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2월 13일 수요일

황해청, 평택BIX 활성화 위한 투자유치지원단 간담회 개최

황해청, 평택BIX 활성화 위한 투자유치지원단 간담회 개최 
○ 13일 투자유치지원단과 투자유치 자문 간담회 개최
- 황해청 평택BIX 토지분양에 따른

   실 투자자금 유입방안 등 논의

문의(담당부서) : 황해경제자유구역청
연락처 : 031-8008-8629  |  2017.12.13 오전 5:32:00

​
경기도 황해경제자유구역청은
13일 오전 11시 라마다프라자 수원호텔에서
황해청 투자유치지원단과 토지분양에 따른
실 투자자금 유입방안 등 평택BIX 투자활성화를 위한
분과별 자문회의를 개최했다.
​
이번 자문회의에서는 지원단 전문인력을 보강하기 위해
외국투자기업 및 화학분야 전문가인
김진철 前 한국외국기업협회 회장을 지원단 위원으로 ​
신규 위촉했다.
​
황해청은 지속적으로 전문가 인력 POOL을 확충해
분야별 정례 자문회의를 연 8회 운영하고 현안에 대한
전문적인 수시 자문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
이날 회의에는 박근철 도의원을 비롯해
천재원 엑센트리 대표, 권오연 ㈜화정 대표이사,
윤주호 자동차부품연구원 센터장,
이종화 아주대학교 교수 등이 참석해
제조업 첨단산업 및 물류단지 구축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과 평택BIX 토지분양에 따른
실투자 유도방안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
전문가들은
▲자동차 글로벌 인증센터 구축
▲자동차부품을 비롯한 각 산업별 재제조 전용공장 및
   R&D센터 유치
▲전기자동차용 배터리 재활용 부품단지 조성
▲해외직구 및 역직구를 위한 이커머스센터 구축 등을
제안했다.
​
특히 ▲중국 내 해외직구 B2C 전자상거래
유치대상 업체 리스트 등을 공유하고
구체적인 접근방법까지 제시해 실질적인
투자유치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전문적인
자문을 진행했다.
​
한편, 황해청은 지난 5월 전문가 15명으로
제2기 투자유치지원단을 구성하고
평택항 해상특송 통관 인프라 관련 물류전문가 자문,
현덕지구 대중국 투지활성화 방안 등을 자문 받았다.
​
이를 통해 평택항에 해상특송 인프라
예산 3억 2,900만원을 확보했고
2018년부터 평택항에서 직접 대중국 해상특송을
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지난 11월 실크로드국제문화경제무역
합작교류조직(SICO)과 전략적 업무협약시
전문가 도움을 받아 한중관계 해빙무드에 따른
일대일로 사업의 추진과정에 선점효과를 발휘할 수 있는
위치에 올라설 수 있게 됐다.
​
이화순 황해경제자유구역청장은
“황해경제자유구역의 성공을 위하여 전문가의 도움은
반드시 필요하며, 올해 이루어진 많은 일들이
 전문가 자문이 없었으면 힘들었을 것”이라며
“오늘도 토지분양에 따른 실투자 유도를 위한
가계약 등 다양한 제안에 감사드리며
2018년에는 전문가 인력 POOL을 확충하여
분야별 자문을 더욱 활성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