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0월 1일 수요일

2025년 8월 주택통계 - 2025년 8월 미분양주택, 주택건설실적, 주택거래량, 전월세 거래량 및 주택건설실적 정확도 제고를 위한 공표방식 개편 -

2025년 8월 주택통계
- 2025년 8월 미분양주택
- 2025년 8월 주택건설실적
- 2025년 8월 주택 거래량
- 2025년 8월 전월세거래량
- 주택건설실적 정확도 제고를 위한 
  공표방식 개편

담당부서 : 주택정책과
등록일 : 2025-09-30 06:00


[참고]
2025년 7월 주택통계
- 2025년 7월 미분양주택
- 2025년 7월 주택건설실적
- 2025년 7월 주택 거래량
- 2025년 7월 전월세거래량은


□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2025년 8월 기준 주택 통계*를 공표하는 한편, 
향후 주택건설실적 통계의 공표 방식도 
개편한다고 밝혔다.

* 주택건설실적 통계, 
  미분양주택현황보고 통계, 
  부동산거래현황 통계

□ 주택건설실적 통계는 
건축행정시스템(이하 ‘세움터’) 상의 
지자체 행정정보 등을 제공 받아 
주택공급통계정보시스템(이하 ‘HIS’)을 통해 
가공하여 매월 공표된다.

■ 2025년 7월 주택통계 주요 현황
1. 미분양 주택
□ (종합) 2025년 8월 말 전국의 
미분양 주택은 총 66,613호로 집계되었으며, 
전월(62,244호) 대비 7.0%(4,369호) 증가하였다.

ㅇ 8월 말 전국의 준공 후 미분양은 27,584호로 
   전월(27,057호) 대비1.9%(527호) 증가하였다.

2. 주택 건설
➊ 인허가   * 전체주택 대상
□ (종합) 2025년 8월 주택 인허가는 17,176호로 
전월 대비 6.6% 증가하였고, 
8월 누계(1~8월) 인허가는 171,747호로 
전년동기 대비 13.7% 감소하였다.

➋ 착공  * 전체주택 대상
□ (종합) 2025년 8월 주택 착공은 16,304호로 
전월 대비 23.8% 감소하였고, 
8월 누계(1~8월) 착공은 140,851호로 
전년동기 대비 19.1% 감소하였다.

➌ 분양(승인)  * 공동주택 대상
(주택법상 입주자모집 승인 대상)
□ (종합) 2025년 8월 분양(승인)은 16,681호로 
전월 대비 26.7% 감소,
8월 누계(1~8월) 분양은 107,398호로 
전년동기 대비 24.1% 감소하였다.

➍ 준공(입주)   * 전체주택 대상
□ (종합) 2025년 8월 준공은 20,018호로 
전월 대비 21.7% 감소하였고,
8월 누계(1~8월) 준공은 251,190호로 
전년동기 대비 0.7% 감소하였다.

3. 주택 거래량
➊ 주택 매매거래량(신고일 기준) 
□ (종합) 2025년 8월 
주택 매매거래량은 46,252건으로 
전월 대비 28.0% 감소, 
전년동월 대비 23.7% 감소하였다.

➋ 전월세 거래량(신고일 기준)
□ (종합) 2025년 8월 
전월세 거래량*은 213,755건
(임대차신고제 171,133건+확정일자 42,622건)으로 
전월 대비 12.4% 감소, 
전년동월 대비 2.1% 증가하였다.

 * 임대차 신고대상이 아닌 계약의 경우
   종전 방식의 확정일자로 신고
 
ㅇ 8월 누계(1~8월)는 
   전년동기 대비 2.6% 증가하였다.



























2025년 9월 30일 화요일

평택시, 2025년 추석 연휴 종합대책 가동 - 시민 안전과 편의에 총력 -

평택시, 2025년 추석 연휴 종합대책 가동 
- 시민 안전과 편의에 총력 

등록일 : 2025. 9. 30.
자치행정협치과 : 031-8024-2700
자치행정팀 : 031-8024-2710
담당자 : 031-8024-2715

[참고]
평택시, 2025년 추석 연휴 
‘비상진료대책 상황실’ 운영은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추석 명절을 맞아 
‘2025년 추석 연휴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행정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시는 총괄반을 비롯해 재난, 
진료·방역, 교통, 청소 등 
9개 분야 119명으로 구성된 
종합대책반을 편성 운영하여 
연휴 기간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상황에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한다.


먼저, 성수품과 
생필품 수요 증가에 따른 
물가 불안을 예방하기 위해 
9월 17일부터 10월 9일까지를 
‘명절 물가안정 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성수품 중심의 가격 안정 관리에 나선다.
또한 연료대책반을 운영해 가스 등 
연료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점검도 실시한다.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도 추진된다. 
어려운 이웃들이 지역사회의 따뜻한 
정을 느끼고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위로와 격려 활동을 전개하며, 
성묘 종합대책을 통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성묘와 추모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보건·방역 분야에서는 
응급의료 및 비상 진료체계를 가동하고, 
감염병 발생 가능성에 대비한 
방역 관리에도 힘쓴다. 
환경 분야에서는 비상 청소 체계를 운영해 
쾌적한 도시 환경을 유지하고, 
교통 분야에서는 도로 및 교통시설물을 
점검 정비하여 귀성객들의 
원활한 이동을 돕는다.

아울러 상하수도 분야에서는 
급수 대책 상황실을 운영해 
연휴 기간 안정적인 급수 서비스를 보장한다. 
안전 관리 차원에서는 
24시간 재난안전상황실을 
상시 가동해 재난사고를 예방하고 
긴급 상황에 신속히 대응한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이번 추석 연휴 동안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명절을 
보내실 수 있도록 분야별 대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 추석 연휴 기간 불편사항 발생 시 
   아래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 총괄반: 031-8024-5957
- 물가안정·연료대책반: 031-8024-5958
- 성묘대책반: 031-8024-5959, 6273(송탄출장소), 
   031-8024-8520(안중읍), 031-8024-8897(청북읍)
- 청소대책반: 031-8024-3714
- 재난·재해대책반: 031-8024-4949
- 도로정비대책반: 031-8024-5960
- 교통대책반: 031-8024-5961
- 진료·방역대책반: 031-8024-5559(평택보건소), 
                         031-8024-6615(송탄보건소)
- 상수도대책반: 031-8024-5151~2
- 당직실: 031-8024-2680~3


경기 서부권 바이오헬스 산업 성장 견인할 시흥배곧서울대병원 착공. 김동연 “메가바이오클러스터로 바이오.의료산업 도약 기틀 만들 것”

경기 서부권 바이오헬스 산업 성장 견인할 
시흥배곧서울대병원 착공. 
김동연 “메가바이오클러스터로 
바이오.의료산업 도약 기틀 만들 것”
○ 9월 29일 시흥시 배곧동에 800병상 규모 
    서울대병원 분원 착공
○ 지역거점 공공의료 및 
    바이오헬스 R&D 중심기지 역할 기대
○ 김동연 지사 “경기도에서 가장 큰 
    메가바이오의료산업클러스터, 
    바이오와 의료산업 성장과 도약의 
    큰 기틀 만들 것” 밝혀

담당부서 : 개발과
연락처 : 031-8008-8590
등록일 : 2025.09.29  16:33:42

[참고]
경기경제자유구역 시흥 배곧지구, 
코트라(KOTRA) ‘IK 마켓플레이스 
투자유치 지원사업’ 대상 지역 선정은

이재명, ‘서울대 시흥스마트캠퍼스’ 
성공적 조성 위해 
시흥시-서울대-서울대병원-서울대 치대와 
협력 약속은


시흥시 배곧동에 800병상 규모의 
서울대병원 분원이 2029년 들어선다.





9월 29일 시흥에서 민생경제 현장투어-달달버스
(달려간 곳마다 달라집니다)를 진행 중인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배곧동 서울대학교병원 
건립 부지에서 열린 ‘시흥배곧서울대학교병원’ 
착공식에 참석했다.

김동연 지사는 
“작년 5월 저는 시흥시를 중심으로 한 
서부권 글로벌 바이오 허브 비전 발표를 
했다. 
오늘 산학연 뿐만 아니라 병원과 
행정관서까지 포함하는 
메가바이오클러스터를 구성하게 돼 
정말 기쁘게 생각한다”며 
“경기도에는 여러 곳에 메가클러스터가 있지만 
가장 규모가 큰 메가바이오의료산업클러스터가 
바로 시흥 배곧이다. 
이곳에서 서울대학교와 기업, 지자체가 함께 
바이오와 의료산업 성장과 도약의 
큰 기틀을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시흥시민을 포함한 
경기서남부권에 550만 인구가 살고 있다. 
서남부권에 유일한 상급종합병원이자 
공공의료시설로서 역할을 기대하고 있다”며 
“2029년 준공에 차질이 없도록 
경기도와 시흥시가 최대한 할 수 있는 
지원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경기도는 시흥배곧서울대학교병원이 
의료와 연구가 융합된 미래형 병원으로, 
경기 서부권의 의료격차를 해소하는 동시에 
바이오헬스 산업 성장을 견인하는 
중심축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총사업비 5,872억 원을 투입해 
연면적 11만7,338㎡, 지하 1층, 
지상 12층 규모로 조성되며, 
일반병상 600병상과 
특화병상 200병상을 포함한 
총 800병상이 운영될 예정이다.

병원에는 내과, 소아청소년과, 정형외과 등 
27개 진료과와 함께 ▲암센터 ▲모아센터 
▲심뇌혈관센터 ▲응급의료센터 
▲국제진료센터 ▲건강검진센터 등 
6개 전문진료센터가 들어선다. 
또한 뇌인지 바이오 특화센터, 
의학연구혁신센터 등 4개 연구 유닛을 구축해 
진료와 연구가 융합된 첨단의료기관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설계·시공 일괄 발주방식으로 
추진된다. 
공사는 2029년까지 마무리될 예정이며, 
완공 후에는 서울대학교병원이 직접 운영한다.

이날 착공식에는 김동연 지사를 비롯해 
유홍림 서울대학교 총장, 
김영태 서울대학교병원장, 
임병택 시흥시장, 지역 국회의원을 비롯한 
주요 인사와 지역 주민 등 250여 명이 참석했다.

 

2024년 건축물 현황 및 건축허가.착공.준공 현황 - 2024년 전국 건축물 총 7,421,603동 / 43억 14백만㎡ -

2024년 건축물 현황 및 건축허가.착공.준공 현황 
- 2024년 전국 건축물 
  총 7,421,603동 / 43억 14백만㎡ 

담당부서 : 건축정책과
등록일 : 2025-09-29 06:00

[참고]
2023년 건축물 현황 및 
2023년 건축허가.착공.중공 현황
- 전국 건축물 총 7,391,084동 
  42억 27백만㎡는


□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2024년도 전국 건축물의 동수는 
작년보다 30,519동(전년 대비 0.4%)이 증가한 
7,421,603동이며, 
연면적은 작년보다 87,327천㎡*
(전년 대비 2.1%)이 증가한 
4,314,987천㎡라고 발표하였다.

* 축구장(7,140㎡) 기준 약 12,231개 면적, 
  잠실 야구장(26,331㎡) 기준 약 3,317개 면적

ㅇ 수도권은 8,156동(39,128천㎡) 증가한
   2,075,316동(1,964,946천㎡), 
   지방은 22,363동(48,198천㎡) 증가한
   5,346,287동(2,350,040천㎡)이다.

ㅇ 용도별 면적을 살펴보면, 
  주거용(46.1%, 1,987,148천㎡), 
  상업용(22.1%, 955,248천㎡) 건축물의 비율이 
  가장 높으며,
  전년 대비 증가율은 
  공업용(2.7%, 12,522천㎡), 
  상업용(2.2%, 20,559천㎡)이 높게 나타났다.

□ 2024년 전국 건축허가·착공·준공 현황을 
집계한 결과, 
전년 대비 허가 면적은 ∆9.0% 감소하였고, 
착공은 6.7%, 준공은 10.9% 증가하였다. 



















2025년 9월 27일 토요일

(경기도 대변인 브리핑) 김동연, 중국 경제규모 2위 장쑤(江蘇)성과 경제협력 업그레이드

(경기도 대변인 브리핑) 
김동연, 중국 경제규모 2위 장쑤성과 
경제협력 업그레이드
- 상하이·충칭 직할시, 장쑤성, 광둥성 등
  10개로 경기도 경제영토 확장
- 김 지사, “APEC총회(경주)에 
  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주석 만나면 
  긍정적이고 바람직한 전기 마련될 것” 제안

담당부서 : 언론협력담당관
연락처 : 031-8008-2714
등록일 : 2025.09.26  18:56:41

[참고]
경기도 대변인 브리핑) 김동연 지사, 
궁정(龚正) 상하이(上海) 시장을 만나 
우호 협력 업무협약(MOU) 체결은

(경기도 대변인 브리핑) 
김동연, 거대도시 충칭(重慶)과 우호협약. 
중국 중서부 지역과는 최초는


중국에서 ‘김동연의 나침반’은 오로지 경제를 향했습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9월 26일 중국에서의 
마지막 공식 일정으로 장쑤(江蘇)성 
신창싱(信長星) 당서기와 만나 경제와 
기후 등 분야별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오늘 행사는 양측 친선결연 1주년을 맞아 
마련됐습니다. 
앞서 경기도와 장쑤성은 
지난해 6월 수원 도담소에서 
친선결연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바 있습니다.





먼저 인사말을 한 신창싱 당서기는 
“시진핑 주석과 이재명 대통령의 
정상통화에서 양국이 수교초심으로 돌아가 
전략적 협력동반자 관계를 
더 높은 수준으로 발전시키기로 했다”면서 
“양국 정상들이 방향 정확히 잡아주셨으니 
장쑤성과 경기도의 교류를 업그레이드하자”고 
말했습니다.

이미 김동연 지사는 이번 중국 출장 의미를 
“이재명 국민주권정부가 새로 들어서 
정상화되고 있는 외교를 
경기도가 공공외교로 뒷받침해주는 데 
가장 큰 의미가 있다”고 밝힌바 있습니다.

김동연 지사는 “한국과 중국은 
오랜 친구이지만 최근 몇 년동안 
다소 힘든 시기를 보냈다. 
하지만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하면서 
바람직한 한중관계의 장이 열릴 기반이 
마련됐다”면서 
신 당서기의 제안에 화답했습니다. 
그러곤 한걸음 더 나아가 
“두 분 정상의 전화통화에 이어 
이번 가을 열리는 APEC총회(경주)에 
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주석이 만나면 
긍정적이고 바람직한 전기가 마련될 
것”이라고 제안했습니다.

이어 김 지사는 “최근 몇 년의 
어려운 기간에도 경기도는 중국의 
중앙 및 지방정부와 협력을 강화하려 
노력해왔다”면서 “한국에겐 제1투자 
경제협력 파트너인 장쑤성과 
대한민국 경제의 심장인 경기도간의 
협력관계진전은 양국간 좋은 모델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날 행사에서 양측은 
①경제통상 협력강화=상하이GBC 장쑤성 지소
   설립 추진 등 
②기후변화 대응=기후변화 대응 및
  생태환경보호 양해각서 체결 
③청소년‧공무원‧농업기술 등 
  실질 교류=10월 장쑤성 청소년의 
경기도 방문 등 보다 구체적인 협력강화 방안에 
뜻을 같이 했습니다.

김 지사의 제안으로 인공지능(AI), 
바이오 산업 등에서의 협력 문제도 
논의가 있었으며, 신창싱 당 서기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김 지사는 5박 6일의 출장기간동안 
중국 경제·물류의 중심지 
충칭(GRDP 4,477억달러, 약 623조), 
경제수도이자 전체 도시 가운데 
경제규모 1위인 상하이(GRDP 7,502억달러)와 
잇따라 우호협력 업무협약(MOU)을 
맺은데 이어 
중국 22개 성(省)과 도시를 통틀어 
경제규모 2위인 장쑤성(GRDP 1조 9천억 달러)과 
협력 방안을 공고히 하면서 
한-중 관계 복원을 뒷받침하는데 
총력을 기울였습니다. 
장쑤성은 중국 경제 규모 2위일 분 아니라 
국내 기업의 대중(對中) 투자 1위 지역인 
대한민국의 중요한 경제 거점입니다.

경기도는 중국 경제 규모 톱클래스인 
광둥성, 산둥성 등과는 이미 친선결연을 
체결한 상태입니다. 
여기에 김동연 지사의 방중 기간중 
상하이, 충칭을 더했습니다. 
중국의 직할시 및 주요성(省) 10곳으로 
경기도의 경제 지평(地坪)을 넓힌 것입니다.

오늘 장쑤성 당서기와의 회담을 마친 
김동연 지사는 내일(27일) 귀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