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1일 금요일

2026년 1월 1일 기준 경기도내 488만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를 4월 30일 결정.공시 - 2026년 개별공시지가 전년 대비 2.85% 상승 -

경기도, 2026년 개별공시지가 전년 대비 2.85% 상승
○ 도, 2026년 1월 1일 기준 
   경기도 개별공시지가 488만여 필지 
   4월 30일 결정·공시
○ 광명시, 용인시 처인구, 구리시
    각종 개발사업 영향으로 상승률 상위
○ 이의신청 기간(30일) : 4월 30일 ~ 5월 29일

담당부서 : 토지정보과
연락처0 : 31-8008-4931
등록일 : 2026.04.30  09:19:31

[참고]
경기도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 46만 1천여 호의 가격을 
2026년 4월 30일(목) 공시 
- 2025년 대비 2.68% 상승은

경기도, 2025년 개별공시지가 
2024년 대비 2.93% 상승 
- 용인시 처인구, 오산시, 광명시 
  개발사업 영향으로 상승률 상위는

경기도, 2026년 표준지 공시지가 
전년 대비 2.71% 상승
○ 1월 23일, 도내 74,359필지 
    2026년 표준지 공시지가 결정·공시는

경기도는 2026년 1월 1일 기준 
도내 488만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를
4월 30일 결정·공시했다.

올해 도의 개별공시지가는 
전년 대비 평균 2.85% 상승했으며, 
이는 같은 기간 전국 평균 상승률(2.89%)보다 
밑도는 수치로, 서울(4.90%)에 이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시‧군별로는 개발사업이 활발하게 
추진되고 있는 지역을 중심으로 
높은 상승폭을 나타냈다.
광명시는 광명시흥 공공개발과 
하안2 공공주택개발의 영향으로 4.58%의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고, 
용인시 처인구는 반도체 산업단지 등 
각종 개발사업 등으로 4.52%, 
구리시는 갈매역세권 공공주택개발 등의 
영향으로 4.34% 상승했다.

반면, 동두천시(0.89%), 연천군(0.89%), 
가평군(1.37%) 등 일부 지역은 
지역적 특성에 따른 개발 요인 부족으로 
비교적 낮은 상승률을 보였다.

경기도 내에서 가장 높은 공시지가는 
성남시 분당구 백현동 541번지
(현대백화점 부지)로, ㎡당 3,094만 원이며, 
가장 낮은 공시지가는 포천시 신북면 
삼정리 산268번지 임야로 ㎡당 554원이다.

개별공시지가는 
▲각종 조세 및 부담금 부과기준 
▲기초생활보장 대상자 선정 
▲건강보험료 산정 등 복지분야 
▲보상·경매·담보 등 부동산 평가 분야 등 
60개 항목에 광범위하게 활용된다.

한편, 도는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신뢰를 높이고 도민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각 시군에서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이 
지가 산정에 참여한 감정평가사와 
직접 상담할 수 있는 ‘감정평가사 민원상담제’를 
운영한다. 
이러한 민원상담제는 이의신청 기간인 
4월 30일부터 5월 29일까지 운영된다.

이의신청이 접수된 토지는 
감정평가사의 재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6월 26일 조정 공시될 예정이다.

경기도 김용재 토지정보과장은 
“개별공시지가는 도민의 조세 형평성과 
복지 혜택, 재산권 보호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기준” 이라며, 
“앞으로도 정밀한 토지특성 조사와 
감정평가사의 객관적인 검토를 통해 
누구나 신뢰할 수 있는 공시체계를 
확립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

공시된 개별공시지가는 각 시·군·구청 민원실,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 누리집을 통해 열
람 가능하며, 
5월 초부터는 경기부동산포털을 통해 
지도 기반 확인도 가능하다.





경기도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 46만 1천여 호의 가격을 2026년 4월 30일(목) 공시 - 2025년 대비 2.68% 상승 -

경기도, 2026년 개별주택가격 46만 호 공시. 
2025년 대비 2.68% 상승
○ 관내 개별주택 46만 1,317호 공시… 
    지난해 대비 2.68% 상승
- 최고가 성남시 단독주택 164억 원, 
  최저가 연천군 단독주택 209만 원
○ 해당 시군 민원실 또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서 
    주택가격 확인 가능
○ 이의신청은 5월 29일까지 관할 시군에서 접수,
    조정공시는 6월 26일 예정

담당부서 : 세정과
연락처 : 031-8008-4135
등록일 : 2026.04.30  07:00:00

[참고]
2026년 공동주택 공시가격 결정.공시 
- 현실화율은 전년과 동일한 69% 적용 : 
  부동산 시세 변동만 공시가격에 반영은

2025년 공동주택 공시가격 결정.공시 
- 2025년 전국 공동주택 공시가격은 
  2024년 대비 3.65% 상승은

2024년 경기도 개별주택가격 
2023년대비 평균 1.19% 소폭 상승, 
전국 최고는

경기도는 ‘부동산 가격공시에 관한 
법률’에 따라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 46만 1천여 호의 가격을 
4월 30일 공시했다.


올해 도내 개별주택가격은 
전년 대비 평균 2.68% 상승했다. 
시군별로는 과천시가 약 4.4%로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고, 
동두천시가 약 1.2%로 가장 낮았다.

공시 주택 가운데 최고가는 
성남시 소재 주택으로 164억 원대이며, 
최저가는 연천군 소재 209만 원대 주택으로 
나타났다.

올해 개별주택 공시가격은 
지난해 11월 시군별 주택특성 조사와 
소유자 의견청취,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확정됐다.

공시가격은 4월 30일부터 시군구 누리집과 
누리집(realtyprice.kr)에서 확인하거나 
해당 주택 소재지 시군구 민원실 방문을 통해 
열람할 수 있다.

공시가격에 이의가 있는 주택 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5월 29일까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하거나 시군구 민원실 방문, 
우편, 팩스 등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접수된 이의신청은 가격 적정성 재조사와 
심의를 거쳐 6월 26일 조정 공시될 예정이다.

류영용 경기도 세정과장은 “공시가격은 
재산세와 건강보험료 등에 영향을 미치는 만큼 
공정성과 신뢰도를 높이는 데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관련 입장문 및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의결 무산에 대한 입장문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의결 
무산에 대한 입장문

담당부서 : 언론협력담당관
연락처 : 031-8008-2714
등록일 : 2026.05.01  00:00:00

[참고]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관련 입장문은

경기도, 중동위기 대응 
특별경영자금 600억 신설, 
김동연 “기업.도민 안정 위해 신속한 조치 필요”는

2026년도 추가경정예산(안)과 
2026년도 추가경정예산 인포그래픽​은


경기도가 제출한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이 끝내 처리되지 
못한 채, 제389회 임시회가 아무 성과 없이 
폐회되었습니다. 
깊은 유감을 표합니다.

회기 마지막 날인 어제,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도의회 의장과 양당 대표를 만나 
추경안의 조속한 처리를 강력히 촉구했습니다.
이어 행정1부지사 입장문을 통해서도 
추경의 시급성을 설명하고 통과를 
요청드렸습니다.

그러나 여야가 이미 합의한 상황이었음에도,
기초의회 의원 선거구 획정이라는 
정치적인 문제로 추경이 발목 잡히며 
끝내 무산되었습니다.

이는 민생을 정치적 이해관계의 볼모로 
삼은 것으로, 도민의 삶을 살피고, 
지역경제를 살려야 할 대의기관으로서의 
책무를 저버린 처사입니다.

이번 추경은 고유가·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도민의 삶을 지키고
위축된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한 
민생 예산이었습니다.
경기도는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지방채까지 발행하며 1조 6,236억 원 규모의 
예산을 마련했습니다.

그러나 민생 예산은 집행되지 못하게 되었고,
그 피해는 도민 여러분께 돌아가게 
되었습니다.

어려운 상황이지만 
경기도는 멈추지 않겠습니다.
도민의 삶을 지키기 위해 
끝까지 책임 있는 자세로 임하겠습니다.

도내 31개 시군과 긴밀히 협력하여
성립전 예산 제도와 시군 예비비를 
적극 활용하고, 이번 추경 무산에 따른 
여파를 최소화하겠습니다.

특히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에 
차질이 없도록 현장 인력 보강과 
실시간 점검을 통해 빈틈없이 대응하고,
산모와 신생아, 그리고 영아를 위한 
돌봄 서비스 등 민생 현장에서도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도의회에 강력히 촉구합니다.
합의된 추경안이 조속히 처리될 수 있도록 
경기도민의 대의기관으로서의 
책임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2026. 5. 1.
경 기 도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관련 입장문

담당부서 : 언론협력담당관
연락처 : 031-8008-2714
등록일 : 2026.04.30  17:27:14

[참고]
평택시,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 오는 2026년 4월 27일부터 순차적 접수 시작은 

‘도정복귀 김동연 지사, 추경부터 챙긴다’ 
경기도, 제1회 추경 1조 6,237억 원 증액 편성…
민생.에너지 중점 지원은

경기도, 추경안 마련 4월 임시회 제출 추진 
김성중 권한대행, 추경 긴급 대책회의 열고 
‘신속.정밀’ 대응 당부는 

경기도, 42조 1,942억 원 제2회 추경안 통과
○ 경기도, 2025년 9월 19일 
    경기도의회 제386회 임시회에서
    제2회 추가경정예산 통과는

존경하는 1,424만 경기도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경기도 행정1부지사 김성중입니다.



오늘은 제389회 임시회의 폐회일로서 
경기도가 제출한 추가경정예산안이 
본회의에서 의결될 예정이었습니다.  

이번 추경안은 
경기도가 국정의 제1동반자로서 
고유가 대응 및 취약계층 민생안정, 
산업 피해 최소화를 위한 정부 정책을 
신속히 뒷받침하고, 위축된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한 고심의 결과입니다.

특히 재정여건이 어려운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지방채까지 발행하여 1조 6,236억원규모의 
예산안을 마련한 것은, 
오직 민생을 최우선으로 하겠다는 
강력한 의지이자 도민과의 약속이었습니다.

하지만 지금 기초의회 의원 
선거구 획정 안건의 처리 문제를 놓고 
추가경정예산안의 처리가 지연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오늘 도지사가 예산안의 원만한 의결을 위해 
도의회 의장과 양당 대표까지 방문해서 
추경안의 원활한 통과를 요청드렸습니다.
오늘 추경안이 처리되어야 
정부의 고유가 피해지원금 등 민생을 
살리는 예산이 적기에 집행될 수 있습니다.

선거구 논의는 시급한 민생 예산과 
맞바꿀 수 있는 사안이 결코 아닙니다. 
의회에 강력히 요청드립니다. 
오늘 중으로 여야 간에 이미 합의한 
추경 예산안을 꼭 의결해주시길 바랍니다. 

2026. 4. 30.
경기도 행정1부지사  김  성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