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6월 30일 월요일

어린이 소비생활도 “안전”이 우선


어린이 소비생활도 “안전”이 우선

〇 경기도, 어린이 소비생활안전교육 실시
〇 7,8월 2개월동안 100개 유치원 교육
〇 자원봉사 대학생 활용해

   교육 참신성 및 효과 높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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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도내 100개 유치원을 대상으로
『2014 어린이 소비생활안전교육』을
실시한다.
지난 6월 12일부터 교육신청을
받은 결과, 당초 예상보다 크게
웃도는 335개 유치원이 신청해
부득이 선착순으로 100개 유치원을
선정해 교육을 실시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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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생활에서의 올바른 어린이의 자세,
불량식품 먹지 않기,
위험한 장난감 구입하지 않기,
불투명우산이나 화장품의 위험성 등의
내용을 동영상과 시청각자료를 이용해
교육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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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올해 교육은 자원봉사 대학생을
중심으로 추진함으로써 대학생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열정을 어린이 교육과
연계시켜 교육효과가 더욱 높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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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소비자정보센터 관계자는 “어린이
소비생활안전교육을 통해 어린이의
소비생활안전 사고를 예방하는 것이
교육의 목적”이라며, “아울러 보다
유익한 교육이 될 수 있도록 담당교사를
대상으로 어린이소비생활안전교육에 관한
설문조사를 병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담당과장 여재홍 031-8008-3210, 
팀장 김진석 4515, 
담당자 손철옥 5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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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담당부서) : 경제정책과
연락처 : 031-8008-5322
입력일 : 2014-06-27 오후 6:2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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