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2월 12일 월요일

평택 브레인시티 4월 보상협의를 위한 감정평가 착수

평택 브레인시티 4월 보상협의를 위한 감정평가 착수

                평택도시공사            등록일     2018-02-08


평택도시공사는 브레인시티프로젝트금융투자(주)와
공동으로 시행하는 평택 브레인시티 조성사업
482만㎡(약 146만평)에 대한 감정평가를
4월 보상협의 개시 목표로 2월 19일부터 착수한다고
밝혔다.
 

보상협의가 본격 추진됨에 따라,
지역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브레인시티 일반산업단지 사업추진이
급물살을 탈 전망이다.
 
금회 실시하는 감정평가는「공익사업을 위한
토지 등의 취득 및 보상에 관한 법률」에 따라
1, 2 단계별로 구분하여 감정평가를 실시하게 된다.
​
평택도시공사(사장 이연흥)는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서는
우선적으로 적법하게 보상업무가 선행돼야 한다”며
“보상협의가 임박함에 따라, 공사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여 차질 없이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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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평택도시공사에서는
지난해 9월부터 경매 등 경제적인 사정등 으로
미리 보상을 희망하는 소유자들에 한해 약
120억원 규모의 선 보상을 실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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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시티 일반산업단지는
대학 및 연구시설을 유치하고
주변 산업단지와 연계한 첨단산업 클러스터를 구축하여
신규 고용 창출과 세계적인 우수인재를 확보할 수 있는
지식기반 산업단지로 조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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