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0월 30일 수요일

이화순 경기도부지사, 하천계곡 불법행위 근절 현장점검 ‘엄정 대처’ 주문

이화순 부지사, 하천계곡 불법행위 근절
현장점검 ‘엄정 대처’ 주문
○ 이화순 행정2부지사,

    29일 하천·계곡 불법행위 근절 현장점검
- 가평군 북면 적목리 가평천·석룡천 일대 방문 후

   조속한 원상 복구 촉구
​
문의(담당부서) : 하천과
연락처 : 031-8030-3672   |  2019.10.29  16:26:33

[참고]
경기도‘계곡 및 하천불법행위 근절 
추진 방안’보고 진행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19/10/2019-10-24.html


이화순 경기도 행정2부지사가 
10월 29일 오전 현재 강력하게 추진 중인
‘하천·계곡 불법행위 근절’과 관련,
가평군 북면 가평천·석룡천 일대를 찾아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


이화순 부지사는
이날 가평군에서 추진 중인
하천·계곡 불법행위 근절대책보고를 받은 후,
지역주민들과 하천 현장을 둘러보며
법과 규정에 맞는 조속한 정비를 주문했다.
​
이화순 부지사는 이날 관계자들에게
“올해 특사경의 최고성과로
‘하천·계곡 불법점용행위 단속’을 꼽을 만큼,
도민들의 관심이 많다”며
“청정하고 아름다운 하천·계곡을
도민들에게 되돌려 줄 수 있도록
안전하게 재정비에 임해달라”고 당부했다.
​
경기도는 “내년에는 도내 계곡 어디를 가나
깨끗하다는 말이 나오도록 하겠다”는
민선7기 이재명 지사의 정책의지에 따라,
현재까지 도내 25개 시군 내 106개 하천·계곡에서
총 726개소의 불법 행위자를 적발,
233개 시설에 대한 철거 및 원상 복구를 완료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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