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4월 26일 토요일

성남시, 전국 기초자치단체 최초로「소공인특화지원센터」유치


성남시, 전국 기초자치단체 최초로
「소공인특화지원센터」유치
​
식품제조업 중 제과ㆍ제빵 및

커피 소공인업체 대상으로 맞춤형 특화교육,
공동판로 및 시장개척,

작업환경 개선 지원 등을 통해 일자리창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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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시장 이재명)가
성남산업진흥재단(대표이사 이용철)과
공동 협력하여 전국 기초자치단체 최초로
중소기업청 국책과제인『소공인 특화
지원센터』를  유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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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공인 특화지원센터는 집적지 중심으로
성장잠재력이 있는 상시근로자 10인 미만
제조업체 소공인을 지원.육성하기 위한
인프라 구축사업으로 그동안 서울, 인천 등
광역자치단체로만 6개 센터가 운영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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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적으로 소공인은 2011년 기준
사업체수 27만개와 종업원수 85만명이
종사하고 있고 제조업 중에서 약 80%를
차지하고 있는 경제성장의 근간이 되는
뿌리산업으로 고부가가치 창출을 위해
성장단계별 맞춤형 지원체계 구축이
절실하게 필요한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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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성남시 식품제조업은 2012년 기준
경기도에서 사업체수(7.9%) 및
종사자수(10.1%) 1위를 차지하고 있고,
성남하이테크밸리 내에는 식품제조업
소공인 364개사 중 2010년 이후
꾸준하게 유입도가 증가되고 있는
제과ㆍ제빵 및 커피 117개사를 포함한
약 79%인 287개사가 경영활동을 하고 있어
타 지역에 비해 집적도가 높은 편이지만
최근 내수시장 침체에 따른 경영여건의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이었고,
대기업의 무분별한 시장진출과 영세한
산업구조 등으로 성장 한계에 직면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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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는 이번 과제 선정에 따라
2년간 확보한 국비 약 5억원 예산으로
성남산업진흥재단에서 운영하고 있는
성남 제1비즈니스센터(SKⓝ테크노파크) 내에
센터를 설치하여 맞춤형 특화교육,
공동판로 및 시장개척, 작업환경 개선 등
다양한 사업추진으로 식품 소공인의새로운
도약과 성장발판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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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국책과제 유치는 민선5기 들어
성남시 산업육성 정책의 역점과제 중 하나인
지역기반제조업(식품, 섬유, 공예 등)
육성을 위해 수도권에서는 유일하게
진흥재단 내 전담부서 설치와
매년 10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기술개발, 품질공정, 마케팅, 인력양성,
클러스터 협의체 운영 등을 통해
최근 2년간 매출액 353억원, 고용창출 150명,
지적재산권 23건 획득 등 기업 수요에 부합한
맞춤형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한 노력의
성과물로 상징적인 의미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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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시장은 “식품산업은 국민 건강증진과
안전한 먹거리 제공 등 실생활과 밀접할 뿐만
아니라 일자리창출에 큰 역할을 하는 중요한
기반 산업”으로 “첨단산업과의 균형발전을 위해
그동안 다양한 정책수립 및 사업발굴 등
적극적인 지원과 관심으로 일궈낸 값진
결과”라면서 “식품 관련 기업간 협업을
바탕으로 성공사례 발굴과 자생가능한
생태계를 조성하여 전국 최고의 소공인
특화지원센터가 되도록 시 차원의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문의전화 : 보건위생과 식품위생팀 729 - 3121,
성남산업진흥재단 미래기반산업부 782-3081
성남시   입력일 : 2014-04-25 오전 9:5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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