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2월 8일 목요일

세계 3대 굴착공기 제조기업 로비트(Robit Plc) 화성 장안2외국인 투자지역에서 준공식 개최

세계 3대 굴착공구제조사 로비트 공장 준공 …
핀란드기업 경기도내 최초 
○ 8일, 핀란드 로비트 신공장 및 본사
    경기도 외투산단 최초 준공식 개최
- ‘17년 9월 도-로비트 투자 협약,

   총 1천만달러(FDI), 94명 신규 고용
- 아시아․태평양지역 총괄본부 기능 수행 

- 기존 강원 동해 공장(1,500평)에서
   수도권 업체와의 협력 위해 사업 확장 투자

문의(담당부서) : 투자진흥과
연락처 : 031-8008-2777  |  2018.02.08 오전 5:32:00



세계 3대 굴착공기 제조기업 로비트(Robit Plc)가
핀란드 기업으로는 최초로 경기도 외국인 투자
전용산업단지에 공장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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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8일 오후 화성 장안2외국인 투자지역 내
로비트 코리아(Robit Korea㈜)에서
굴착 기계공구 제작 및 수출을 위한
신공장 준공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
이날 행사에는 김현수 경기도 국제협력관,
하리 쇼홀름(Harri Sjöholm) 로비트 그룹 회장,
곽명수 로비트 코리아 대표 및
에로 수오미넨(Eero Suominen) 주한 핀란드대사,
주한 핀란드상공회의소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
경기도는 지난해 9월 핀란드 탐페레에 위치한
로비트본사에서 1천만달러(외국인직접투자)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로비트는 세계 3대 굴착공구 제조기업으로
국내에서는 3위의 시장 점유율을 갖고 있으며,
최근 평창 동계올림픽 기반시설 건설에도 참여했다.
​
특히 이번에 신축되는 공장은 내수시장의 사업
확대뿐만 아니라, 수도권에 소재한 국내 협력업체들과의
협력강화와 함께 아시아·태평양지역 총괄본부
기능을 수행할 예정이다.
​
김현수 국제협력관은 “로비트의 성장을 통해
더 많은 북유럽 기술 강소기업들이
경기도에 진출하기를 희망한다”며 “향후 경기도는
이에 부합하도록 투자유치 지역 다변화 전략을
더욱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경기도는 기존의 미국, 일본, 독일 등
주요 투자유치지역 이외에 새로운 유치지역으로
기술이 집적돼 있는 북유럽의 기술 강소기업 유치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말에는 스웨덴, 에스토니아, 라트비아 등
북유럽 국가에 실무단을 파견해 투자유치 성공사례와
경기도 투자환경을 알리는 등 투자유치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Finland(핀란드), 로비트 코리아(Robit Korea)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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