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8월 31일 일요일

2014 G-FAIR Shanghai 29일 개막


2014 지-페어 상하이, 29일 개막

○ 경기도-중기센터, 29일 상하이서
    ‘2014 G-FAIR 상하이’ 개막식
○ 40개 기업, 1,200여 사 바이어와
    현장 1:1 상담 진행


경기도(도지사 남경필)와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이하
중기센터)는 29일(금) 중국 상하이 소재
상하이마트 3층에서 ‘2014 지-페어(G-FAIR,
대한민국우수상품전) 상하이’ 개막식을
개최한다.
​
이번 ‘2014 G-FAIR 상하이’는
중국인 소득 수준 향상과 한국 상품에
대한 수요가 높은 기회를 활용하고자
마련됐으며, 도내 40개 사가 참가하고
중국 1,200여 바이어가 방문한다.
​
상담품목은 생활소비재, 전기전자, 화장품,
식품 등이며, 여성기업 10개 사를 포함한
국내 우수 중소기업 40개 사가 중국 시장
진출을 위한 심도 있는 상담을 진행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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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회가 개최되는 상하이는
중국에서 가장 국제화된 도시이자
대형 소비 시장이다.
상하이는 화동경제권 중심지이며,
화동지역 소비액은 중국 전체의 20%를
상회한다.
​
특히 최근 중국 내 한류 열풍에 따른
한국산 소비재 매출이 상승하고 있으며,
한국산 화장품 및 식품의 경우
중국 최대 온라인 쇼핑몰인 ‘타오바오’에서
60% 이상 매출이 증가하는 등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하기도 했다.
​
중기센터는 이번 G-FAIR 상하이에서도
중기센터 해외사무소인 GBC 상하이의
축적된 비즈니스 경험 및 전문성을
적극 활용해 참가기업이 중국 시장에서
선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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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센터 민경선 통상지원본부장은
“중국의 경제성장 축은 수출과 투자에서
소비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고 중국 내
한류열풍과 내수 시장의 성장으로 지금이
국내 기업이 중국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최적의 타이밍.”이라며, “이번에 참가하는
기업들의 성공적인 계약성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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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회는
31일(일)까지 사흘간 진행되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중기센터
수출지원팀(031-259-6133)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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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개막식에는
김능식 도 교류통상과장,
중기센터 민경선 통상지원본부장,
KOTRA 이민호 상하이무역관장,
한국무역협회 송형근 상하이 지부장,
강소성 중국국제무역촉진위원회
치우 시아오핑 부회장,
남통시 중국국제무역촉진위원회
진 웨이수 회장,
남경시 공업상업연합협회 치엔 웨이빙 부처장,
베이징 REED전시유한회사 양 광위엔 지사장,
상주시 공업산업연합회 한 홍웨이 부주석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
 담당자  정진용 031-259-6133

문의(담당부서)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연락처 : 031-259-6050
입력일 : 2014-08-27 오후 4: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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