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7월 26일 금요일

경기도, 지하철 5호선 연장 하남선(상일~검단산) 1단계 철도종합시험운행을 위한 열차 투입

경기도, 하남선 개통 위한
‘철도종합시험운행’ 개시‥
24일부터 열차 투입  
○ 경기도, 지하철 5호선 연장 하남선(상일~검단산)

    1단계 철도종합시험운행을 위한 열차 투입
- 2019. 7. 24(수) / 8량 1편성
○ 하남선 1단계 공사완료에 따라

    전동차를 투입하여 성능 및 시스템 연동시험 진행
- 차량시험운전 첫 단계인 입선집전시험 추진
※ 하남선 1단계 : 상일동~풍산동(하남미사) 4.7km


문의(담당부서) : 철도건설과
연락처 : 031-8008-3398  |  2019.07.25 오전 5:30:00


[참고]
하남선 복선전철 건설공사
1단계(1~3공구)구간 2019년 6월경 개통 추진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18/05/113-2019-6.html

하남선 복선전철 개요와 노선도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14/09/blog-post_268.html

경기도, 하남선 복선전철 착공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14/09/blog-post_956.html

​
지하철 5호선 연장 하남선 개통을 위한
첫 단추가 끼워졌다.
​



경기도는 2019년 7월 24일부터
하남선 1단계 구간(상일동~풍산동)을 대상으로
‘철도종합시험운행’을 위한 열차를 투입했다고
밝혔다.
​
앞서 도는 본선 공사를 완료한
1단계 구간(1~3공구)에 대해
지난 5~7월 두 차례에 걸쳐
차량 통과의 여유한계 확보여부를 확인하는
‘건축한계 검측’을 실시한 바 있다.
​
이번 단계에서는
우선 시험열차 지붕에 CCTV를 설치해 운행하면서
차량 내에서 모니터로 전차선 높이, 편위 및
전기 집전상태 등을 확인하고 동영상으로 녹화해
데이터를 분석, 열차 운행에 전기 공급이
원활하게 되는지 알아보는 ‘입선집전시험’ 절차를
시행한다.

시험은 고덕차량기지에서 열차를 투입·출발시켜
1단계 구간 진입 후, 전기·신호·궤도 등
위치 측정과 승강장 PSD(Platform Screen Door)
동작상태 시험을 중점적으로 확인·측정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
이번 시험운행에는 총 480억 원을 투입해
현대로템에서 제작·개량한 신형열차 8량(1편성)이
투입된다.
​
도는 입선집전시험 외에도
설로변 설비 작동 등을 확인 하는 공종별 시험,
운영사와 합동으로 시행하는 사전점검,
시설물검증시험, 영업 시운전 등의 과정을 거쳐
개통을 위한 준비를 모두 마칠 방침이다.
​
홍지선 도 철도항만물류국장은
“철도종합시험운행 기간 동안 관계기관과
지속적 점검·시험을 통해 지하철 운행 시
안전사고를 사전 차단할 것”이라며
“모든 절차를 차질 없이 완료해 원활한 개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한편, 「하남선 복선전철 건설공사」는
서울시 강동구 상일동역에서
경기도 하남시 창우동까지 철도 총 연장 7.7㎞,
정거장 5개소를 신설하는 사업으로,
1단계 구간(상일동역~풍산동, 4.7㎞)은 2020년 상반기,
2단계 구간(풍산동~창우동, 3㎞)은 2020년 하반기



개통 예정이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