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3월 21일 월요일

제181회 평택시의회 임시회 개회

제181회 평택시의회 임시회 개회

          평택시    등록일   2016-03-21



평택시의회(의장 김인식)는
3월 14일부터 21일까지 8일간 일정으로
제181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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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정례회는 집행부에서 상정한
「평택시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평택시 청사건립기금 설치 및 운용에
관한 조례안」 등 7건의 조례안과
2016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제2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 등 총 11건의 안건을
심사•의결하게 된다.


이번 임시회에 안건 중 3건이 의원발의
조례안으로 최중안 의원이 대표발의 한
「평택시의회 정례회 및 임시회 회기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과
김혜영 의원이 대표발의 한 「평택시 국가보훈
대상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김기성 의원이 대표발의 한
「평택시 정신건강증진 조례안」이
각 상임위원회 별로 심사 될 예정이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는
자치행정위원회 소속 김기성, 유영삼, 김혜영,
양경석 의원이 산업건설위원회 소속 박환우,
이희태, 최중안, 김수우 의원이 선임되어
1,696억 원 규모의 추경예산(안)을 심사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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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김수우 의원의 7분 발언이 있었다.
김 의원은 발언을 통해 ‘평택 교육 국제화 특구의
조속한 추진’에 대하여 2012년도 교육국제화특구
신청 무산 후 부진한 교육국제화 특구 신청의
조속한 추진을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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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회에 앞서 김인식 의장은
실종아동 신원영 군의 사망 소식에
47만 시민들과 함께 깊은 애도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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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인식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임시회의 활동과 집행부의 적극적인
협조로 내실 있는 회기 운영을 당부한다” 며
“시에서 계획 중인 각종 사업들의 조기발주 등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일자리 창출 등
다각적인 방안 등을 창출해 나가야 할 것이다“ 고
강조했다.
이어 “최근 타 지역에 구제역 양성 확진 판정에
따라 우리시도 구제역이 발생되지 않도록
소독활동과 예방접종 등에 철저를 기하고
해빙기를 맞아 안전점검과 예찰 활동을 통해
위험요소를 사전에 제거하여 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비에 최선을 다해달라" 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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