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0월 22일 목요일

평택시, 2020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평택시, 2020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보도일시-2020. 10. 22. 배포 즉시

담당부서-기획예산과

담 당-가람 (031-8024-2292)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10월 21일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시민이 체감하는 적극행정을 장려하여 

능동적인 공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2020년 하반기 적극행정위원회를 

개최했다. 



위원회는 

안건에 대한 심도 있는 심의를 거쳐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5명(우수 1, 장려 2, 

노력 2)을 선발했다. 

선발된 우수공무원은 인사가점 

또는 특별휴가 등 인센티브를 

부여받을 예정이다.


▲(우수) 건축허가과 조영주 팀장은 

건축인허가 절차를 개선하기 위해 

세움터 활용으로 진행사항을 입력하여 

과정을 공유해 재협의 절차를 

생략(8단계→5단계로 단축), 

건축인허가 업무 매뉴얼을 제작하여 

업무 편차를 감축해 

건축허가 소요일수를 단축했고

((2018)57일→(2019)26일→(2020)22일),


▲(장려) 안전총괄과 김진석 팀장은 

장기간 소요되는 자연재해예방사업을 

적기에 추진하기 위해 자연재해저감 

종합계획을 수립함과 동시에 

국비 보조 사업을 신청하여 

행정절차의 신속화를 도모했고, 

▲(장려) 도시계획과 장광석 주무관은 

장기간 방치됐던 청북읍 골프장 부지를 

시민을 위한 13만평 규모의 

레포츠공원으로 조성하기 위해 

평택시-한국토지주택공사(LH) 간 

협약을 추진했다.


▲(노력) 주택과 김겸호 주무관은 

민·관 협력으로 간판개선사업의 

자부담 면제를 추진해 

코로나19 발생에 따른 경영상 

어려움에 처한 소상공인의 

부담을 경감함과 동시에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했으며, 

▲(노력) 농업정책과 장철원 주무관은 

보조 사업으로 지원되는 

농업용 무인 방제기를 활용해 

긴급방제단을 구성하고 

긴급 병해충 방제를 실시해 

농가 경영에 안정을 도모한 점을 

인정받았다.


평택시는 

앞으로도 불합리한 규제를 개혁하고 

창의적인 접근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등 

시민 생활편의와 공익에 기여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선발해 

공직자의 적극행정을 유도하고 

시민이 체감하는 적극행정 문화를 

더욱 확산시켜 나갈 방침이다.


평택시, 민선7기 시민공약평가단 회의 개최

평택시, 민선7기 시민공약평가단 회의 개최

- 시민 중심 새로운 평택을 위한 직접민주주의 실현 


보도일시-2020. 10. 22. 배포 즉시

담당부서-미래전략관

담 당-김라영 (031-8024-2273)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2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민선7기 공약이행평가를 위한 

시민공약평가단 1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회의에는 

시민공약평가단 31명이 참여한 가운데 

위촉식, 강연, 시민평가단 분임 구성 및 

토의 안건 선정 등으로 진행됐다.


위촉식에선 한국매니페스토 실천본부 

이성동 정책자문위원이 

‘매니페스토 운동과 시민공약평가단의 

역할’에 대한 특강을 진행했다.


회의는 공약의 투명성을 확보하고자 

민간단체인 한국매니페스토 

실천본부에서 주관하며, 

공약사업 추진과정에 

평택시민이 참여해 공약이행 

성과를 평가하고 문제점에 대한 

대안을 찾고자 도입됐다.


평가단은 주민의 대표성과 

참여기회의 평등성 확보 등 

민주적이고 공정한 심의를 위해 

평택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시민 중 

성・연령・지역을 고려한 무작위 

추첨방식을 통해 40명이 선발됐으며, 

올해 세 차례 회의를 통해 

평택시 공약사업을 평가할 계획이다.


오는 11월 3일에 열리는 2차 회의는 

사업부서의 공약사업에 대한 설명과 

평가단의 질의응답 및 자유토의 등이 

진행되고, 

11월 17일 열리는 3차 회의에서는 

시 공약사업의 성과와 문제점, 

개선방안 등을 포함한 권고안을 마련한다. 

3차 회의에서 마련된 평가단의 권고안과 

그에 대한 시의 수용 여부는 

12월 시 홈페이지에 공표된다.


2020년 9월 말 기준, 

민선7기 평택시장 공약사업은 총 153건으로 

이 가운데 59건은 완료했으며 

나머지 94건은 추진 중이다. 


앞서 평택시는 2019년 ‘민선7기 

기초단체장 공약실천계획서 평가’에서 

‘A(우수)등급’을 받았으며 

2020년 ‘2020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 

지역문화 활성화 분야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정장선 시장은 

“공약사업은 50만 평택시민과의 

약속인 만큼 시민들의 입장에서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것이며, 

이번 회의를 통해 시민 여러분의 

다양한 의견을 말씀해주시면 경청해 

행복한 평택을 만들어 나가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화성시, 11월 6일까지 ‘소상공인 새희망자금’ 접수

화성시, 11월 6일까지
‘소상공인 새희망자금’ 접수
○ 온라인 접수는 16일부터,
    방문접수는 10월 26일부터...내달 6일까지
○ 신속지급에서 제외된
    연 4억원 미만 일반 소상공인 대상

             화성시           등록일 2020-10-22


화성시가 오는 10월 26일부터 11월 6일까지
28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소상공인 새희망자금을 접수한다.

접수대상은 추석 전 신속지급에서 제외된
연 매출 4억 원 이하 매출 감소 소상공인이다.

단, 창업자는
2020년 5월 31일 이전 창업자에 한하며,
6월에서 8월까지 3개월간 매출액의
연간환산매출액이 4억 원 이하이고,
8월 매출액이 6월과 7월 평균 대비 
감소해야 한다.

현장 접수는
오전 9시부터 6시까지이며,
원활한 신청을 위해
대표자의 출생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월요일은 1·6일 화요일은 2·7일
수요일은 3·8일, 목요일은 4·9일,
금요일은 5·0일이 신청 가능하다.

신청 마지막 주인
11월 2일부터 6일까지는
출생연도와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다.

온라인 신청은 요일과 관계없이
새희망자금 홈페이지
(https://www.새희망자금.kr)에서
내달 6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지원금은 일반업종 100만원,
‘감염병예방법’에 따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가 8월 16일 시행한
집합금지 업종 200만 원,
영업제한 업종 150만원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심사를 거쳐 지급된다.

김지석 소상공인과장은
“코로나19로 경제적 타격을 입고 있는
소상공인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현장접수에 차질이 없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새희망자금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고객센터(1899-1082)로 문의하면 된다.

화성시, 10월 30일까지 위기가구 긴급생계지원 현장신청 받아

화성시, 10월 30일까지
위기가구 긴급생계지원 현장신청 받아
○ 10월 30일까지 접수... 현장 방문신청 시
    출생연도 끝자리 기준 5부제 적용
○ 가구 인원별 40~100만원까지 차등 지원

화성시 등록일 2020-10-21


화성시가 온라인으로만 받던
‘위기가구 긴급생계지원’신청을
오는 10월 30일까지 오프라인에서도 받는다.

오프라인 신청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세대주만 신청 가능한 온라인과 달리
세대주, 세대원, 대리인 모두 신청할 수 있다.

원활한 신청을 위해
세대주의 출생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월요일은 1·6일, 화요일은 2·7일,
수요일은 3·8일은, 목요일은 4·9일,
금요일은 5·0일이 신청 가능하며,
주말은 신청이 불가하다.

온라인 역시 10월 30일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요일과 관계없이 언제든 복지로
홈페이지(www.bokjiro.go.kr)를 통해 가능하다.

지원 대상은
코로나19로 인해 소득이 25%이상 감소하고
기준중위소득이 75%이하면서
재산이 3억5천만 원 이하인 가구이다.

단, 기초생활보장(생계급여),
긴급복지(생계지원), 타 사업 코로나19
긴급지원사업(긴급고용안정지원금,
소상공인새희망자금, 구직급여 등)을
받은 적이 있다면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금은
1인 가구 40만 원, 2인 가구 60만 원,
3인 가구 80만 원, 4인 가구이상 100만 원이
2020년 11월~12월 중 계좌이체로 차등 지급된다.

정승호 복지국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위기가구가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길 바라며,
신속히 지원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위기가구 긴급생계지원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화성시청 홈페이지(www.hscity.go.kr)를 확인하거나
보건복지상담센터(☎129)
또는 화성시콜센터(☎1577-4200)로 문의하면 된다.

2020년 10월 21일 수요일

평택시 바로바로 ‘찾아가는 생활민원SOS 기동처리반’ 운영

평택시 바로바로 ‘찾아가는 

생활민원SOS 기동처리반’ 운영


보도일시-2020. 10. 21. 배포 즉시

담당부서-민원행정과

담 당-이윤수 (031-8024-5051)




평택시(시장 정장선) 

‘찾아가는 생활민원SOS 서비스’가 

2019년에 이어 2020년에도 시민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찾아가는 생활민원SOS 서비스’는 

자체 수리능력이 없는 기초생활수급자, 

중증장애인(1~3급), 80세 이상 노인가구 등 

복지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가정 내 형광등, 콘센트, 스위치 보수, 

수도꼭지, 샤워기, 싱크대 수전, 

방충망 등 즉시 처리가 가능한 

생활불편 사항을 직접 찾아가 

재료비 10만원 이내의 소규모 수리를 

지원하고 있다.


아울러 마을회관, 경로당 등 

공공시설물(관리사무소가 있는 

공동주택 내 경로당은 제외)에도 

직접 방문해 재료비 30만원 이내에서 

무상으로 수리하고 있다.


생활민원SOS 서비스는 

작년 754가구의 생활불편 사항을 해결했고, 

올해 10월 현재 1,182가구의 

생활불편 사항을 해결해 

작년 대비 처리 가구가 400가구 이상 

늘었다.


특히, 올해에는 코로나19로 인해 

작년에 비해 가정방문 서비스 일수가 

많이 줄었지만 주2회 이상 야간에 방문해 

생활불편 및 어려움에 처한 주민의 

애로사항을 신속히 처리하고 해결해 

주민만족도를 높이고 각종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는 효과도 거두고 있다.


한편, ‘찾아가는 생활민원SOS 서비스’는 

읍・면・동 주민자치센터나, 

전화(031-8024-5050)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화성시, 코로나19 극복 일자리사업과 연계 ‘지역일자리사업’ 730명 모집

화성시, ‘지역일자리사업’ 730명 모집
○ 코로나19로 인한 실직자 및 취약계층 우선 선발

            화성시           등록일 2020-10-21


화성시가 코로나19로 경제적 위기에 직면한
취약계층에 공공일자리를 제공하는
‘지역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0월 20일 밝혔다.

이 사업은
화성시가 행정안전부의
코로나19 극복 일자리사업과 연계해
진행하는 것으로
사업기간은 오는 11월 2일부터
12월 10일까지이며
모집인원은 730명이다.

주요업무는 지역 생활방역 지원,
방역수칙 준수 단속 보조요원 등
지역 방역업무와 재난복구 지원 등의
업무를 진행 할 예정이다.

모집대상은 만 18세이상의
근로능력이 있는 화성시민으로
고용보험에 가입되어있지 않아야한다.
특히 모집인원 대비 신청인원 초과 시에는
코로나19로 실직 및 폐업 등을
경험한 사람이나 저소득층,
6개월 이상 장기실직자 등 취약계층을
우선 선발한다.

근무시간은 주 15~40시간 내로 근무하며
임금은 2020년 최저시급(8,590원)을 적용하고
4대보험에 가입된다.

모집기간은
10월 20일부터 23일까지이며,
접수처에 구비된 신청서와
개인정보동의서, 주민등록등본,
신분증 사본, 참여서약서 등
필요서류를 작성해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선발자 발표는
10월 30일 선발자에게 개별 통보되며
자세한 사항은 화성시청
일자리정책과(031-5189-3078)나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박형일 일자리정책과 과장은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에
처해있는 분들이 많지만
지역일자리사업을 통해 조금이나마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화성시 환경재단 2020년 11월 출범

화성시 환경재단 2020년 11월 출범
○ 10월 21일 발기인 창립총회 개최...
    내달(11월) 23일 공식 출범
○ 맞춤형 환경정책 연구,
    환경교육시설 통합운영, 생물다양성 보호 등

       화성시               등록일 2020-10-21


화성시가 인간과 자연이 어우러진
생태환경도시를 만들고자 비영리법인
‘화성시 환경재단’을 공식 출범한다.

시는 내달 23일 공식 출범을 앞두고
10월 2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발기인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발기인 대표는 서철모 화성시장이 맡았으며,
이사장은 ㈜화성한과 대표이사가,
대표이사는 신진철 전 환경부 대변인실
시민소통팀장이 맡았다.

이 외에도 박윤환 화성시환경사업소장,
송미영 경기연구원 연구부원장,
신윤관 안산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전무이사,
남길현 화성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무국장,
박혜영 화성시생태관광협동조합 상임이사,
강덕식 수원과학대학교 교수 등이
발기인에 이름을 올렸다.

시는 재단 운영을 위해
3억 원을 출연했으며,
재단은 화성종합경기타운 1층에
정책·운영지원팀, 시민협력팀, 환경교육팀
총 3개 팀 13명으로 꾸려질 예정이다.

주요 사업분야는
▲지역 맞춤형 환경정책 연구 및 개발
▲시민협력 및 민관협력 체계 구축
▲환경시설 통합 운영 및 환경교육 역량강화
▲생물다양성 활동 증진 및
생태보전·습지 보전지역에 관한 사업 등이다.

이에 올 연말까지 시가 운영하던
비봉습지공원과 반석산 에코스쿨을 인수하고
2021년에는 화성호의 람사르 협약 인증,
화성시 환경백서 발간,
생태문화자원 시민조사단 운영,
그린스타트 운동 활성화,
비산업부문 사업장 온실가스
진단 컨설팅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우리 시는 단기간에 급성장하면서
난개발과 환경 파괴에 대한 우려가
큰 상황을 겪고있다”며,
“화성시 환경재단이 새로운 시대에 부합하는
환경적 가치를 구현할 새로운 거버넌스 기구가
되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