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5월 25일 화요일

평택시, 2035 공원녹지기본계획 수립 추진 “양보다 질로 승부한다”

평택시, 2035 공원녹지기본계획 

수립 추진 “양보다 질로 승부한다”


보도일시-2021. 05. 25. 배포 즉시

담당부서-공원과

담 당 자-황지선 (031-8024-4236)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급변하는 도시 여건과 

인구 50만 이상 대도시로서 

도시 위상에 걸맞은 쾌적한 도시환경 

구축을 위해 2035년을 목표로 하는 

평택시 공원녹지기본계획 수립을 추진한다.


시는 2035 도시기본계획에 근거해 

도시공원 및 녹지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공원녹지의 보전・확충・이용・관리계획을 

수립하는 공원녹지기본계획에 대해 

좀 더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계획을 

모색 중이다. 




지난 2월 25일 전문가 및 실무회의를 통해 

계획의 기본 방향을 설정하고, 

지난 24일 정장선 시장 및 

홍선의 평택시의회 의장, 강정구 부의장, 

유승영, 곽미연, 이병배, 최은영, 이해금, 

정일구 시의원과 최덕제 푸른도시사업소장, 

이광재 공원과장 등 관계 공무원, 

경기원구원 김한수 박사, 

도시공원위원 강은지 박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착수보고 회의를 개최했다.


시는 2035년 도시기본계획 상 

인구 90만인 기준을 목표로 

1인당 공원녹지 확보 면적을 

16.3㎡을 제시하고 있으나 

이는 현재의 공원보다 약600만㎡를 

추가적으로 확보해야 실현이 가능한 

수치이다. 


현재 평택시는 2021년 5월 기준 

도시공원 결정 면적은 453개소 약877만㎡로서 

인구 1인당 16.3㎡(현재 인구 약53만인)를 

나타내고 있으며 

집행율은 현재 92.5%에 달하고 있다. 


이는 법률에서 정한 1인당 

법정기준 6㎡보다 높고 경기도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도 상당히 높은 수준이다. 

하지만 도시공원 확보 면적에 반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질적 서비스, 

공원의 다양성, 공급 적정성은 

부족한 것으로 평가되거나 

원도심과 신도심 간 공원의 격차가 

문제점으로 대두되고 있어 

도시공원의 양적 확충 계획보다는 

질적으로 보완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 중이다.


그동안 도시기본계획 및 

도시관리계획을 수립하면서 

무분별한 공원을 지정한 결과 

장기미집행 도시공원으로 인한 

토지소유자 재산권 침해와 

시의 재정 부담과 행정적 부담이 

증가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는 공원녹지법의 

1인당 공원녹지확보 의무면적과 

2006년에 처음 제정된 공원녹지기본계획 

수립 지침(국토부 지침)상의 

단순한 양적지표 분석에 

기반한 계획수립의 결과이기도 하다.


이에 시는 기존의 방식인 

도시를 전체로 하는 공원의 

양적 확충 계획 보다는 생활권, 

읍・면・동, 근린주구 단위 

도시공원의 공급 적정성, 수혜도,

 다양성 등에 관한 세분화되고 

면밀한 지표분석 기법을 통해 

지역 간 도시공원의 편차와 

불균형을 해소하고 기존 공원의 이용과 

관리실태 분석과 평가를 통해 

시민들의 공원 서비스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새로운 공원녹지기본계획 

수립 연구방안을 도입해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우선 이번 공원녹지기본계획에서 

다룰 주요 과제로는 

①실질적인 공원 서비스 평가를 위한 

  공원녹지 신규지표 도입 

②도시의 공원서비스 불균형 해소 

③미세먼지 등 도시환경문제 저감방안 

④부족한 임야 및 난개발에 따른 

산림 보전 방안 등을 중점 과제로 

다룰 예정이다.


지난 24일 회의에서는 

공원녹지의 양적 확충보다는 

질적 향상을 위한 실질적인 계획수립의 

필요성과 취지에 공감했으며 

도심지 내 불균형적인 공원 확충방안, 

고령화 등 세대 변화를 고려한 

공원의 기능 변화 필요성, 

향후 공원녹지의 증가에 따른 관리비 등 

재정적 부담을 완화할 운영과 

관리 방법의 다변화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시는 현재 공원녹지의 조성과 관리에 

집중적인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2024년까지 약5,994억원을 투입해 

주요 장기미집행 도시공원인 

모산, 은실, 덕동산, 송탄, 부락산 근린공원 등 

14개소 약187만㎡에 이르는 

대규모 공원 조성사업과 

각종 도시녹화 사업을 통해 

도심지 녹지축 및 자연생태 보전은 물론 

시민의 건강한 여가생활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장선 시장은 

“앞으로는 각종 도시개발과 도시계획에 있어 

사람이 우선이 되고 배려하는 인식이 필요하며 

이는 공원녹지의 중요성을 말한다”며, 

“이번 공원녹지기본계획은 공원녹지의 

질적 향상과 시민참여 등 다양한 방안을 반영해 

우리시가 좀 더 풍요로운 도시로 

발전해 나가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화성시, 화분 있는 분리수거함으로 재활용 활성화 시동

화성시, 화분 있는 분리수거함으로 

재활용 활성화 시동

○ 5월 24일, 화분이 부착된 분리수거함

  향남읍, 양감면, 정남면에 설치 


   화성시      등록일   2021-05-24




화성시가 24일 한국자원재활용협회 

화성시지부와 함께 화분이 부착된 

분리수거함을 설치했다. 



해당 분리수거함은 

거리의 경관을 해치지 않으면서도 

시민 편의와 재활용 활성화를 목적으로 

한국자원재활용협회 화성시지부가 

제작·지원한 것이다. 


이에 시는 시범적으로 시민들의 왕래가 잦은 

향남읍 시외버스터미널과 

양감면 행정복지센터, 정남면 각 1개씩 

총 3개의 분리수거함을 설치하고 

시민단체 등과함께 관리할 방침이다. 


박윤환 환경사업소장은 

“페트병, 우유팩 등 소중한 자원들이 

재활용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년 5월 24일 월요일

『2021 평택시민협치대회, “내가 시장이라면!”』(시민+공무원) 참여 사전투표 및 발표대회 개최

『2021 평택시민협치대회, 

“내가 시장이라면!”』(시민+공무원) 

참여 사전투표 및 발표대회 개최


보도일시-2021. 05. 24. 배포 즉시

담당부서-미래전략관

담 당 자-이명희 (031-8024-2234)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오는 6월 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1년 평택시민협치대회 “내가 시장이라면!”의 

발표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발표대회는 

시가 시민중심 정책개발 및 시행을 위한 

민・관협치모델 개발을 위한 공모를 통해 

선정한 7팀의 지난 두 달간의 정책개발 과정 및 

결과를 시민과 공무원이 함께 참여하는 

온・오프라인 방식으로 진행하게 된다.


발표대회에 앞서 정책에 대한 

공감대를 모으기 위한 사전홍보와 투표가 

5월 24일부터 5월 31일까지 

시청 로비와 온라인 투표창을 이용해 

진행하게 된다. 

사전투표 참여방법은 

평택시청內에서 전시된 정책게시물을 보고 

시민과 공무원 누구나 가장 공감이 가는 정책에 

스티커 또는 온라인(http://naver.me/Gz5ZK81W)으로 

투표하면 된다.


시관계자는 “지난 두 달 동안 7팀의 

시민제안을 선정해 「문제정의 - 목표 설정 - 

지형분석 – 현장조사 – 액션플랜」의 

5단계로 나눠 정책개발과정을 거쳤다”고 

말했다. 

“발표대회는 더 많은 시민과 공무원들이 

시민의 삶이 나아지는 정책에 공감하는 

과정”이라고 말하고 비대면 방식의 

사전심사와 발표를 통한 심사위원 심사를 

함께 기획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 참가하는 7팀과 제안정책은 

▶공예마을. “공유공방 손놀이 아지트” 

▶깨끗한 평택시. “신장동 쓰레기 리빙랩” 

▶문화를 담는 청춘. “책 읽는 쌀롱” 

▶서탄 히어로. “폐현수막 재활용 마을공방” 

▶도시숲 119. “평택 도시숲 시민학교” 

▶보이는 메아리. “적극소통 실험실 평택 소리랩” 

▶나혼자 산다. 청년“1인가구 플랫폼”이다.


한편 최종 대회는 

6월 3일 시청대회의실에서 7팀의 참가자들이 

각각 그간의 정책디자인 과정 및 

제안정책을 발표하고 시민과 공무원의 

사전투표 결과와 심사위원들의 심사를 합산해 

시상할 예정이다.


평택(안중) 도시계획시설 2호 체육시설(서부실내체육관) 실시계획(변경)인가 고시

평택(안중) 도시계획시설 2호 

체육시설(서부실내체육관) 

실시계획(변경)인가 고시


평택시 고시 제2015-82(2015.4.10.)호 및 

평택시 고시 제2015-337(2015.12.8.)호로 

결정(변경)되고 

평택시 고시 제2017-132(2017.5.25.)호 및 

평택시 고시 제2018-260(2018.8.30.)호로 

실시계획(변경)인가 고시 된 

평택(안중) 도시계획시설 2호 체육시설

(서부실내체육관)에 대한 

시계획(변경)인가 신청과 관련하여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제88조에 따라 

실시계획(변경)인가하고 

같은 법 제91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100조 제1항에 따라 

다음과 같이 고시합니다.


2021. 5. 21.

평  택  시  장











평택 도시관리계획(도곡2지구 지구단위계획구역 및 지구단위계획) 결정(경미한 변경) 및 지형도면 고시

평택 도시관리계획(도곡2지구 

지구단위계획구역 및 지구단위계획) 

결정(경미한 변경) 및 지형도면 고시



1. 평택 도시관리계획(도곡2지구 

지구단위계획구역 및 지구단위계획) 

결정(경미한 변경)에 대하여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제30조에 따라 

다음과 같이 결정(경미한 변경)하고 

같은법 제30조 제6항 및 

같은법 시행령 제25조에 따라 

이를 고시합니다.


2. 아울러 같은법 제32조 및 

「토지이용규제기본법」 제8조에 따라 

지형도면을 승인하고 이를 고시하며, 

관계도서를 평택시청 도시계획과에 비치하고 

일반인에게 보이고 있습니다.


2021. 5.  .

평 택 시 장






정장선 평택시장 “일본 원전 오염수 해양방류 규탄” SNS 챌린지 동참

정장선 평택시장 “일본 원전 오염수 

해양방류 규탄” SNS 챌린지 동참


보도일시-2021. 05. 24. 배포 즉시

담당부서-항만수산과

담 당 자-박종범 (031-8024-8961)



정장선 평택시장이 

일본 후쿠시마 원전 방사능 오염수 

해양방류 결정을 규탄하는 SNS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전남 여수시에서 시작된 

이번 SNS 릴레이 챌린지는 

일본정부가 후쿠시마 원전 방사능 

오염수 약125톤을 30여년에 걸쳐 

해양에 방류하겠다는 결정에 대해 

철회를 촉구하는 캠페인이다.


서철모 화성시장의 지목을 받아 

이번 SNS 챌린지에 참여한 정장선 시장은 

지난 2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일본 방사능 오염수의 해양 방류는 

인류 인권의 보편적 가치에 역행하고, 

해양환경에 심각한 위해를 가하는 행위”라며 

“일본정부의 해양방류 결정 철회를 

강력히 촉구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정장선 시장은 다음 주자로 

경기남부수협 정승만 조합장을 지목했다.



서철모 화성시장, 청년농업인과 모내기

서철모 화성시장, 청년농업인과 모내기

○ 5월 21일, 장안면 독정리 

   쌀 재배단지에서 모내기 시연 행사 


   화성시     등록일   2021-05-21




서철모 화성시장이 농번기를 맞아 

지역 청년농업인과 함께 풍년을 기원하는 

모내기 행사를 가졌다. 




5월 21일 장안면 독정리 일원 

쌀 재배단지에서 열린 모내기 행사에는 

서 시장을 비롯해 오진택 도의원, 

조오순·최청환 화성시의원, 

김도성 농협중앙회화성시지부장, 

양대석 조암농협장, 

조암청년 수도작 직파작목반 청년농업인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모내기는 

무인 멀티콥터로 볍씨 종자를 탑재하고 

물논에 뿌리는 드론 파종 직파재배 시연과 함께 

이양기를 활용한 전통 모내기가 이뤄졌다. 


서 시장은 “최첨단 파종기법과 함께 

청년농업인들의 모습을 보니 

마음이 든든해진다”며, 

“지속가능한 농촌을 만들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화성시는 올해 청년농업인 육성사업에 4억 원, 

벼 병해충 방제활동에 36억 원을 투입하고 

논 1만 6,500ha에서 쌀 87,000톤의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