​
박승삼 소상공인과장은
"이번 현장 판매 확대를 통해
카드형 경기지역화폐 사용이
더욱 탄력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을 위한 도민들의
많은 구매와 이용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한편, 5월 20일 현재 올해 판매액은
총 781억원으로, 발행형태별로는
카드형 471억원, 지류형 251억원,
모바일형(QR코드) 59억원이 판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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