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6월 19일 일요일

2022년 6월 16일(목), 윤석열 대통령 주재 윤석열 정부 경제정책 방향 브로셔

2022년 6월 16일(목), 
윤석열 대통령 주재 
윤석열 정부 경제정책 방향 브로셔 

        기획재정부       등록일   2022-06-16

[참고]

윤석열정부 110대 국정과제는

윤석열 정부의 국정비전과 목표 
윤석열 정부의 국제과제는

제20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시대적 소명과 국민적 요구를 반영한 
110대 국정과제 선정, 
윤석열 대통령당선인에게 보고는
























2022년 6월 18일 토요일

2022평택세계장애인역도아시아.오세아니아오픈선수권대회 한국 선수단 활약은 지금부터!

2022평택세계장애인역도
아시아‧오세아니아오픈선수권대회 
한국 선수단 활약은 지금부터!
- 평택시청 나용원 선수 금메달1개, 
  동메달1개 획득

보도일시-2022. 06. 17. 배포 즉시
담당부서-체육진흥과
담당과장-함재규 (031-8024-3250)
담당팀장-강성식 (031-8024-3260)
담 당 자-윤지수 (031-8024-3270)

[참고]
2022평택세계장애인역도
아시아.오세아니아오픈선수권대회 
성황리에 개회식 열려, 
“최고의 대회로 치를 것”은


2022평택세계장애인역도
아시아‧오세아니아오픈선수권대회
(이하 2022평택세계장애인역도대회)에서 
한국 선수단이 연이틀 메달을 획득하면서 
본격적인 메달 획득을 시작했다.

지난 6월 16일 안중체육관에서 열린 
여자 –50㎏급 경기에 출전한 신윤기 선수는 
금메달 1개, 은메달 1개를 획득했고, 
뒤이어 열린 남자 –54㎏급 경기에서는 
최근진 선수가 금메달 1개를 획득했다.

이번 대회는 종합기록(토털) 부문과 
최고기록(베스트) 부문에서 
각각 금‧은‧동메달을 수여하고 
메달이 주어진다. 
이에 따라 신윤기 선수는 
베스트 부문에서 금메달을, 
토털 부문에서 은메달을 획득했고, 
최근진 선수가 토털 부문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전날 6월 15일에는 백수민 선수가 
여자 –41㎏급에서 베스트 부문 1위, 
토털 부문 1위로 금메달을 2개 획득했고, 
천민기 선수 또한 남자 –49㎏급에서 
베스트 부문 2위, 토털 부문 2위로 
은메달 2개를 목에 걸었다. 
평택시청 소속인 나용원 선수는 
남자 –97㎏급에 출전하여 
베스트 부문 3위, 토털 부문 1위로 
금메달 1개와 동메달 1개를 목에 걸었다.

대회 관계자는 
“본격적으로 선수들이 많은 중량급이 
금요일부터 시작한다. 
메달을 따기 위해 선수들이 
모든 힘을 다해서 경쟁을 할 것이다. 
시민분들도 대회장에 오셔서 
그들의 열정을 보시고 함께 대회를 
즐기다 가셨으면 좋겠다”고 했다.

한편 2022평택세계장애인역도대회는 
지난 6월 14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오는 6월 20일까지 진행되며, 
성공적인 대회를 위해 
작년 6월에 대회조직위원회를 구성해 
준비해왔다.

2022년 6월 17일 금요일

호매실.동탄2 광역교통 개선을 위해 주민의견 듣는다.

호매실.동탄2 광역교통 개선을 위해 
주민의견 듣는다.
- 수원 호매실[6월 17일]·
  화성 동탄2지구[6월 21일] 
  역교통 주민간담회 개최

담당부서 : 광역교통정책과
등록일 : 2022-06-16 11:00

[참고]
동탄2신도시 개요와 
동탄2신도시 토지이용계획도 및 
동탄2신도시 공동주택 계획은

수원호매실지구 개요는

□국토교통부(장관 원희룡)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위원장 백승근, 
이하 대광위)는 수원 호매실 및 
화성 동탄2 지구의 광역교통 개선을 위하여 
2022년 6월 17일(호매실)과 
2022년 6월 21일(동탄2)에 
주민간담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ㅇ이번 간담회는 
각 지구의 광역교통 불편사항과 
개선방안에 대한 입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토대로 광역교통특별대책*을 
수립하기 위하여 마련되었으며, 
대광위, 지자체(수원‧화성시), 입주민대표, 
LH(개발사업시행자)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 (광역교통특별대책) 
광역교통개선대책 이행 지연으로 인한 
광역교통시설 구축과 입주시기 간의 
불일치에 따른 광역교통 불편을 
완화하기 위하여 도입

* (광역교통개선대책) 
신도시 등 대규모 개발사업(면적 50만m2 
또는 인구 1만명 이상)에 따른 
교통문제 완화와 
선교통-후개발 추진을 위하여 도입






(인수위 보도자료) 민선 8기 인수위 ‘경기도 긴급 비상경제 대응체제’ 가동

(인수위 보도자료) 민선 8기 인수위 
‘경기도 긴급 비상경제 대응체제’ 가동
○ 6월 16일 ‘비상경제대응 TF’ 구축 
    2022년 6월 17일 첫 회의… 
    위기 맞은 민생 경제 위한 긴급 대응 착수
○ 경기도 및 도내 공공기관과 협조 체계 구축 …
    물가상승 부정적 영향 최소화에 방점
○ 중소기업, 취약계층 등 
    적시 지원 최우선 과제 …
    중앙정부와 협조해 가능한 방안 모두 동원

문의(담당부서) : 인수위 대변인실  
연락처 : 010-6394-4963    
2022.06.17  10:00:46


[참고]
(인수위 보도자료) 
“김동연 당선인에게 바라는 
정책을 보내주세요!” … 
민선 8기 인수위 공식 홈페이지 개설은


민선 8기 경기도지사직 인수위원회가 
‘비상경제대응 TF’를 구축하고, 
‘경기도 긴급비상경제대응체제’를 
본격 가동한다. 

2011년 이후 최고 수준으로 치솟은 
소비자물가 상승률과 
전 세계적인 금리 인상 등으로 
‘스태그플레이션’ 우려가 커지는 등 
경제적 위기가 고조됨에 따라 
민생 경제를 위한 긴급 대응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른 조치로, 
김동연 경기도지사 당선인이 
직접 비상경제대책위원회 위원장을 맡아 
TF를 지휘할 예정이다. 

인수위는 지난 6월 16일 TF 구축을 완료하고, 
2022년 6월 17일 오후 2시 
경기도인재개발원 미래관 205호에서 
김 당선인이 참석한 가운데 
첫 경기도비상경제대책회의를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비상경제대응 TF 운영 체제’는 
경제부총리 출신인 김 당선인이 지휘하는 
‘비상경제대책위원회’를 중심으로 
비상경제대응TF(인수위)와 
비상경제대책본부(경기도)의 
협조 체계로 구성된다. 

비상경제대책본부장은 
도지사 권한대행이 맡고, 
운영 총괄은 경제실장이 담당한다. 

비상경제대책본부는 
경제실, 환경국, 농정해양국, 공정국이 참여하는 
▲경제‧고용대책반 
▲소상공‧자영업 대책반 
▲기업대책반 
▲물가대책반 등 4개 반으로 구성됐으며 
경기연구원, 한국은행, 경기신용보증재단, 
시장상권진흥원, 경제과학진흥원 등 
경제 관련 공공기관도 대거 참여했다. 

인수위는 글로벌 공급망 교란, 
우크라이나 전쟁의 장기화, 
미국을 비롯한 세계 각국의 급격한 금리인상, 
국내외 금융불안 심화 등 
경제적 위기가 심각해짐에 따라 
민생 안정과 위기 대응을 위한 
신속한 조치가 필요하다고 판단해 
당선인 취임 이전에 긴급 비상 경제 
대응 체제를 가동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비상경제대응 TF’는 
급격한 물가 상승의 부정적 영향을 
최소화하는데 중점을 둔다. 

원유와 원자재 등의 가격 급등, 
원화 가치 급락, 금리 상승 등의 
영향을 크게 받는 산업과 중소기업, 
취약계층 등을 적시에 지원하는 것을 
‘최우선 과제’로 설정하고 
최대한 신속한 조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한다는 구상이다. 

이에 TF는 공급 확충, 물류 개선, 
자금 지원, 부담 경감, 민관협력 강화 등 
가능한 모든 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TF는 물가, 금리, 환율 등이 
일자리와 중소기업, 취약계층 등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일 단위로 점검하고 
즉시 또는 단기, 중장기 대응 방안을 마련해 
시행해 나가는 한편 필요할 경우 
중앙정부와도 적극 협력해 나갈 방침이다. 

인수위 관계자는 
“인수위의 최우선 과제인 
‘민생’을 제대로 챙기기 위해서는 
하루라도 신속한 조치와 대응이 필요하다는 
김동연 당선인의 의지를 반영한 조치”라며 
“경제 위기로 극심한 타격을 입을 수 있는 
계층을 위한 다양한 조치를 강구해 
주저없이 시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인수위는 
이번 긴급 대응체계 가동 이외에도 
활동 기간 중 포괄적인 민생안정대책을 담은 
100일 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불안의 장기화 및 
위기 확산에 대응하기 위해 
취약 부문과 계층에 중점을 둔 산업, 
기업, 가계대책 등을 마련해 
도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2022년 6월 16일 목요일

평택시, 관학협력 교육사업 ‘2022 평택항 아카데미’ 개최

평택시, 관학협력 교육사업 
‘2022 평택항 아카데미’ 개최
- 시민과 함께, 글로벌 시대 
  평택항의 역할과 과제를 되새기다.

보도일시-2022. 06. 15. 배포 즉시
담당부서-항만수산과
담당과장-김상철 (031-8024-8950)
담당팀장-최남일 (031-8024-8955)
담 당 자-장미옥 (031-8024-8956)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항만 발전방안에 대한 강연을 통해 
평택항의 역할과 중요성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고자, 
6월 15일(수) 안성팜랜드에서 
‘평택항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평택항 관련 업‧단체와 
시민단체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글로벌 시대에 있어 평택항의 역할과 
수행 과제’를 주제로 
평택대학교 산학협력단 주관으로 
진행됐다.



평택항 아카데미는 
평택항의 발전방향과 현안사항에 대한 
효율적 대응체계 수립을 위해 
평택대학교와 함께 추진하는 
관학협력 교육사업으로, 
코로나19 장기화로 3년 만에 재개됐다.

이날 아카데미에서는 
▲평택항 현안사업인 
평택항 2종 항만배후단지 개발 현황 설명
(평택시 이진행 항만단지개발팀장) 
▲글로벌시대의 평택당진항 역할과
  미래 발전과제(청운대학교 정현재 교수) 
▲평택의 문화적 가치 재조명과 
자연친화적 동행((사)한국숲해설가협회 
신철호 이사) 순으로 진행되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평택항 아카데미를 계기로 
시민분들이 평택항과 가까워질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방안을 마련하고 
평택항 발전을 위해 더욱 애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하반기에 
평택항의 현안사항에 대해 시민 및 
평택항 업‧단체를 대상으로 
평택항 활성화 토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평택시, 민선8기 중점 추진방향 보고회 추진 100만 특례도시 기틀마련 보고회가 될 것

평택시, 민선8기 중점 추진방향 보고회 추진 
100만 특례도시 기틀마련 보고회가 될 것

보도일시-2022. 06. 16. 배포 즉시
담당부서-기획예산과
담당과장-이정열 (031-8024-2210)
담당팀장-양혜욱 (031-8024-2220)
담 당 자-조정년 (031-8024-2226)


평택시(시장 정장선)가 
2022년 6월 16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간부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8기 중점 추진방향 
보고회’를 개최하고 민선8기 시정업무 
준비를 시작한다.

이번 보고회는 
심도 있는 시정 방향설정을 위해 
실‧국‧소 및 산하 공공기관을 
4개의 그룹으로 묶어 
4일간 시행될 예정이며, 
민선8기 시장 공약사항과 연계하여 
시책 및 현안사업의 추진상황과 
문제점을 분석하고 
향후 보완하는 계기를 마련하는 등 
민선7기의 완성도 높은 마무리와 
민선8기 시정의 연속성을 확보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첫째 날인 6월 16일에는 
기획항만경제실, 행정자치국, 
국제문화국과 평택도시공사 등 
5개 평택시 소속 공공기관이 
보고 대상이었으며 
△100만특례시, 
  변화하는 인구 구조 대응과 적응 
△반도체 특례도시 조성 
△청년 스타트업 지원 방안 
△권역별 교육 인프라 구축 
△평택형 청소년 정책 강화 
△평택호 관광단지 조성 국비 확보 및 
신속 추진 등 56개의 중점 사업과 
42개의 공약사업이 중점 논의되었다.

시는 이번 보고회를 시작으로 
6~7월간 추가 보고회 등 논의과정을 
충분히 거쳐 내실화를 기해
2022년 8월부터는 본격적인 실행에 
옮긴다는 전략이다. 
또한 7월 22~23일 이틀간 간부 공무원 
워크샵을 열고 추진방향을 최종 보고한다.

이를 통해 민선8기 시정방향을 정립하고 
100만 특례도시로 가기 위한 기틀을 마련해
행정의 신뢰성과 시민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경기도, ‘도민카드’ 활용 공공시설 8곳→52곳으로 확대 추진

경기도, ‘도민카드’ 활용 공공시설 
8곳→52곳으로 확대 추진
○ 20여 개 기관의 의견 수렴해
   도민카드 서비스 개선 및 활용처 확대
- 현재 도민카드 활용 8개 공공시설에서
  2022년 7월 중 52개 공공시설로 확대 예정
- 신분증이나 증빙서류 지참하지 않아도
  입장할인 받을 수 있도록 서비스
○ ‘경기똑D’ 설치하고 ‘도민카드’
   발급받으면 현장에서 바로 사용 가능
- 도민카드만으로 거주지, 나이,
  자녀수 및 장애인, 유공자 증명

문의(담당부서) : 데이터정책과  
연락처 : 031-8008-3958    
2022.06.16  10:38:25


[참고]
경기도 통합 마이데이터 서비스 
‘경기똑D’ 2022년 4월 27일 정식 출시 
- 구글 플레이스토어, 애플 앱스토어에서 
‘경기똑D’ 다운로드 후 이용은


경기지역 공공시설 입장 할인 자격을 
간편하게 확인해주는 ‘도민카드’ 적용 
시설이 다음 달 중 기존 8곳에서 
52곳으로 대폭 확대될 예정이다. 

도민카드는 마이데이터를 활용한 
맞춤형 정보서비스 ‘경기똑D’ 앱에서 
사용가능하다. 

경기도는 도민카드 이용 확대를 위한 
운영기관 간담회를 2022년 6월 17일 
경기R&DB센터에서 개최한다고 
6월 16일 밝혔다. 
간담회에는 경기평택항만공사, 
광명도시공사, 한국만화영상진흥원 등 
20여 개 기관이 참여할 예정이다. 


도민카드는 ‘경기똑D’ 앱 설치 후 
본인인증을 받고 카드 발급 동의 
절차만 거치면 되며, 발급 후 
바로 사용할 수 있다. 
적용되는 공공시설 현장에서 
도민카드를 제시하면 거주지, 나이, 
자녀수, 장애인이나 유공자 여부를 
확인하고 해당하는 할인을 제공한다. 

5분이면 ‘경기똑D’를 설치하고 
‘도민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어 
할인 대상인데도 
할인을 받지 못하는 사례와 
증빙서류 등을 소지해야 하는 
이용자 불편을 크게 줄일 수 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도민카드 서비스 이해도를 높이는 한편 
공공시설 운영기관의 의견을 수렴하고 
서비스 개선이 필요한 부분을 
도출할 계획이다. 

또한 도민카드 이용 확대를 위해 
현재 활용이 가능한 8개 시설
(경기도어린이박물관․경기도자박물관․
수원화성행궁․광교호수공원가족캠핑장․
수원시립아이파크미술관․
용인농촌테마파크․용인자연휴양림․
경기도잣향기푸른숲)을 포함해 
광명동굴, 남한산성 행궁, 
한국만화박물관 등 
도내 52개 공공시설에서 
다음 달 중으로 도민카드를 이용해 
도민들이 별도의 신분증이나 
증빙서류 없이 편리하게 
입장할인을 받을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김규식 경기도 미래성장정책관은 
“경기도 마이데이터 서비스 ‘경기똑D’는 
시군과 공공기관들의 참여와 
관심이 중요한 만큼 기관 간 소통과 
협력을 통해 도민 맞춤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것”이라며 
“앞으로 52개 공공시설뿐만 아니라 
다양한 민간시설에서도 빠르고 
편리하게 할인을 받을 수 있도록 
단계적으로 서비스를 확대해 
도민 편의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는 지난 10일 도, 시군, 
공공기관의 복지사업 운영부서와 
영상으로 간담회를 열고 
‘맞춤 복지정보’, 
‘맞춤 알림 서비스’와 관련한 
기관 의견을 수렴했다. 

오는 6월 24일에는 
시군 정보화 부서의 의견까지 
종합적으로 수렴해 8월까지 
개선이 필요한 서비스에 대한 
업데이트를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