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4월 16일 목요일

평택시, 코로나19로 힘든 소상공인에 긴급지원 시작!

평택시,
코로나19로 힘든 소상공인에 긴급지원 시작!
- 코로나19로 매출감소한

  소상공인 사업장 1개소당 60~100만원 지급
- 2020년 4월 16일부터 시 홈페이지,

  20일부터 읍면동 방문 신청 가능

담당부서-일자리창출과
담 당 자-윤경숙 (☎031-8024-3540)
보도일시 : 2020. 4. 16.


[참고]
평택시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
긴급 지원 사업 공고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20/04/19_10.html

평택시(시장 정장선)가 지역 경제의 중심인
소상공인 살리기에 나섰다.
​

시는 16일, 코로나19로 인한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을 위한
긴급 지원사업 접수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
지원대상은
코로나19로 인해 매출액이
전년대비 감소한 소상공인 중
2020년 2월 23일부터 현재까지
평택시에 거주하며 평택시에
사업자등록을 두고 영업하는 소상공인이다.
​
예산 소진 시까지
​영업장 1개소 당 60~100만원씩
현금으로 지급하며
4월 16일부터 시 홈페이지에 온라인 신청,
20일부터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신청할 수 있다.
​
신청서류는
신청서·주민등록초본·소상공인 확인서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 국
민연금 사업장 가입명부 대체 가능) 및
매출감소를 증빙할 수 있는 자료다.
​
시 관계자는 “방문 접수 시
창구 혼잡 등 불편하실 수 있으므로
온라인 접수를 적극 이용해 주시길 부탁드린다”면서
“신청서류 등을 꼼꼼히 확인해
꼭 혜택을 받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기타 지원에 대한 문의사항은
평택시청 홈페이지 및
일자리창출과(031-8024-3541~3)를 통해
자세히 안내 받을 수 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