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0월 28일 월요일

경기도 황해경제청, 10년 만에 포승지구 추진현황과 유치성과 및 현덕지구의 공개설명회 추진

경기도 황해경제청, 10년 만에
대규모 투자설명회 서울서 개최
○ 11월 19일 서울 밀레니엄 힐튼호텔에서

   투자설명회 개최
- 주한유럽상공회의소와 공동으로

  국내외 기업 관계자 200여명 초청 예정
- 포승지구(제조, 물류)의 추진현황과
  유치성과 및 현덕지구의 공개설명회 추진
​
문의(담당부서) : 투자유치과
연락처 : 031-8008-8612   |  2019.10.25  18:18:26


[참고]
현덕지구개발사업 ‘민관공동개발’ 추진 …
11년 지연사업 ‘탄력’ 전망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19/10/50-50.html

경기도 황해경제자유구역청이
오는 11월 19일 서울 밀레니엄 힐튼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개청 후 10년만에
처음으로 대규모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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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는
주한유럽상공회의소와 공동으로 개최할 예정으로
▲평택항 주변의 투자환경 변화
▲제조․물류 중심의 포승(BIX) 지구
▲관광․유통 중심의 현덕지구 등
3개 부분의 투자 여건과 투자 매력을 알리는
프레젠테이션과 일대일 상담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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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에선
현덕지구에 대한 공개 설명회와
올해 12월 수도, 전기 등의 기반인프라가
완공되는 포승지구에 대한
추가 분양 설명도 진행될 예정이어서
예비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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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에는 유럽 각국 대사관의
상무관은 물론 유럽상공회의소 회원사로 있는
ABB, Audi Volkwagen, Bosch, Sanofi, Henkel,
Maersk, DHL 임원 등 100여개사 200여명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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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204만m²에 달하는 평택 포승(BIX)지구는
서해대교에 인접하고 있으며,
인근 산업단지에 비해 최소 30%이상 저렴한
167만원대에 분양되고 있다.
서울 여의도에서 평택 안중역을 경유하는
서해안 복선전철이 2022년 완공되고
서부내륙도로의 포승IC가 신설되면
교통 여건도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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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여건도 좋아질 전망이다.
평택도시공사가 2023년 준공을 목표로
평택호 관광단지를 개발할 예정이며,
그 주변 10㎞ 이내 826만4,462m² 규모 부지에
4개 지구 총 47,000세대가 거주하는
미니신도시들이 건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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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최대 8만톤급 크루즈
입항이 가능한 평택항 국제여객터미널
확장공사가 2021년 완료되면,
평택에 주둔하는 미군과 가족 8만5,000여명을
포함해 유동인구는 80만 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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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투자 매력으로
포승지구의 물류부지는 올해 말까지
총 43만여m²에 대해 투자가 이미 결정됐으며,
이는 전체 부지 55만8,677m² 대비 87%에 달한다.
이러한 추세로 볼 때 내년 초 쯤에는
물류부지 분양이 종료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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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덕지구(232만m²)는
경기도시공사와 평택도시공사가 50%를
지분 출자하는 방식으로 참여를 결정함에 따라
민관 합동개발로 서로 부담은 줄이고,
사업 신뢰성을 높여 신속하고 안정되게
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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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성태 청장은
“이번 행사에 대한 예비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예상되어 사전 접수를 통해
내실 있는 운영을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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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을 희망하는 기업 관계자는
주한유럽상공회의소(WWW.ECCK.EU) 또는
황해경제자유구역청(YESFEZ.GG.GO.KR)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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