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0월 10일 금요일

걷기만 해도 1만원씩 기부가 됩니다.

걷기만 해도 1만원씩 기부가 됩니다.

○ 도 11일 수원 만석공원서
    제2회 경기도 나눔 대축제 열러
○ 걷기대회, 슛포러브 등
    다채로운 나눔 체험의 장 마련
○ 걷기대회 완주시 1만원씩 어려운 이웃 지원


경기도가 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나눔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는
범도민 대축제를 개최한다.
 
경기도는 오는 11일 오전 11시부터
수원 만석공원 제2야외음악당 중앙무대
에서 박수영 경기도 행정1부지사와
이경학 경기도 사회복지협의회장,
​조재록 농협경기지역본부장, 나눔관련
단체와 도민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회 경기도 나눔 대축제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보건복지부,
​농협경인지역본부가 후원하며, 걷기대회,
​후원금 전달식, 난타 등 축하공연,
​나눔 체험부스 등이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그동안 경기도에서 나눔 활동을
펼쳐 온 탁구선수 유승민과 랩퍼가수 키썸을
나눔 홍보대사로 위촉하는 행사도 열린다.
 
나눔축제의 하이라이트는 걷기대회와
축구공을 사용한 슛포러브(Shoot for love)
​행사다.
​걷기대회는 사전신청(신청방법:
​행사당일 신청한 일반참가자 1천명이
만석호수 주변을 걸으면 농협에서
​완주자 1인당 1만원씩 후원하는 행사로
총 1천만 원을 도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슛포러브는 도민이 승부차기 1골 성공 시
삼성카드에서 5천 원씩 후원하는 행사로
도내 소아암 환자에게 5백만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아울러, 행사기간 중 승가원 자비복지타운의
​“난타”와 “마술쇼” 버블맥스 등 축하공연과
사회공헌과 관련된 25개 기관이 기아체험,
​장애체험 등 다양한 체험부스를 운영하여
​아동, 성인, 기업 사회공헌 관계자들에게
다양한 나눔체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경기도 무한돌봄복지과 관계자는
​“올해로 2회째를 맞는 경기도 나눔대축제를
​통해 도민의 나눔에 대한 관심과 나눔
분위기가 더욱 더 확산되어 따뜻한
경기도 복된 경기도가 조성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담당과장  김문환 031-8008-2410, 
팀장  김민헌 4331, 
담당자 홍장선 2434
문의(담당부서) : 무한돌봄복지과
연락처 : 031-8008-2434
입력일 : 2014-10-08 오후 7:4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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