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7월 26일 토요일

평택-시흥 민자고속도로 확장 본격 추진 - 2028년 하반기 착공 목표 -

평택-시흥 민자고속도로 확장 본격 추진
- 2025년 7월 25일부터 사업시행자 모집을 위한
  제3자 제안공고 실시
 - 국가 간선도로망 기능 강화 · 수도권 교통혼잡 해소… 
   2028년 하반기 착공 목표

담당부서 : 도로투자지원과
등록일 : 2025-07-24 11:00


□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는 
“평택-시흥 고속도로 확장 민간투자사업”을 
시행할 사업시행자를 선정하기 위해 
2025년 7월 25일부터 11월 24일까지 
120일간 제3자 제안공고를 실시한다.

ㅇ 이 사업은 현재 운영 중인 
  평택-시흥 고속도로 총 연장 42.6km
  (서평택JCT~월곶JCT) 중 
  36.4km 구간(서평택JCT~남안산IC)을 기
  존 왕복 4차로에서 
  왕복 6~8차로로 확장하는 사업으로, 

ㅇ 산업 물류 네트워크의 중추적 역할을 하는
   평택-시흥 고속도로의 용량 확충을 통해
   수도권 서남부 지역의 교통혼잡을 해소하고,
   송산그린시티 등 장래 교통수요와 
   인천항, 평택·당진항의 산업물동량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한다.






2025년 7월 25일 금요일

경기도, 오산 세마2지구 도시개발사업 실시계획 인가 - 총 16만㎡ 규모의 도시개발 본격 추진 -

경기도, 오산 세마2지구 
도시개발사업 실시계획 인가
○ 세마2지구 도시개발사업 실시계획 인가, 
    총 16만㎡ 규모의 도시개발 본격 추진
- 폐공장 부지 이미지 벗고 자족기능 확보된 
  복합개발구역 조성 기대

담당부서  : 도시정책과
연락처 : 031-8008-3415
등록일 : 2025.07.25  07:00:00


경기도는 오산시 요청에 따라 
‘세마2지구 도시개발사업’의 실시계획을 
2025년 7월 25일자로 인가했다. 
이번 실시계획 인가는 도시개발법 
제17조에 따라 추진되는 절차로 
개발구역 내 기반시설 조성과 
토지이용계획 등을 확정한다.

세마2지구 도시개발사업은 
오산시 세교동 일원 약 16만㎡의 부지를 
개발하는 사업으로 
총 1,659세대의 주거단지와 
지식산업센터 등 자족시설이 
복합적으로 조성될 예정이며 
사업 기간은 실시계획 인가일로부터 
환지처분일(2028년 이후 예정)까지다.


이 지역은 폐업한 공장시설 등이 
장기간 방치되어 도시미관을 크게 저해하고
지역경제에 악영향을 끼치고 있었다.
이번 인가를 통해 본격적인 착공이 
가능해지면 주변 도시환경 및
지역 이미지를 개선하고 자족기능이 확보된 
복합개발구역이 조성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양산동~국도1호선 연결도로가 
사업 예정지를 통과하고 
북측 태안로 일부와 
남측 세남로14번길 확장 등이 
공공기여 사업으로 계획돼 
인근 주민들의 교통편의성을 
크게 개선할 것으로 기대된다.

손임성 경기도 도시주택실장은 
“지역주민의 주거안정과
 자족기능 확보를 통한 도시경쟁력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향후 사업이 원활하게 진행되도록 
적극 행정과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5년 7월 24일 목요일

경기도, 홍수․산사태 대응할 기후위성 1호 2025년 11월 美 캘리포니아 기지에서 발사. 기후위성 제작 현장 도민 초청 견학 행사 개최

경기도, 홍수․산사태 대응할 기후위성 1호 
2025년 11월 美 캘리포니아 기지에서 발사. 
기후위성 제작 현장 도민 초청 견학 행사 개최
○ 기후위기 대응 위해 
    민·관 협력 초소형 위성 3기 개발 추진
- 올해 11월 경기기후위성 1호기 발사…
   2, 3호기도 26년 차례대로 발사 예정
- 홍수․산사태․산불 등 기후재난 대응 및
  온실가스 배출원 식별 등 기후대응 첨병 역할
○ 기후위성 ․ 기후보험 ․ 기후펀드 등 
    ‘기후경기 3대 프로젝트’ … 
    김동연 지사, UN기후행동 ‘로컬 리더즈’ 선정

담당부서 : 기후환경정책과
연락처 : 031-8008-3512
등록일 : 2025.07.24  13:46:57

[참고]
경기 기후보험, 온열질환자에 첫 보험금 지급
○ ‘경기 기후보험’ 사회안전망으로서 본격 가동, 
    온열질환 첫 수혜자 나와는

경기도,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도민의 주거비 부담을 줄일 
아파트 장기 비전 발표는


경기도가 오는 11월 미국 캘리포니아 
반덴버그 우주군기지에서 
‘경기기후위성 1호기(GYEONGGISat-1)’를 
발사한다. 
광학위성인 1호기는 
지구 저궤도에서 3년간 운용되며, 
경기도 전역의 기후·환경 데이터를 
정밀하게 수집한다.

경기도는 1호기 발사를 앞두고 
지난 16일과 24일 서울시에 있는 
기후위성 제작 현장에서 
도민 초청 견학 행사를 개최했다.



초청 대상은 
경기도와 기후도민총회에 참여한 도민이 
함께 기후행동 실천 사례를 평가해 
선정한 30명의 ‘평범한 기후영웅’ 도민이다.

견학 프로그램은 
▲경기기후위성 소개 및 질의응답 
▲위성 제작 연구소 방문 
▲위성 교신 현장(지상국) 견학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기후위성이 우리 생활과 
환경에 가져올 변화에 도민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경기기후위성은 국내 최초로 
지방정부가 기후 대응을 위해 추진한 
위성 프로젝트다. 광학위성 1기, 
온실가스 관측위성 2기로 구성된 
경기기후위성은 발사 후 
▲토지이용 현황 정밀 모니터링 
▲온실가스(메탄) 배출원 식별 및 배출량 추정 
▲홍수, 산불, 산사태 등 기후재난 대응 및 
피해 상황 모니터링 등 분야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 중 1호기의 무게는 약 25kg, 
크기 20cm×20cm×40cm의 초소형 위성이다. 
위성 내에는 고해상도 광학 카메라와 
위성 운영 시스템이 모두 내장됐다. 
이에 위성은 지구 표면에서 
약 500km 상공에서 경기도 지역을 통과할 때 
1회당 14x40km의 면적을 촬영하면서 
홍수와 산불 등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나 
식생, 토지 피복 변화 등을 모니터링한다. 
위성은 탑재된 태양전지판으로 
전력을 공급 받으며 3년 간 임무를 수행하고 
수명이 다할 경우 지구로 떨어져 자동 폐기된다.

1호기는 스페이스X(SpaceX) 
팔콘(Falcon)-9 로켓을 통해 발사된다.
2호기(GYEONGGISat-2A)와 
3호기(GYEONGGISat-2B)도 
2026년부터 순차적으로 발사할 예정이다.

앞서 도는 지난 6월 기후위성 성공을 
응원하는 도민의 이름을 위성에 새기는 
이벤트를 진행했으며 
도민과 아기기후소송단 등 
총 500명의 이름이 
7월 경기기후위성 1호기에 새겨졌다. 

2022년 당시 아기기후소송단은 
2030년까지 2018년 대비 40%의 
탄소를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하는 
탄소중립기본법의 목표가 너무 낮아서 
미래 세대의 기본권을 침해한다고
헌재에 소송을 제기했었다. 
숫자 ‘500’에는 2050년까지 
탄소중립(0)을 위해 기후위기 대응에 
의미 있는 실천을 함께하자는 의미가 있다.

차성수 경기도 기후환경에너지국장은 
“이번 견학이 도민과 함께 
미래 기후 정책을 고민하는 출발점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 기후위성이 
확보하는 정밀한 과학적 데이터를 기반으로 
정책을 추진해 지속가능한 경기도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는 기후위성에서 수집된 
데이터를 활용해 기후위기 대응에 
선제적으로 나서는 한편, 
글로벌 우주 시장에서의 다양한 협력 방안도 
적극 모색할 계획이다.

한편 경기도는 기후위성과 함께 
전 도민 `기후보험`, 도민 이익공유형 
`기후펀드` 등 `기후경기 3대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이같은 기후정책의 공로와 성과를 인정받아 
올해 4월 UN 기후행동이 선정하는 
`로컬 리더즈(Local Leaders)` 11인에 선정됐다.

`로컬 리더즈`는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지방정부의 혁신적 리더십과 실천 사례를 
조명하기 위한 글로벌 캠페인이다. 
유엔 기후행동이 주관하고 
C40도시기후리더십그룹, 
글로벌 기후·에너지 시장협약(GCoM), 
언더투 연합(Under2 Coalition) 등 
주요 국제기후단체가 공동 기획했다.


정장선 평택시장, 평택호 수질개선․친환경 수변도시 구상 직접 설명

평택호, 환경부 중점관리저수지 최종 선정... 
이제는 실행이다.
- 정장선 시장, 
  평택호 수질개선․친환경 수변도시 구상 직접 설명

등록일 : 2025. 7. 24.
생태하천과 : 031-8024-5020
수질개선팀 : 031-8024-5060
담당자 : 031-8024-5061

[참고]
환경부, 평택호 중점관리저수지로 최종 선정 
- 농업용수 4등급에서 
  수변휴양형 3등급 국가 목표 수정 가능은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7월 24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평택호 중점관리저수지 대상 선정’과 관련한 
언론브리핑을 열고, 그간의 추진 배경과 
향후 계획에 대해 시민과 언론에 
직접 설명했다. 

이번 브리핑은 
단순한 대상 선정 사실 전달을 넘어, 
향후 평택호를 경기 남부 
대표 생태수변공간으로 탈바꿈시키겠다는 
시의 강한 정책 의지를 담았다.



최근 대규모 산업단지 조성과 
인구 증가로 수질오염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평택호는 농업용수 기준 4등급을 
겨우 맞추고 있어 수질개선이 시급한 
상황이었다. 
매년 녹조로 지역 주민들의 피해를 
더 이상 방치할 수는 없었다. 
평택시는 환경부와 1년 반 이상 
긴밀히 협의하고, 경기도와 협력체계를 구축해 
이번 중점관리저수지 최종 선정을 이끌었다.

정 시장은 “이번 선정은 
시민과의 약속이자, 지속 가능한 
수변도시를 향한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이번 지정은 끝이 아니라 시작”이라며, 
2030년까지 수질을 수변휴양형 3등급으로 
개선하고, 생태하천 복원과 외부 유입 
오염원 차단, 친환경 수변공간 확대 조성 등을 
병행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물 환경 거버넌스를 재정비해 
시민과 전문가가 함께 수질개선에 
참여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겠다”고 말하며 
실효성 있는 정책 추진을 약속했다.

이번 브리핑에서는 
평택호 관광단지, 노을생태공원, 
오성누리광장, 창내습지 등과 연계한 
수변공간 확충 계획도 함께 소개됐다. 
정 시장은 “평택시 하천 친수공간 
기본계획 수립 용역도 
지난 7일 착수해 연구 중이다. 
현재 13.8%인 친수지역을 
최대 21.3%까지 확대해 평택시를 
친환경 수변생태관광지로 변모시키는 것이 
이번 지정의 최대 궁극적 목표”라고 설명했다.

정장선 시장은 브리핑 말미에 
“이번 평택호 중점관리저수지 지정은 
시민의 환경권을 지키는 국가적 전환점이며, 
그 추진 과정과 성과를 시민과 공유하고자 
직접 브리핑에 나섰다”라며, 
“앞으로도 평택호가 미래 세대까지 이어질 
청정 수변공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년 7월 23일 수요일

경기도, 2026년부터 중장년 계속근로 지원 패키지 본격 시행. 고영인 경제부지사, “숨은 성장동력인 중장년에게 새로운 기회 제공”

경기도, 2026년부터 중장년 계속근로 
지원 패키지 본격 시행. 고영인 경제부지사, 
“숨은 성장동력인 중장년에게 새로운 기회 제공”
○ 중장년 고용 및 일자리 활성화, 
    반월산단 경제 활성화를 위한 기업 및
    각계 관계자 의견 청취
○ 경기도, 변화하는 기업과
    근로 환경 및 정책 여건에 선제 대응 위해 
    ‘중장년 계속근로 지원 패키지’를 
    내년부터 본격 시행 예정
○ 고영인 경제부지사, “지속가능한 중장년 
    계속근로를 위한 탄탄한 디딤돌을 놓겠다”고 강조

담당부서 : 베이비부머기회과
연락처 : 031-8008-3942
등록일 : 2025.07.22  16:29:58


고영인 경기도 경제부지사가 
중장년층 일자리 활성화를 위해 
2026년부터 ‘중장년 계속근로 지원 패키지’를 
본격적으로 시행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고영인 경기도 경제부지사는 7월 22일 
안산시 동서페더럴모굴(주) 회의실에서 개최된 
‘경기도 중장년 일자리 현장토크’에서 
이같이 말했다.







이날 행사는 내년부터 본격 추진할 
‘중장년 계속근로 지원 패키지’의 
개요를 공유하고, 관계자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반월산단 입주기업을 비롯해 
한국노총·민주노총 경기지부, 
경기경영자총협회, 안산상공회의소, 
경기도일자리재단 등 관계자 15여 명이 
참석했다.

고영인 경제부지사는 
“도내 40세부터 64세까지의 중장년층은 
총 561만 3천 명으로, 
경기도 전체 인구의 41%를 차지하는 
최대 인구 집단이지만, 건강과 역량이 
우수함에도 불구하고 상당수가 
50세 이전에 주된 일자리에서 퇴직하고 있다”며 
“여전히 일하고자 하는 의지가 있음에도 
현실적인 제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장년층의 상황을 절감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경기도의 중장년 일자리 정책을 통해 
중장년층이 다시 도약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최근 급격한 인구구조 
변화에 따라 정치권은 물론, 
기업과 노동계를 중심으로 정년 연장, 
계속고용 제도 도입 등 중장년 관련 
정책 논의가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며 
“경기도는 기업과 현장의 요구뿐만 아니라 
변화하는 정책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경기도는 중장년 일자리 활성화를 위해 
‘경기도 중장년 계속근로 지원 패키지’를 
내년부터 본격 시행할 예정이며, 이를 위한 
구체적인 예산과 계획을 수립 중이다.

주요 사업은 
▲주 15시간 이상 35시간 이하 근무와 
  4대 보험 혜택이 가능한 ‘라이트잡’ 
▲은퇴한 중장년 고용 기업에
  인건비를 지원하는 ‘중장년 계속고용 지원금’ 
▲산업 수요에 맞춘 재직자 및
  예비 취업자 대상 직무훈련을 지원하는
  ‘중장년 일자리 캠퍼스’ 
▲채용 전 검증 기회와 일 경험을 제공하는 
‘중장년 인턴십’ 등 4개 분야로 구성된다.

행사는 경기도 중장년 일자리 활성화 방안 
발표 후, 참석한 기업인 및 각계 전문가들의 
의견을 듣고 고영인 경제부지사가 
답변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하문영 동서페더럴모굴(주) 대표는 
“계속고용제도를 통해 숙련 근로자가 
퇴직 후에도 계속 일할 수 있어 
기업 생산성 유지에 큰 도움이 됐으나, 
여전히 높은 인건비 부담이 어려움으로 
남아 있다”고 말했다.

이에 고영인 경제부지사는 
“고용노동부에서 계속고용제 참여 기업에
장려금 지원제도를 운영하는 것으로 
알고 있으며, 경기도 차원에서도 
중앙부처와 협력해 기업 부담 완화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답변했다.

또한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중장년 
‘계속근로’를 위해 탄탄한 디딤돌을 
놓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외에도 참석자들은 
▲어려운 환경에서 근무하는
  산업단지 중장년 근로자들의 
  처우 개선을 위한 환경 조성 
▲중장년 근로자뿐만 아니라 기업에도 
  체감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 방안 마련 
▲중장년 숙련 근로자와 청년 신입 직원 간 
멘토·멘티 제도 시행 시 지원 방안 등을 
제안했다.

고영인 부지사는 참석자들의 의견을 
적극 검토할 것을 약속하며, 
“기업인과 중장년 근로자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인 것만으로도 일부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조속한 시일 내에 다시 한 번 
의견 수렴의 자리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는 중장년층을 
사회의 ‘문제’가 아닌 ‘자원’으로 인식하고, 
새로운 사회 발전의 동력이자 가능성으로 
삼기 위해 내년도 ‘경기도 베이비부머 
앙코르 응원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계획에는 상담, 교육, 일자리 지원 등 
10대 핵심 사업이 포함되며, 10대 사업 중 하나로 
‘경기도 중장년 계속근로 지원 패키지’가 추진된다.


2024년 도시계획현황 통계 - 국토 면적의 16.5%인 도시지역에 국민의 92.1% 거주 -

2024년 도시계획현황 통계 
- 국토 면적의 16.5%인 도시지역에
  국민의 92.1% 거주 
- 장기미집행시설과 개발행위허가는 꾸준히 감소… 
  2025년 7월 23일부터 누리집에서 확인

담당부서 : 도시정책과
등록일 : 2025-07-23 06:00

[참고]
2023년 도시계획현황 통계 공표
- 난개발 방지를 위한 성장관리계획구역
  확대 …는


□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와 
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어명소)는 
2024년 기준 도시계획현황 통계*를 공표했다. 

* 지자체가 관리하는 용도지역, 
  성장관리계획구역, 개발행위허가, 
  도시‧군계획시설 현황 등을 매년 집계하여 공표하는 
  국가승인통계로 도시정책 수립 등에 활용

□ 국토 면적의 16.5%인 도시지역에 
    국민의 92.1% 거주
□ 간척사업 등으로 전 국토 용도지역 면적 증가, 
    공업지역 크게 확대
□ 난개발 방지를 위한 성장관리계획구역은 
    5년 만에 13.7배 확대
□ 개발행위허가는 18만 6천여 건으로
    최근 3년간 감소세 지속
□ 장기미집행 도시・군계획시설, 
    10년 전 대비 63.9% 감소









2025년 7월 22일 화요일

경기도, 대광위(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송파하남선 기본계획 승인 환영…‘3기 신도시 교통망 확충’ 본격 추진

경기도, 대광위(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송파하남선 기본계획 승인 환영…
‘3기 신도시 교통망 확충’ 본격 추진
○ 2025년 7월 22일 국토교통부 
   대광위 송파하남선 기본계획 승인
○ 하남 도심과 교산신도시·감일지구와 
    서울 오금동 일원의 교통편의 증진 기대

담당부서 : 철도건설과
연락처 : 031-8030-4972
등록일 : 2025.07.22  07:00:00

[참고]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대광위), 
‘송파하남선(서울3호선 연장)’ 기본계획 승인은


경기도는 7월 22일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로부터 
송파하남선 광역철도 기본계획을 승인받았다.


송파하남선은 
서울지하철 3호선 오금역에서 
하남시청역까지 총연장 11.7㎞ 구간을 연결하는 
광역철도 건설사업으로
경기도와 서울시가 공동으로 시행하며, 
2027년 착공, 
2032년 개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은 3기 신도시 하남교산지구 
광역교통개선대책의 핵심 사업으로 
총사업비 1조 8천억 원이 투입되며, 
사업비는 전액 교산지구 사업시행자가 
부담한다.

승인된 송파하남선 기본계획에는 
▲서울지하철 3호선 오금역에서 하남 
  감일지구~교산신도시~5호선 하남시청역까지 
  6개 역사 설치 
▲지하철 5·8호선 ·GTX·SRT 등과 환승 연계 
▲하남 교산 신도시 입주민의 출퇴근 시간 
대폭 단축(하남시청에서 강남고속버스터미널까지 
버스 기준 70분→40분) 등 수도권 동남부 지역의 
교통 편의성이 대폭 증대될 것으로 전망한다.

도는 신속한 공사 착수와 공사기간 
단축을 위하여 기술형 입찰사업 추진을 
우선 검토할 예정이며, 
향후 기본 및 실시설계, 
사업계획 승인 등의 절차를 거쳐 
2027년에는 공사에 착수할 계획이다.

사업이 완료되면 
하남 교산 신도시에 입주 예정인 
8만 7천명(계획인구)과 하남 감일지구, 
기존 하남 도심에 거주하는 도민들은 
정시성과 안전성이 뛰어난 철도의 
이용 기회가 확대되며, 
수도권 동남부 지역의 광역교통망 
연결이 강화돼 지역경제 활성화와 
교통 격차 해소에 이바지할 전망이다. 
또한, 철도는 친환경 녹색 교통수단으로 
송파하남선이 개통되면 승용차 이용자의 
대중교통 전환 등으로 
연간 약 2만 톤(20년생 가로수 238만 그루 
식재효과)의 탄소배출 절감이 기대된다.

김유래 경기도 철도건설과장은 
“고양은평선, 강동하남남양주선에 이어 
송파하남선 기본계획 승인으로 
도내 3기 신도시 교통망 확충 사업이 
본격화된다”면서 
“도는 서울시·하남시 등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의해 
서울 오금동과 하남시 주민은 물론, 
하남 감일·교산지구 입주 예정자의 
교통편의 증진을 위해 조속히 공사에 
착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