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5월 13일 일요일

경기도, ‘유채꽃 필 무렵 프로젝트’ 셀프웨딩 참가자 모집

경기도, ‘유채꽃 필 무렵 프로젝트’
셀프웨딩 참가자 모집 
○ 도, 공유농업 제2호 프로젝트인
    ‘유채꽃 필 무렵 프로젝트’ 개설
- 유채꽃밭에서의 스냅촬영 및 웨딩 관련 체험 예정
○ 경기도민 누구나 신청 가능, 8일부터 선착순 마감


문의(담당부서) : 농업정책과
연락처 : 031-8008-4416  |  2018.05.13 오전 5:40:00


경기도는 유채꽃밭에서 스냅촬영 등
셀프웨딩 관련 체험을 할 수 있는
‘유채꽃 필 무렵 프로젝트’의 참가자를
8일부터 선착순 모집한다.
​
공유농업 제2호 프로젝트인
‘유채꽃 필 무렵 프로젝트’는
여주시 점동면에 있는 영춘농원의
유채꽃밭에서 진행된다.
스냅촬영과 함께 웨딩 관련
체험을 할 수 있는 프로젝트로,
셀프웨딩을 준비하는 예비신랑·신부 또는
아이와 의미 있는 하루를 보내고 싶은 부부에게
아름다운 사진과 추억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
유채꽃밭에서 드레스를 입고 스냅촬영,
부케/부토니에 직접 만들기,
캘리그라피 수업을 할 수 있고,
지역 농산물로 농부가 직접 만든 식사 등을
제공받을 수 있다.
​
세부 프로그램으로 가족 주말 프로그램은
영양밥 만들기 체험 & 식사(80분, 가족전체),
웨딩부케만들기(40분, 아이체험),
캘리그라피 편지쓰기(50분, 아이체험),
작은 결혼식 촬영(50분, 가족전체)으로 구성되며
총3시간 40분 간 진행된다.
​
영양밥 만들기 체험 & 식사는 가족이 함께
영양밥과 연잎밥을 직접 만들어 먹는 체험이다.
웨딩 부케 만들기 체험은 자녀들이 직접 만들어
드라이플라워로 간직할 수 있는
유채꽃 부케를 부모님께 선물할 수 있다.
​
캘리그라피 편지 쓰기 체험은 추억을 기록해둘
특별한 캘리그라피 편지를 만드는 체험이다.
작은 결혼식 촬영은 노란 유채꽃밭 위의
작은 결혼식 무대에서 자녀가 만들어준
유채꽃 웨딩 부케를 들고 가족촬영을 하는 것이다.
​
세부 프로그램 중 ‘연인/친구 주중 프로그램’은
유채꽃밭 작은 결혼식 무대, 농원 내 포토스팟에서
셀프 스냅 촬영을 하는 것으로 필요한 드레스와
화관, 조화부케 및 소품은 무료로 대여할 수 있다.
​
‘연인/친구 주말 프로그램’은 셀프웨딩 촬영을 위해
커플이 직접 부케와 부토니에를 만들어보는
프로그램으로 참여한 커플에게는
셀프웨딩 드레스 무료 대여가 가능하며
핑거푸드와 김밥 등 가벼운 식사가 제공된다.
​
가족 주말 프로그램 이용권은
1인 당 2만5,000원이며
운영일은 6월 3일(일) 오전 10시다.
​
커플/친구 주중 프로그램 이용권은
2인 기준 2만원으로 5월 21일 ~ 6월 2일 운영되고,
​
커플/친구 주말 프로그램 이용권은
2인 기준 3만원으로 5월 26일(토) 12시(1회) 및
14시(2회)에 운영된다.
​
경기도민이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고
8일부터 신청받아 선착순 마감한다.
참가를 원하는 도민은 농사펀드 사이트
( ​https://farmingfund.co.kr/products/2738)에서
할 수 있다.
자세한 문의사항은 공유농업 전담기업인
메이트크라우드(070-7010-5015)로 하면 된다.
​
김충범 경기도 농업정책과장은
“유채꽃 필 무렵 프로젝트는 농촌의 공간,
경관 자원을 공유하여 문화콘텐츠를
결합한 프로젝트이며 향후 농촌의 자원을
공유할 수 있는 더욱 다양한 프로젝트를
기획·개설할 예정”이라며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r공유농업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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