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6월 17일 월요일

재개발·재건축 규제에...서울 ‘새 아파트’ 17만 가구 줄어 보도 관련

[참고] 서울 내 아파트 공급은
원활히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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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주택정비과,주택정책과   등록일:2019-06-15 09:44


2018년 ~ 2022년간 서울의 아파트 공급은
연평균 약 4.3만호로 이전 10년 평균(3.3만호),
5년평균(3.2만호) 대비 약 32~36%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는 등 서울 아파트 공급은
충분합니다.

실제 최근 서울의 아파트 공급 실적도 양호합니다.
2019.4월 누계 기준 서울 아파트 인허가는 2.0만호로
2003년 이래 최고 수준을 기록하고
예년 대비 2배 이상 많은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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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공(1.1만호), 준공(1.5만호) 기준으로도
지난 5년평균에 비해 공급물량이
약 50% 증가하는 등 공급이 원활히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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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내 정비사업도 차질 없이
진행 중에 있습니다.
2018년 말 기준 서울시 내에서
총 506개 단지가 정비사업 구역으로 지정되어
사업이 추진 중에 있으며,
이 중 98개 단지가 착공되어 공사 중으로,
이는 지난 5년(2013~2017) 평균 착공단계에 있는
단지 수(85개*)를 상회하는 수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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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착공 단계 단지 수 : (2013) 65 → (2014) 88 →
  (2015) 81 → (2016) 90 → (2017) 101 → (2018)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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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2023년 이후에도
안정적인 주택공급 기반을 위해
수도권 30만호 공급 계획을 마련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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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30만호 중 서울 내에서 약 4만호가 공급되며,
용적률 상향 등 제도개선을 통해서도
도심 내 공급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또한, 3기 신도시의 서울 접근성을 높이고,
자족시설도 충분히 확보함으로써
서울 수요를 분산시켜 수급 안정에도
기여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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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 보도내용(서울경제, 2019.6.15.) ]
재개발·재건축 규제에...
서울 ‘새 아파트’ 17만 가구 줄어
- 정비구역 7년간 363곳 해제
- 서울 아파트 희소성 커지면서 ​

  경기·인천과 가격격차 벌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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