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월 16일 목요일

평택시, 상습 교통정체 해소에 청신호가 켜졌다! - 제5차 국도.국지도건설 5개년(2021~2025) 계획에 평택시 4개 사업 반영 -

평택시,
상습 교통정체 해소에 청신호가 켜졌다!
- 제5차 국도.국지도건설

  5개년(2021~2025) 계획에 4개 사업 반영

담당부서-건설하천과
담 당 자-감동환 (☎031-8024-4731)
보도일시 : 2020 1. 15.


평택시 상습 교통정체 구간들이
해소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13일 민선7기 공약사업인
국도45호선 확장 등 국도 관련
현안 4개 사업이 국토교통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제5차 국도․국지도건설 5개년 계획(2021~2025)’에
반영됐다고 15일 밝혔다.
​
시는 상습적인 교통정체 해소를 위해
국도 확장 및 신설분야 3개 노선,
국도 대체우회도로 1개 노선 등
총 4개 노선 사업이 시급함에 따라
국토교통부에 지속적인 건의,
국토부장관 면담 등 꾸준한 협의를 통해
결국 대상사업에 포함되는 성과를 얻었다.
​
이번에 포함된 사업들은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 검토 절차를 통해
올해 12월 최종 확정 고시될 예정이다.
​
정장선 시장은
“‘제5차 국도․국지도 건설 5개년 계획’에
포함된 4개 노선은 원유철, 유의동 국회의원과
힘을 모아 국토교통부와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이뤄낸 성과로, 대도시를 향해 전진하는
평택시의 간선도로망 확보 및
상습 지정체 해소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사업”이라며, “기획재정부의 일괄 예비타당성
검토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을 통해
평택시의 건의사업들이 최종 확정 고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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