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2월 28일 일요일

경기도, 2015년 서민주거복지사업 향상에 주력

경기도,
내년 서민주거복지사업 향상에 주력

○ 햇살하우징, G하우징 등 저소득층
    주거환경 개선사업 확대 추진
○ 안양 명학역 인근 임대주택 건립은
    내년 2월 24호 완공 예정
○ 기존주택 매입․전세임대주택 등
    공공임대주택 2만 4천호 공급


경기도가 서민주거복지 향상을 위해
내년부터 저소득층 주거환경개선사업인
햇살하우징사업과 G하우징 리모델링
사업을 더욱 확대한다.
​
우선 경기도는 수급자 등 저소득층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매입.전세임대 주택 6천호를
공급하게 되며, 저소득층의 에너지효율화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중인 햇살하우징
사업 대상자를 올해 80호 보다 50% 증가한
120호를 지원하고, G하우징 리모델링 사업도
목표량인 30호 이상을 추진할 방침이다.
​
햇살하우징사업은 저소득층에게
에너지관리공단과의 협의로 주택을
개보수 하여 주는 경기도만의 특화된
맞춤형 주거복지사업이다.
또한 도는 내년부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어려운 소년.소녀 가정에
대한 주택개보수사업을 중점지원
할 계획이다.
​
유관기관 및 건설업체 등의 재능기부로
이루어지는 G-Housing 리모델링 사업의
내년도 목표량은 30호지만 도는 재능기부업체
신규 발굴로 지원대상을 더 늘려
나가겠다는 계획이다.

한편, 도심지내 생활밀착형 임대주택 공급을
위해 지난 7월 착수한 임대주택은
내년 2월말 준공을 앞두고 있다.
​
임대주택은 24호 규모로 안양시 명학역
인근 유휴 도유지에 조성된다.
입주대상자는 저소득 가구 대학생 및 근로자로,
1~2인 가구가 거주할 수 있도록
1호당 20㎡ 이내 규모로, 주변시세보다
30%정도 저렴하게 공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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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표 경기도 주택정책과장은 “내년도에는
공공임대주택 2만 4천호를 공급해 서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생활밀착형
서민주거복지정책에 주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담당자 : 박진일 (전화 : 031-8008-4951) 


문의(담당부서) : 주택정책과
연락처 : 031-8008-4951
입력일 : 2014-12-26 오후 6:5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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