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9일 토요일

(경기도 대변인 서면 브리핑)도지사 선거사무계약과 관련해 설명드립니다.

(경기도 대변인 서면 브리핑)
도지사 선거사무계약과 관련해 설명드립니다.

담당부서 : 보도기획담당관
연락처 : 031-8008-2733
등록일 : 2026.09.18  11:09:39

[참고]
(경기도 대변인 서면 브리핑) 
도지사 당적 관련 경기도 청원에 대해는


광역단체 선거의 특성을 알고 있는 사람들은 
현 상황이 왜 문제가 되는지 의아해할 것입니다.

민선 7,8기 전 경기도지사도 선거 당시 
해당 업체의 전신 업체와 선거컨설팅 계약을 
한 사실이 있습니다. 
경기도 선거에 대한 경험이 있고 관련 데이터와 
노하우가 축적되어 있는 업체와 계약하여 
선거 업무를 치르는 것은 지극히 상식적인 
일입니다.

도지사 선거비용 관련한 내용은 
이 순간에도 선관위에 투명하게 
공개되어 있으며, 선거비용 집행에 있어서 
선관위로부터 어떠한 문제도 
지적받은 바 없습니다.

선거보전금액은 선관위가 규정한 
각 항목별 규격 및 사양에 따라 보전단가를 
책정합니다. 
그리고 선관위는 업체가 제시한 자료를 
실사 검증하여 엄격하게 선거보전비용을 
지출합니다.

경기도지사 선거는 광역자치단체장 선거 중 
최대규모로 유권자가 약 1,200만 명이며, 
31개 시군에 선거연락사무소만 무려 64개입니다.

제기된 금액은 컨설팅뿐 아니라 
유세차, 현수막, 선거벽보, 선거운동 용품, 
여론조사 등이 포함된 실집행액입니다.

선거 특성상 큰 규모의 재정이 필요합니다. 
당으로부터 상당액을 차입 받아 선거를 치렀고 
선거 후 당에 전액 상환하는 이례적 모범을 
보였습니다. 
또한, 수많은 지지자의 소중한 후원금도 
알뜰살뜰 절약하며 충실히 집행했습니다.

아무런 근거도 없이 때아닌 선거비용 논란이 
제기되는 배경에 의문이 듭니다. 
깊은 유감을 표합니다.

지금은 민생과 개혁에 집중해야 할 때입니다.




2026년 9월 18일 금요일

(경기도 대변인 서면 브리핑) 도지사 당적 관련 경기도 청원에 대해

(경기도 대변인 서면 브리핑) 
도지사 당적 관련 경기도 청원에 대해

담당부서 보도기획담당관
연락처031-8008-2733
2026.09.17  18:46:57

[참고]
(경기도 대변인 서면 브리핑)
사실과 다른 보도가 나오지 않도록 
협조를 부탁드립니다.는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경기도 재정적자 원인에 대해 
소통이 부족했다고 진단하고 
경기도의회와 실.국장 간 소통을 강조는

경기도 청원은 ‘경기도의 주요 현안 
또는 정책 등’과 관련한 도민 소통 창구입니다. 
또한, ‘고도의 정치적 판단을 요하는 사안’은 
청원 제외 사항에 해당합니다.

※ 경기도청원 홈페이지 ‘경기도청원 소개’ 참고 

경기도는 관련 청원이 경기도의 주요 현안 
또는 정책과 무관하며, 
고도의 정치적 판단을 요하는 사안으로 
청원 제외 사항에 해당한다고 판단합니다. 

따라서 관련 규정에 따라 처리될 예정임을 
알려드립니다. 




(경기도 대변인 서면 브리핑)사실과 다른 보도가 나오지 않도록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경기도 대변인 서면 브리핑)
사실과 다른 보도가 나오지 않도록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담당부서 : 보도기획담당관
연락처 : 031-8008-2733
등록일 : 2026.09.17  17:19:48

[참고]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경기도 재정적자 원인에 대해 
소통이 부족했다고 진단하고 
경기도의회와 실.국장 간 소통을 강조는

경기도 대변인 서면브리핑 
- 경기도지사 사퇴 청원 관련은

오늘(9월 17일) 일부 언론에서 경기도가 
시군에 도지사의 추석 인사 현수막을 
내걸려 했던 사실이 확인됐다며 
시군 보조금을 삭감한 도가 도지사 홍보로 
시군과 마찰을 빚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8월 10일 공문은 부서장 공백 상태에서 
비서실과 협의없이 담당 부서가 
통상적으로 추진되어온 추석 명절 현수막 
게시에 대비해 게시대 개수를 파악한 것이 
전부입니다.

8월 20일 이 같은 내용을 파악한 
도지사 비서실은 재정 위기 상황에서 
명절 현수막을 게시하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판단해, 명절 현수막을 
게시하지 않을 것을 지시했습니다.

이에 담당자는 다음 날인 8월 21일 
각 시·군에 유선으로 현수막 게시 계획 
철회 사실을 안내했습니다. 
참고로, 경기도는 도정 홍보 확대를 위해 
올해 4월 처음으로 31개 시군에 사용이 가능한 
행정용 게시대 개수를 파악해 사용한 바 있습니다.

이에 대해 일부 언론이 
마치 추미애 지사가 현수막 홍보를 추진하려다 
문제가 되자 이를 철회한 것으로 
사실과 다르게 보도한 점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합니다.

향후 사실에 부합한 언론보도가 
진행될 수 있도록 언론인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경기도 재정적자 원인에 대해 소통이 부족했다고 진단하고 경기도의회와 실.국장 간 소통을 강조

추미애 지사, 
“소통, 협력으로 재정위기 극복하자”
○ 추미애 지사 9월 16일 주간회의 열고 
    현 경기도 상황 인식 공유
- 도지사와 실국 간 소통 없어 
  재정위기 제어 시기 놓쳐
- 석 달 치 예산 수립 안 돼 있어…
  예산 깎은 게 아니라 예산이 빈 칸이었다.
- 복지비 부담 늘지만 취득세 줄어. 
  제도개선 없이는 헤어날 방법 없다.
- 도지사실 문은 열려 있어, 
  경기도의회와 협의하면서 위기를 
  극복해 나가겠다.

담당부서 : 기획담당관
연락처 : 031-8008-2911
등록일 : 2026.09.17  09:52:19

[참고]
경기도 대변인 서면브리핑 
- 경기도지사 사퇴 청원 관련은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경기도 재정적자 원인에 대해 
민선 8기 동안 예산을 쓰는 부서와 
예산을 마련하는 부서 사이 소통이 부족했다고 
진단하고 경기도의회와 실·국장 간 소통을 강조했다.





추미애 지사는 지난 9월 16일 주간회의를 열고 
“처음 업무보고가 너무 비전 위주로만 돼 있어 
예산의 세부적인 문제를 들여다볼 수 
없었다”면서 “업무보고를 다시 받아 보니 
도가 처한 상황에 대해 알게 됐다”라고 
소회를 밝혔다.

추 지사는 “살펴보니, 예산을 쓰는 부서와 
예산을 마련하는 부서 사이의 소통이 
부족했다”며 “이를 조정하는 지휘관이 
도지사여야 하는데 도지사와 실국 상호 간에도 
소통되지 않았기 때문에 예산에 위기가 
닥쳤음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컨트롤하고 
제어할 수 있는 시기를 놓쳤다”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예산을 상세히 들여다보니 
1월에서 9월까지만 예산서가 있고, 
10월, 11월, 12월은 빈칸이었다. 
살림살이를 짜놓지 않고 가계부를 넘겨준 셈이다. 
그러면서 적금도 다 깨 쓰고, 들어올 돈은 없고 
그런 상황이다”라고 토로했다.

추 지사는 이어 “이런 상황에서 
나머지 공란인 석 달 치 예산을 짜야 되니 
항간에서 민생예산을 삭감했다고 오해하고, 
도가 질타를 받고 있는 것”이라며 
“삭감을 한 것이 아니다. 애초부터 예산이 
빈칸이었다. 
도가 임의로 삭감했다는 주장은 
사실과 다르다”라고 강조했다.

민선 9기 경기도가 예산을 삭감한 것이 아니라 
예산 자체가 미편성이었다는 기존 입장에 대한 
구체적 설명이다.

세입 여건 악화와 복지 지출 급증의 
구조적 문제도 강조됐다. 
추 지사는 “경기도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인구가 늘고 출생아와 고령 인구가 
모두 전국 최다를 기록하고 있다. 
복지비가 그만큼 많이 지출된다는 
뜻이다”라며 “도세의 절반을 차지하는 
취득세는 기존 11조 원에서 8조 원대로 
3조 원 이상 급감했고,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등으로 
향후 4천억 원 추가 감소가 예상되는 등 
과거 개발주의형 세입 구조로는
현 위기를 감당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방세제를 제도적으로 
고치지 않고는 경기도는 헤어 나올 
방법이 없다”며 제도 개선에 대한 의지도 
강조했다.

추 지사는 마지막으로 “서로 소통해 나가면서 
중복 사업도 조정하고, 업무 효율도 높이자. 
소통이 재정위기 극복의 해법이다”라며 
“도지사실 문은 언제든 열려 있다. 
도의회와 상의하고, 실·국도 현안을 늘 협의하자”고 
말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서는 
도내 농경지 오염 관리를 위한 데이터 관리 체계 구축, 
경기북부 성장촉진을 위한 기회발전특구 지정 추진 등 
주요 도정 현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평택시와 더불어민주당 평택갑 지역위원회,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협력 방안 논의

평택시와 더불어민주당 평택갑 지역위원회,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협력 방안 논의

등록일 : 2026. 9. 17.
기획예산과 : 031-8024-2210
기획팀 : 031-8024-2220
담당자 : 031-8024-2221

[참고]
평택시와 더불어민주당 평택시(병) 지역위원회, 
소통과 협력 강화로 지역 현안 해결 나서는

평택시장, 국토부 제2차관과 현안 면담에서 
도로와 철도 핵심 현안 정책 지원 건의는

평택시, 국토교통부 
대도시권 광역교통 위원장과 현안 논의…
‘평택 30분 생활권’ 실현 본격화는


평택시(시장 최원용)와 더불어민주당 
평택갑 지역위원회(위원장 홍기원 국회의원)는 
지난 9월 15일 당정협의회를 개최하고, 
지역 주요 현안의 해결 방안과 예산 확보 
대책을 논의했다.

이날 협의회에는 
최원용 평택시장과 시 간부 공직자, 
더불어민주당 평택갑 홍기원 국회의원과 
도·시의원 등이 함께 참석해 
분야별 현안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주요 안건으로는 
▲국·도비 확보 및 도비 삭감 대응 
▲아주대학교 평택병원 조성 
▲공설장사시설 건립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 사업 추진 등이 
다뤄졌다.

이 밖에도 생활 기반 시설 확충과 
도시 개발, 교통 개선, 복지 향상 등 
지역 현안의 추진 상황과 필요한 
지원 사항을 공유하고, 현안 해결을 위한 
당정 간 긴밀한 협력을 이어가기로 했다.

당정은 이날 논의한 내용을 토대로 
사업별 추진 일정과 예산 대응 방안을 구체화하고, 
추가 협의가 필요한 사항은 후속 회의와 
실무협의를 통해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점검할 계획이다.     

2026년 9월 17일 목요일

화성특례시, 인천발 KTX 직결사업이 오는 2026년 12월 말 개통을 목표로 마무리 단계

화성특례시, 어천역 KTX 시대 개막 눈앞... 
전국 반나절 생활권 실현
○ 인천발 KTX 직결사업 2026년 12월 개통 목표, 
    2026년 9월 17일부터 종합시운전 돌입
○ 화성 어천역 경유로 시민 철도 교통편의 
    대폭 향상 기대

보도일시 : 2026. 9. 16.(수) 배포 즉시
담당부서 : 철도전략과
              철도건설지원팀
과 장 : 김성규 (031-5189-1008)
팀 장 : 진호창 (031-5189-6281)
담 당 : 장지혜 (031-5189-3699)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는 
인천발 KTX 직결사업이 
오는 12월 말 개통을 목표로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9월 16일 밝혔다.



국가철도공단은 9월 17일 심야시간부터 
KTX 전동차가 수인분당선 궤도를 따라 
송도역사에 처음 진입하는 종합시운전을 시작하며, 
9월 중순부터 10월까지 사전점검을 거쳐 
12월부터 영업 시운전을 진행할 예정이다.

인천발 KTX 직결사업은 
화성 어천역과 안산 초지역, 
인천 송도역을 개량하고 수인선과 
경부고속선을 연결하는 총 3.2km 구간을 
신설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 5,681억 원이 
투입됐다.

국가철도공단은 
노반·궤도·신호체계·전기시설 등 
전체 시스템을 최종 점검해 
2026년 12월 말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화성 어천역을 거쳐 가는 KTX 노선이 신설되어, 
화성특례시민도 광명역이나 서울·용산역까지 
가지 않고도 지역 내에서 고속철도를 
이용할 수 있는 길이 열린다.

개통 이후에는 어천역에서 송도까지 23분, 
부산·목포까지 2시간 이내에 이동할 수 있어 
기존보다 이동 시간이 최대 1시간 이상 
단축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따라 시민들의 장거리 이동 편의가 
크게 향상되고 화성의 광역 교통 접근성도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인천발 KTX 직결사업이 완료돼 
어천역이 전국 KTX 철도망과 연결되면 
시민들의 이동 편의가 크게 향상될 
뿐만 아니라 지역 간 교류 확대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국가철도공단, 인천시 등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개통 준비를 지원하고 
어천역 이용객의 편의를 높이기 위한 
후속 방안도 함께 살펴보겠다”고 밝혔다.

시는 개통 시기에 맞춰 어천역 접근성을 높이고 
환승 체계를 개선하는 등 주변 교통 기반 시설 
정비 방안을 관계 부서와 협의해 나갈 계획이다.


2026년 9월 분양가상한제 기본형건축비 정기고시 - 기본형건축비 직전 고시(2026년 7월 15일, 비정기고시)된 ㎡당 223만 7천원에서 232만 8천원으로 4.07% 상승 -

2026년 9월 분양가상한제 기본형건축비 정기고시 
- 기본형건축비  직전 고시(2026년 7월 15일, 
  비정기고시)된 ㎡당 223만 7천원에서
   232만 8천원으로 4.07% 상승 
- 개정된 고시는 2026년 9월 15일 이후 
  입주자모집 승인을 신청하는 단지부터 적용

담당부서 : 주택정책과
등록일 : 2026-09-14 11:00

[참고]
분양가상한제 기본형건축비 비정기 고시 
-  2026년 7월 15일 이후 입주자모집 승인을
  신청하는 단지부터 적용은

□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분양가상한제에 적용되는 기본형건축비를 
2026년 9월 15일 정기고시한다.

□ 기본형건축비는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는 주택*의 
분양가 상한을 구성하는 항목(택지비+
기본형건축비+택지 가산비+건축 가산비) 중 
하나로서 6개월마다 정기적(매년 3월 1일, 
9월 15일)으로 고시하고 있으며, 
주요 건설자재** 가격 급등 시에는 
비정기 조정하는 제도도 운영 중이다.

* 공공택지 및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 
  적용 지역(강남·서초·송파·용산구)에서 
  분양되는 공동주택
** 고강도 철근, 레미콘, 창호유리, 
   강화합판 마루, 알루미늄 거푸집

□ 이번 고시에 따라 
기본형건축비(16~25층 이하, 
전용면적 60~85㎡ 지상층 기준)는 
직전 고시(’26년 7월 15일, 비정기고시)된 
㎡당 223만 7천원에서 232만 8천원으로 
4.07% 상승된다.

ㅇ 특히, 정부의 공사 全단계 
    안전투자 지원 강화 방침에 따라 
   지난 4월 16일 조달청에서 발표한 
   「2026년 원가계산 간접공사비 적용기준」*을 
   적용하여 간접공사비가 큰 폭으로 
   상승(60만 4천원→66만 3천원, 9.77%↑)하게 된다.

 * 간접노무비(14.6%→18.1%), 
   기타경비(6.0%→6.9%) 등의 적용 요율 조정 등 개선

□ 개정된 고시는 2026년 9월 15일 이후 
입주자모집 승인을 신청하는 단지부터 
적용되며, 실제 분양가격은 기본형건축비와 
택지비, 그 외 가산비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지방정부의 분양가심사위원회에서 결정한다.






2026년 9월 16일 수요일

2026년 9월 10일(목),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구조혁신 관계장관회의 개최 - 지식산업센터 공실 대책 및 제도 개선 방안 -

2026년 9월 10일(목),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구조혁신 관계장관회의 개최 
- 지식산업센터 공실 대책 및 제도 개선 방안 

                재정경제부          등록일  2026-09-10

[참고]
2025년 7월 1일(화) 국토교통부와 소방청, 
생숙(생활형숙박시설) 지원방안 후속 행정예고… 
복도폭 완화를 위한 절차 마련은

투자자를 사업자로 둔갑시켜 
취득세 부당감면…
경기도, 지식산업센터 설립자 고발은

생활숙박시설 분양사업자는 
분양단계부터 이 시설이 용도변경 없이는 
주거용으로 사용할 수 없으며, 
숙박업 신고대상이라는 사실을 
수분양자에게 반드시 안내하고, 
안내받았음을 확인하는 증명서를 작성해야 한다.는


지식산업센터 공실 대책 및 제도 개선 방안
Ⅰ. 추진 배경
Ⅱ. 지식산업센터 개요
Ⅲ. 현황 및 문제점
Ⅳ. 추진 방향
Ⅴ. 제도 개편 방안  
Ⅵ. 추진 계획

















추미애 “수도권 30분 교통 혁신 이뤄지도록 적기 개통 협력하겠다” 경기도민 숙원 ‘GTX-C노선’ 실착공

추미애 “수도권 30분 교통 혁신 
이뤄지도록 적기 개통 협력하겠다” 
경기도민 숙원 ‘GTX-C노선’ 실착공
○ 2026년 9월 15일 수원역 GTX-C노선 사업 
    착공 홍보관 개관 행사
- 수원~삼성 약 25분, 덕정~삼성 약 30분 
   경기 남·북부와 서울 연결
- 경기도, 시·군, 관계기관 등과 실무협의회 
   운영하며 인허가·보상 등 행정 지원
○ 추미애 지사 “첫째도 안전, 둘째도 안전, 
   셋째도 안전 지켜달라. 교통혁명 이뤄지는 
   그날까지 희망을 가지고 함께 노력하겠다”

담당부서 : 철도정책과
연락처 : 031-8030-4824
등록일 : 2026.09.15  18:28:11

[참고]
GTX C노선 2026년 9월 15일 착공, 
수원역‧의정부역에서 미리 만나 보세요.는

평택시, ‘30분 생활권’ 위한 대중교통 혁신 시동은

“출.퇴근 30분 시대”실현을 위한 
수도권 남부지역 교통편의 제고방안은

경기도, ‘GTX 플러스’ 성공적 
추진 위해 노선 경유 자치단체, 
지역구 국회의원과 상생협력. 
국회토론회도 열어는

GTX-D.E.F 노선, 
민간 업계와 신속 추진 논의 광폭 행보 
- 2024년 5월 9일 국토부-업계 간담회 개최는


경기도민의 오랜 숙원사업인 
GTX-C노선(양주 덕정역~수원역)이 
2026년 9월 15일 실착공에 들어갔다.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이날 수원역에서 열린 
‘GTX-C노선 착공 홍보관 개관 행사’에 참석해 
“출퇴근 시간 30분을 약속드렸는데 
GTX-C가 적기에 공사를 마치고
 개통이 된다면 수원에서 삼성역까지 약 25분, 
양주에서 삼성역까지 약 30분 등 
출퇴근 30분 교통 혁신이 이뤄질 것”이라며 
“제대로 공사가 이뤄지고 
적기에 개통할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추미애 지사는 이어 “물가 상승, 
인건비 상승으로 많은 애로가 있다 해서 
걱정이 됐는데 다행히 중재가 돼서 
오늘 실착공을 하게 됐다”면서 
“첫째도 안전, 둘째도 안전, 
셋째도 안전을 잘 지켜달라. 
교통혁명이 이뤄지는 그날까지 희망을 가지고 
함께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행사는 지난 2024년 1월 착공식 이후 
사업이 지연됐던 GTX-C노선의 착공을 
알리기 위한 것으로, 수원역(9.16~18)과 
의정부역(9.20~22)에 홍보관을 운영해 
열차 디자인과 노선 정보를 살펴보고 
미리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광역급행철도(GTX)-C노선은 
경기 남부와 북부를 서울 도심 및 강남권과 
연결하는 수도권 핵심 광역교통망이다. 
양주시 덕정역에서 출발해 서울 청량리역, 
삼성역, 양재역 등을 거쳐 수원역과 
안산 상록수역으로 이어지는 86.6㎞ 노선으로, 
총사업비는 4조 9,272억 원이다.

GTX-C노선은 총사업비 증액 이견 등으로 
사업 추진이 지연됐으나, 
대한상사중재원 중재 절차 등을 거쳐 
총사업비 조정 문제가 정리되면서 
사업 정상화의 기반이 마련됐다.

경기도는 조속한 사업 추진을 위해 
국토교통부 등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협의해 왔으며, 도지사와 행정2부지사, 
실무진이 중앙부처와 국회를 직접 만나 
사업 정상화를 지속적으로 건의하는 등 
적극적으로 대응해 왔다.

특히 추미애 지사는 
지난 7월 기획예산처 장관과 
국토교통부 장관을 직접 만나 
경기도민의 교통 불편 해소를 위해 
경기도 신규 철도사업이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건의했다.

경기도는 시군과 국가철도공단, 
사업시행자가 참여하는 실무협의회를 운영하며 
인허가·보상 등 사업 과정에서 발생하는 
주요 현안 등을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의하고 있다. 
앞으로도 GTX-C노선이 차질 없이 추진되어 
적기에 개통될 수 있도록 실무협의회 운영과 
행정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한편 GTX-A노선은 수서~동탄, 
운정중앙~서울역 구간이 개통돼 운행 중이며, 
GTX-B노선은 인천대입구~마석, 
GTX-C노선은 덕정~수원 구간을 연결하는 노선으로 
추진되고 있다.


2026년 9월 15일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C노선 민간투자사업 공사에 착수

GTX C노선 2026년 9월 15일 착공, 
수원역‧의정부역에서 미리 만나 보세요
【관련 국정과제】 57. 교통혁신 인프라 확충
- 2026년 9월 15일 오후 5시 수원역에서 
  C노선 열차 실물 모형 제막식 등 
  홍보관 개관 행사
- 2026년 9월 16~18일 수원역, 
  20~22일 의정부역에서 퀴즈·차량 디자인 등 
  체험 공간 운영

담당부서 : 광역급행철도건설과
등록일 : 2026-09-14 11:00

[참고]
2026년 8월 25일(화) 
"2026년 제5회 민간투자사업심의 위원회" 개최 
- GTX-C, 부전~마산선 등 4개 민간투자사업 
  민투심 통과는

경기도, GTX-C 노선 공사비 갈등 극적 타결 환영 
신속한 개통 위해 전폭적인 행정지원 나서는


□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2026년 9월 15일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C노선 민간투자사업 
공사에 착수한다. 
착공을 계기로 시민들이 GTX C노선을 
미리 체험할 수 있도록 홍보관도 운영한다. 

ㅇ GTX C노선은 
   경기 북부(양주시 덕정동)에서 출발해 
   청량리역, 삼성역, 양재역 등 서울 도심을 지나 
   경기 남부의 수원역, 상록수역으로 연결되는 
   86.6km의 광역급행철도 노선이다.

ㅇ 본 노선이 개통되면 
   덕정역에서 삼성역까지는 약 80분에서 약 30분으로, 
   수원역에서 청량리역까지 약 75분에서 약 30분으로 
   이동 시간이 크게 줄어드는 등 
   수도권 광역 교통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경제청, TOK첨단재료 평택 포승공장 준공…반도체 핵심소재 거점 확보

경기경제청, TOK첨단재료 평택 포승공장 준공…
반도체 핵심소재 거점 확보
○ 9월 15일 TOK첨단재료㈜ 평택 공장 준공식
- 경기경제청과 TOK사 업무협약 3년 만의 결실, 
  ‘반도체 핵심 소재’ 거점 확보

담당부서 : 경기경제자유구역청
연락처 : 031-8008-8633
등록일 : 2026.09.15  13:18:55

[참고]
국내 유일 반도체용 현상액 제조기업 
한덕화학, 평택 포승에 수도권 생산거점 조성은

경기경제청, 유럽에서 
티유브이슈드 코리아 등 대규모 투자유치
○ 10월 27일, 경기경제청-TUV SUD KOREA, 
    평택 포승BIX지구 내 700억 원 투자협약 체결은


2023년 경기경제자유구역청이 
투자유치에 성공한 세계적인 
반도체 핵심소재 기업 일본 
TOK(도쿄오카공업 주식회사)가 
투자 유치 3년 만에 경기경제자유구역청 
평택 포승(BIX)지구에 제조시설을 준공했다.

9월 15일 열린 TOK첨단재료㈜ 
평택 공장 준공식에는 
김능식 경기경제청장을 비롯해 
최원용 평택시장, 
타네이치 노리아키 TOK(도쿄오카공업) 대표이사, 
김기태 TOK첨단재료 대표, 
기업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TOK첨단재료㈜는 
부지면적 5만5,560㎡(1만6,807평) 규모에 
총 1,010억 원을 투자한다. 
제1기 공정으로 고순도 화학제품의 
제조시설을 구축하고, 향후 포토레지스트 
제조시설의 구축을 예정하고 있다. 
포토레지스트는 실리콘웨이퍼에 
회로를 그리는 데 사용되는 반도체 핵심 소재다. 
이 가운데 706억 원은 외국인 직접투자이며, 
향후 약 70명의 신규 고용이 진행될 예정이다.

TOK첨단재료㈜는 TOK(도쿄오카공업)의 
한국법인으로, TOK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TSMC, 인텔 등에 납품하는 
세계 시장점유율 1위 포토레지스트 
생산기업이다.

이번 준공은 지난 2023년 4월, 
경기경제자유구역청이 
일본 가나가와현 TOK 본사를 직접 방문해 
체결한 업무협약(MOU)의 결과다. 
당시 ‘세계 최고 수준의 반도체 소재 
생산기지를 경기경제자유구역청에 
유치한다’는 목표로 협력 방안을 논의했고, 
그 후 3년여 만에 준공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TOK 평택 공장 준공으로 
일본 의존도가 높은 반도체 핵심소재의 
국내 자급률이 확대되고, 
공급망 안정성과 기술 자립도가 
향상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와 함께 ‘K-반도체 벨트’의 완성도 기대된다.

경기도는 평택 포승·현덕지구를 포함해 
용인·이천·화성·안성 등 반도체 산업 
거점을 연결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반도체 클러스터를 구축하고 있어 
포승·현덕지구는 반도체 벨트의 
서해안 관문이자 첨단소재 거점이 될 전망이다.

김능식 경기경제자유구역청장은 
“반도체는 국가경쟁력을 좌우하는 
첨단전략산업으로, 반도체 첨단기업 
TOK의 준공으로 반도체 핵심 소재 거점으로 
도약하게 됐다”고 말했다.

2026년 9월 15일 화요일

경기도가 관리하는 일산대교·제3경인 고속화도로·서수원~의왕 간 고속화도로 등 3개 민자도로의 2026년 통행료 동결 - 2027년 상반기 통행료 인상 적극 검토 -

경기도, 올해 일산대교·제3경인·
서수원~의왕 통행료 동결 결정
○ 경기도, 도가 관리하는 
    민자도로 3곳 통행료 동결키로
- 통행료 인상 시 도민 교통비 부담 가중 등
  고려해
- 경기도 재정부담 완화 측면 등의 이유로
  2027년 상반기 통행료 인상 적극 검토

담당부서 : 도로정책과
연락처 : 031-8030-3883
등록일 : 2026.09.14  13:59:24

경기도는 도가 관리하는 
일산대교·제3경인 고속화도로·
서수원~의왕 간 고속화도로 등 
3개 민자도로의 2026년 통행료를 동결한다고 
9월 14일 밝혔다.




통행료 동결은 추미애 지사 지시에 따른 것으로 
동결된 통행료는 2027년 3월까지 유지된다.

앞서 지난 9일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상임위원회에서는 
제3경인 및 서수원~의왕 통행료 인상과 관련해 
일산대교와의 형평성과 도민 부담 등을 고려해 
통행료 인상에 신중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이 
제시된 바 있다.

경기도는 물가상승에 따른 통행료 현실화, 
수익자 부담원칙 및 경기도 재정부담 완화 등을 
고려해 2027년 상반기 통행료 인상 여부를 
적극 검토하기로 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이번 통행료 동결 결정으로 
물가상승과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민들의 교통비 부담이 조금이나마 
완화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민 부담과 재정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합리적인 통행료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 대변인 서면브리핑 - 경기도지사 사퇴 청원 관련 -

경기도 대변인 서면브리핑 
- 경기도지사 사퇴 청원 관련 

담당부서 : 보도기획담당관
연락처 : 031-8008-2733
등록일 : 2026.09.14  19:23:35

[참고]
추미애 경기도지사, 
이광재 국회 예결위원장 만나 
2027년 경기도 주요 국비 사업 2,446억 원 
증액 요청은

경기도, 31개 시군에 
2027년 본예산 편성 관련 협조 요청
○ 경기도, 도와 31개 시군이 마주한
    어려운 재정 현실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부단체장 회의 개최는

추미애 지사, 지방주도 성장 방안으로 
①지방소비세율 인상 
②법인세 일부 광역단체 배분
③지방교육세 소방분 지역자원시설세 전환은


지난해(2025년) 편성된 
2026년 경기도 민생 필수 예산은 
9개월 분만 반영돼 있었습니다. 
이는 별도의 재원을 마련하지 못하면 
10월부터 학교급식, 노인장기요양 등을 비롯한 
상당수 민생 필수 사업이 중단된다는 뜻입니다. 

2025년 경기도는 약 20년 만에 
지방채를 발행했으며, 
발행액은 한도의 99.6%에 달했습니다. 
각종 기금과 내부 재원까지 
상당 부분 활용하면서, 추가로 동원할 수 있는 
재정 여력도 거의 없는 상황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민선 9기 경기도정은 
민생 필수사업이 중단되는 것을 막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마치 민선 9기 도정이 
멀쩡히 편성된 민생예산을 
고의로 삭감한 것처럼 사실을 
왜곡하는 것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합니다. 

당장의 재정 공백을 메우는 한편, 
같은 위기가 반복되지 않도록 
세제개편 등 근본적인 해법을 
중앙정부와 국회에 촉구하고 있습니다. 

경기도가 처한 재정 상황에 대해 
도민 여러분의 깊은 이해를 부탁드리며, 
도민의 삶을 지키고 재정위기를 극복하는 데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경기도 대변인 홍은광 



2026년 9월 14일 월요일

2026년 9월 9일(수) 주택공급 촉진을 위한 금융지원 대책 점검회의 개최

2026년 9월 9일(수) 주택공급 촉진을 위한 
금융지원 대책 점검회의 개최
◈ 공급부문 21개 과제 중 12개 과제
   2026년 8월중 조치 완료
◈ 향후 주1회 점검회의 개최를 통해
   유기적 협력 강화 및 이행상황 점검
※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한
   금융 종합대책"(8.13일, 금융위) 후속조치

               금융위원회         등록일   2026-09-10

[참고]
2026년 8월 13일(목), "주택 신속공급 방안"과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한 금융 종합대책 발표 
- 수도권 23만호+α 추가 공급, 
 주택 공급 촉진 및 청년 등 실수요자 금융지원 강화는

2025년 9월 7일(일), 
이재명 정부 주택공급 확대 방안 발표
- 2030년까지 수도권에 총 135만호, 
  年 27만호(과거比 1.7배) 신규착공은


1. 회의 개요
금융위원회는 2026년 9월 9일(수) 
전요섭 금융정책국장 주재로 
"주택공급 촉진을 위한 금융지원 대책 
점검회의"를 개최하여 
8.13일 금융 종합대책 중 공급부문 
세부과제 21개의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기관별 애로사항 및 향후계획 등을 논의하였다. 

2. 회의 주요내용
먼저, 8.13일 발표한 금융 종합대책의 
공급부문 세부과제 추진 상황 전반을 점검하였다. 
전체 21개 과제 중 12개 과제는 
8월중 조치 완료하였으며, 
법령정비* 및 예산조치** 등 
남은 과제들 역시 조속히 마무리할 계획이다.

* "한국주택금융공사법"
   PF대출 유동화 관련 법개정 등
** 캠코펀드 0.5조원 정부안 반영완료 → 
   국회심의 등 절차 진행 중

그리고, 금융감독원, 한국주택금융공사 등
관계기관의 이행 필요과제 및 제도개선 
안착사항 등에 대해 세부점검하였다.
➊ (PF 자기자본비율규제)
➋ (신디케이트론 확대)
➌ (PF사업장 관리 및 금융애로 해소센터) 
➍ (금융업권 자체펀드 추가조성)
➎ (PF 보증 개선)
➏ (캠코 PF정상화 지원펀드)







2026년 9월 12일 토요일

평택고덕 Ab-52BL 공동주택건설공사 감리자(건축), 감리업자(전기), 감리업자(소방), 개찰결과 공고

평택고덕 Ab-52BL 공동주택건설공사 
감리자(건축), 감리업자(전기), 감리업자(소방), 
개찰결과 공고

[참고]
평택고덕 Ab-52BL 공동주택건설공사 
감리자(건축), 감리업자(전기), 감리업자(소방), 
모집 (정정)공고는






평택고덕 Ab-52BL 공동주택건설공사 감리자(건축), 감리업자(전기), 감리업자(소방), 모집 (정정)공고

평택고덕 Ab-52BL 공동주택건설공사 
감리자(건축), 감리업자(전기), 감리업자(소방), 
모집 (정정)공고

■ 사업개요
○ 위    치 : 경기도 평택시 
    고덕국제화계획지구 Ab-52BL 공동주택용지
○ 대지면적 : 69,348.0000㎡
○ 연 면 적 : 159,092.5959㎡
○ 규    모 : 공동주택 13개동 (지하 1층~지상 20층) 및
    부대복리시설, 근린생활시설
○ 세 대 수 : 987세대
○ 전체공사기간(예정) : 2026.12.01. ~ 2029.06.30.(31개월) 
○ 사업계획승인일 : 2026.02.13.




이하생략~~




이하생략~~





이하생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