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4월 27일 목요일

화성시 향남읍 행정리 425-12(약 90m 구간)외 4개소 주정차금지구역 지정





평택 안중송담지구 토지구획정리사업 구역지정 해제

평택시 안중읍 송담리 861번지 일원
안중송담지구 토지구획정리사업 구역지정 해제를
「도시개발법」제10조 제1항 제2호 및
같은법 시행령 제17조 제1항 규정에 의하여
붙임과 같이 고시합니다.


평택 세교지구 도시개발사업 도시개발구역(변경) 지정, 개발계획(변경) 수립 및 지형도면 고시

평택시 고시 제2012-242호(2012.8.8)로 고시된
평택 세교지구 도시개발사업에 대하여,
도시개발법 제3조 및 제4조에 따라
도시개발구역 변경 지정 및 개발계획 변경 수립하고,
같은법 제9조 및 같은법 시행령 제15조의 규정과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제32조,
토지이용규제 기본법 제8조 제2항 및
같은법 시행령 제7조에 따라
붙임과 같이 고시하고자 합니다.









2017년 4월 26일 수요일

2016년 항공교통서비스 보고서 발간

알면 편리한 항공교통서비스,
한 눈에 확인하세요!
- 항공교통서비스 보고서 발간…
  외항사 정보·주요 노선별 비교까지

부서:항공산업과   등록일:2017-04-26 14:00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 이하 국토부)는
어떤 항공사가 시간을 잘 지켰는지,
안전하게 운항했는지, 소비자 피해가 적었는지,
항공사별 서비스는 어떻게 다른지 등
소비자들이 궁금해하는 정보를 한 데 모은
「2016년 항공교통서비스 보고서」를
오는 27일 발간한다.
 









2017년 3월 주택인허가 현황

3월 주택 인·허가 5.2만호,
분양승인은 3.5만호

부서:주택정책과    등록일:2017-04-26 11:00

◈ (인허가) 3월 5.2만호,
    전년동월(6.2만호)대비 16.4% 감소
◈ (착 공) 3월 3.7만호,

   전년동월(5.4만호)대비 31.5% 감소
◈ (분 양) 3월 3.5만호,

   전년동월(3.9만호)대비 11.8% 감소 
◈ (준 공) 3월 3.3만호,
   전년동월(2.9만호)대비 13.8% 증가











2017년 3월 미분양주택현황

3월말 전국 미분양 61,679호,
전월대비 1.0% (616호) 증가
- 준공후 미분양(9,124호)은
  전월대비 0.1% (12호) 감소

부서:주택정책과    등록일:2017-04-26 11:00


국토교통부(장관:강호인)는
3월말 기준으로 전국의 미분양 주택이
전월(61,063호)대비 1.0%(616호) 증가한
총 61,679호로 집계되었으며,

* `16.12월 56,413호 → `17.1월 59,313호 →
  `17.2월 61,063호 → `17.3월 61,679호






주택도시기금 대출절차 간소화 확대 시행

주택도시기금 대출절차 간소화 확대 시행
- 기금 최초 무방문 대출(버팀목 전세자금) 서비스 구현

부서:주택기금과   등록일:2017-04-26 06:00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는
무주택 서민들이 주택도시기금 대출을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오는 4월 26(수)일부터 우리은행을 통해
버팀목(전세자금)대출을 신청하는 경우
고객이 은행 영업점을 방문하지 않고
대출받을 수 있는 『무방문 대출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그간 온라인대출신청,
전자대출약정 등 서민전세자금(버팀목) 대출절차를
지속적으로 간소화하여 왔으며,
금번에 기금 수탁은행중 우리은행(간사은행)의 경우
은행 영업점 무방문 대출을 시행하게
대출 절차를 간소화한 것이다.

현재 버팀목 전세자금대출은 차주가 서류제출을
위해 은행 영업점을 적어도 1~2회 방문해야
되었다.

그러나 이번 절차 간소화를 통해 우리은행의 경우
온라인대출신청, 전자대출약정은 물론
대출에 필요한 구비서류 제출까지
은행 영업점 無방문 대출 서비스가 실행된다.

인터넷 또는 스마트폰에서 대출을 신청하면
고객이 영업점을 방문하는 대신 은행직원이
고객을 방문하여 서류를 접수하고, 인터넷으로
대출약정을 하면 대출이 이뤄진다.

주택도시기금 간사은행인 우리은행은
국토교통부와 협의를 거쳐 선도적으로
서비스를 도입하게 되었으며, 향후 전체
수탁은행*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 우리은행, KB국민은행, 신한은행,
하나은행, IBK기업은행, NH농협은행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무주택 서민들이
주택도시기금 대출을 보다 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함께 지속적으로
절차 간소화를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