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2월 28일 일요일

경기도, 14개 행복학습마을 통해 소외지역 도민 3만 명 교육

경기도, 14개 행복학습마을 통해
소외지역 도민 3만 명 교육

○ 경기도, 12개 시군,
    14개 행복학습마을서 마을주민 행복학습 지원
○ 수혜인원 연 3만2,519명,
    도민 중심 138개 평생교육프로그램 운영


경기도가 소외지역 도민들의 학습기회
제공을 위해 지원해온 ‘경기 행복학습마을
사업’에 올해 3만 명이 넘는 도민이 참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
올해 14개 행복학습마을에서 노래교실,
컴퓨터교실 등 138개 평생학습 프로그램이
운영되었고, 마을주민 3만2,519명이
참여했다.
​
경기 행복학습마을 사업은 지난 2010년
제1호 행복학습마을인 포천 장자마을을
시작으로 현재 14개 행복학습마을이 조성되어
운영되고 있다.
​
행복학습마을 사업은 마을 환경을 고려해
마을주민들이 원하는 다양하고 우수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확대 지원하고 있다.

이를 위해 도는 최근 시·군 담당자 및
마을대표, 학습코디들이 모여 행복학습마을의
발전방안에 대한 현장 간담회를 갖기도 했다.
​
포천 장자마을 최종국 관장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이 생활에
활력을 찾았다.”라면서 “앞으로 도와 시군의
지원 없이 자립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서
적극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
조학수 경기도 교육정책과장은 “내년에도
평생교육에 소외되어 있는 지역과 학습자를
적극 발굴하겠다.”라며 “마을단위의
평생학습문화 확산을 통해 주민주도의
따뜻한 학습마을 공동체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계속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담 당 자 : 노 성 곤 (전화 : 031-8008-4515) 
     

문의(담당부서) : 교육정책과
연락처 : 031-8008-4515
입력일 : 2014-12-26 오후 6:5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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