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1월 12일 수요일

평택시-현대차, 기아, 현대글로비스 등 총 6개 기관이 참여해 ‘평택항 탄소중립 친환경 그린수소 항만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

평택시, 그린수소항만 조성 속도 낸다. 
- 평택시.현대차그룹 등 6개 기관 
  민관 협력으로 수소항만 전환 추진 

등록일 : 2025. 11. 11.
미래전략과 : 031-8024-2050
수소정책팀 : 031-8024-2080
담당자 : 031-8024-2081

[참고]
평택시 청정수소 시험평가 및 
실증화센터 유치는

경기도, 
국내 첫 청정그린수소 생산시설 도입. 
미 에어프로덕츠 평택 포승(BIX)지구에 
5억 달러 투자유치는

경기도, ‘수소에너지 생태계구축 
기본계획’ 수립은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11월 11일(화) 평택시청 종합상황실에서 
‘평택항 탄소중립 친환경 그린수소 항만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서는 
평택시, 평택지방해양수산청, 
경기평택항만공사, 현대차, 기아, 
현대글로비스 등 총 6개 기관이 참여해 
수소 항만 조성에 공동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평택시는 수소생산단지에서 생산된 수소를 
전용 배관을 통해 평택항으로 직접 공급하고, 
현대차는 이를 활용해 
수소연료전지 발전시스템을 도입함으로써 
항만 내에서 사용되는 전력을 
친환경 에너지로 전환하고, 
하역 장비 등 항만 설비를 
수소 기반으로 전환할 계획이다.

또한 수소 벙커링, 육상전력공급장치(AMP), 
그린수소 도입 등 수소에너지를 활용한 
항만 에너지 전환을 통해 녹색 해운 항로 
개설에도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평택시는 그간 수소항만 조성을 위해 
항만 중심부에 수소교통복합기지를 구축하고, 
평택항을 거점으로 운행하는 버스와 트럭을 
수소모빌리티로 전환해 나가고 있다. 
아울러 현대차, 현대글로비스와 협력해 
자동차를 실어 나르는 수소카캐리어를 개발하고 
시범 운행을 진행하고 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평택항 에너지 부두를 통해 
향후 그린수소 도입 및 생산을 추진하고 있다”며, 
“평택항을 그린수소를 에너지원으로 하는 
세계적인 수소 항만으로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2025년 11월 11일 화요일

2025년 10월 31일(금) '총사업비 관리제도 개선방안' 발표 - 공공 건설사업, 건설업 회복의 마중물이자 기술혁신의 시험장(테스트베드) 된다. -

「총사업비 관리지침」 개정안 마련, 
2025년 중 시행 예정 
- 공공 건설사업, 건설업 회복의 마중물이자 
  기술혁신의 시험장(테스트베드) 된다. -
- 예타 규모 미만사업 타당성재조사 면제
- BIM, OSC 등 스마트기술 활용 비용을
  자율조정 확대
- 감리비 합리화 등 현장 안전 관리 강화
- 방음벽 등 부속시설을 수익 확보 및
  사업비 절감에 활용

              기획재정부         등록일    2025-10-31

[참고]
「경기도 공공건설사업 총사업비 
관리 지침」 제정 시행 (2021년 11월 1일)은

기획재정부는 공공부문이 
우리 건설업 회복의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공공 건설사업의 
최근 10년 내 최대규모의 개정내용을 담은 
총사업비 관리제도 개선방안을 마련하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연내 「총사업비 관리지침」 
개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정부는 총사업비 관리제도 개선방안을 통해 
공공 건설사업 현장 및 공공시설 안전성을 
강화하는 것은 물론, 
공공 건설사업이 건설업 전반의 성장을 위한 
마중물이자 신기술 개발 및 확산을 촉진하는 
시험장(테스트베드)로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➊ 신기술 창출·확산 기반 확대, 
➋ 안전관리 강화 및 사업의 신속추진 지원, 
➌ 총사업비 관리 실효성 강화, 
➍ 절차 간소화 등 제도 합리화의 
네 개 정책방향에 따라 추진되는 
금번 개선방안은 
대규모 재정사업에 대해 인프라 확대를 통한 
경제성장의 뒷받침과 국민의 편의 향상은 물론, 
디지털 기술 접목, 환경 영향 개선, 
안전성 강화 등의 다양한 가치를 담고 있다.




총사업비 관리제도 개선방안 
Ⅰ. 추진배경 및 의의
Ⅱ. 4대 정책방향 및 개선방안 
Ⅲ. 향후 추진계획

















경기 동남권 교통혁신 ‘판교~오포 도시철도’ 신속한 추진 강조 김동연, “교통문제로 이주하는 청년들 보며 책임감 느껴. 최대한 빨리 하겠다”

경기 동남권 교통혁신 
‘판교~오포 도시철도’ 신속한 추진 강조 
김동연, “교통문제로 이주하는 청년들 보며 
책임감 느껴. 최대한 빨리 하겠다”
○ 11월 10일 김동연 경기도지사 
   판교~오포 도시철도 추진 상황 점검 및 
   주민 간담회 개최
- 제2차 경기도 도시철도망 구축계획 
  연내 고시 목표 추진 중
- 고시 이후 사전타당성조사 등 후속 절차가
  신속 추진되도록 적극 지원 의지 표명
- 현장에서 ‘빨리’, ‘신속히’ 9회 언급한 
  김동연. 신속 추진 의지 드러내
○ 경기도 친환경농산물유통센터도 방문해
   친환경 먹거리 체계의 신뢰 구축 방안 논의

담당부서 : 철도정책과
연락처 : -8030-4822
등록일 : 2025.11.10  15:36:11

[참고]
화성, 성남에 이어 시흥, 수원 광교, 
경기북부(고양, 파주, 연천)를 연계한 
광역 클러스터 추진은

제3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경기도 건의 13개 신규노선 반영은


민생경제 현장투어에 나선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16번째 방문지로 광주시를 찾아 
경기 동남권의 교통혁신 사업인 
‘판교~오포 도시철도’의 신속한 추진 의지를 
강조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11월 10일 
광주시 신현행정문화체육센터(문화누리홀)에서 
‘판교~오포 도시철도’ 사업과 관련해 
지역주민들과 간담회를 통해 소통했다. 
간담회 이후에는 사업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우리 주민 여러분이 (판교~오포 도시철도) 
사업에 대한 관심과 열망을 아주 많이 갖고 
계신 걸 잘 알고 있다. 
지금 마침 제2차 경기도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을 빨리 진행했고, 
아마도 계획대로 한다면 
다음 달에 국토부 협의를 잘 마칠 수 있을 것 
같다”며 “계획대로 잘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진 간담회에서 지역 주민들이 
출퇴근 문제 등으로 수천 명의 인구가 
감소하는 등 ‘판교~오포 도시철도’의 
절실함을 김 지사에게 전하자, 
김 지사는 “책임감을 느낀다”며 
“얼마나 교통 문제가 심각했으면 
청년들 이주하는 문제도 얘기하고 
걱정을 하시는데, 저도 한 마음이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경기도가 생각하는 
여러 가지 철도나 교통 인프라 계획 중에서 
이것만큼 신경을 많이 쓰고 있는 게 없다. 
해당 시에서 가장 열망하는 걸로 
달달버스 콘셉트를 잡는데, 
광주시는 판교~오포 도시철도로 잡았다”며 
“제가 기재부 장관 출신인 만큼 
시간을 단축할 방법을 최대한 찾아보겠다. 
경기도와 광주시가 협의해 빨리 하겠다”고 
밝혔다.

이처럼 김동연 지사는 이날 현장에서 
‘빨리’, ‘신속하게’ 등의 표현을 
9회나 직접적으로 언급하면서 
사업의 신속 추진 의지를 강하게 드러냈다.

판교~오포 도시철도는 
성남시 판교에서 광주시 오포까지 
총연장 9.5km 구간을 지하 연결하는 노선으로, 
총사업비 9,452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국지도 57호선(태재고개) 구간의 
극심한 교통혼잡을 해소하고, 
경기 동남권 교통체계를 철도 중심으로 
전환하는 사업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판교~오포 도시철도가 개통되면 
오포역에서 판교역까지 약 12분 만에 
이동이 가능해져 광주시민의 교통편의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도는 2021년 9월부터 2023년 12월까지 
‘경기도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을 용역을 추진해 
‘제2차 경기도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안)’을 
마련했고, 2024년 7월 국토교통부에 
승인 신청했다. 
이후 국토교통부는 2025년 9월 
도시교통정책실무위원회 심의를 마치고 
11월 국가교통위원회 심의를 거쳐 
연내 고시 목표로 절차를 진행 중이다. 
도는 국토교통부와의 원활한 협의 등으로 
‘제2차 경기도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을 
오는 12월 고시해(2023년 12월 공청회 시작) 
마무리할 예정으로, 
이러면 제1차 때(2016년 12월 공청회 시작으로 
2019년 5월 고시)보다 약 5개월 단축하는 것이다.

경기도는 도시철도망 구축계획 고시 이후 
사전타당성조사 등 후속 절차가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행정 지원할 예정이다.

행사에는 방세환 광주시장, 
지역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경기도 도시철도망 홍보영상 상영, 
판교~오포 도시철도 추진 경과 발표, 
주민 간담회, 현장 시찰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한편, 이날 김동연 지사는 다음 일정으로 
광주시 곤지암읍에 위치한 
경기도 친환경농산물유통센터를 방문해 
친환경 학교급식 생산 농가와 이야길 나누며 
생산-유통-급식으로 이어지는 
친환경 먹거리 체계의 신뢰 구축 방안을 
논의한다. 
간담회 이후 김 지사는 
유통센터 1층 물류센터로 이동해 
식재료 검수와 소분 과정을 참관하고, 
지역별 선별 작업에 동참한다.

경기도 친환경농산물유통센터는 
2012년 국·도비 480억 원이 투입돼 
지상 3층, 지하 1층 규모(총면적 2만 6,113㎡)로 
건립됐다. 
전국 최초의 친환경 농산물 전용 유통센터로서 
저온저장고와 냉동·일반창고, 집배송장, 
선별 포장장, 식품안전센터, 교육장 등 
친환경 농산물 유통을 위한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현재 16개 기관 262명이 상주 중이다.

도는 2012년부터 도내 유·초·중·고교를 대상으로 
친환경 등 우수농산물 학교급식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친환경 등 우수농산물 학교 공급가와 
일반농산물의 차액을 보전해 
학교급식 공급가격을 안정화할 뿐만 아니라 
학생들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도내 친환경 농가의 지속 가능한 공급망을 
지원한다.

9.7(2025.9.7 발표) "주택공급 확대방안" 후속조치로 모듈러 공법 활성화로 주택공급 앞당긴다.

새정부(이재명 정부) 주택공급 
확대방안(2025.9.7) 후속조치], 
모듈러 공법 활성화로 주택공급 앞당긴다.
- (가칭)「OSC.모듈러 특별법」 제정 추진, 
  공공발주 통한 시장 마중물 지속 공급

담당부서 : 주택건설공급과
등록일 : 2025-11-07 06:00

[참고]
9.7(2025.9.7 발표) "주택공급 
확대방안" 후속조치로 
신속한 도심 주택공급 위한 
비아파트 건설자금 대출요건 완화는

인필식 공법 적용한
국내 첫 조립식 공동주택 실증단지 준공은

LH, 부산용호지구에 
모듈러방식 행복주택 시범 적용은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와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는 
모듈러 공법의 우수성과 확산 필요성을 
홍보하기 위해 2025년 11월 5일부터 7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2025 스마트건설·안전·AI 엑스포’에서 
모듈러주택 전시홍보관을 선보인다.

ㅇ 국토부와 LH는 삼성전자와 협력을 통해
    모듈러 공법과 AI 가전기술이 융합된
    ‘미래형 스마트주거공간’을 제시한다. 
    현장 전시홍보관에는 
    실제 모듈러주택(Mock-up) 내에 
    음성제어 냉장고, AI 콤보 세탁건조기, 
    사물인터넷(IoT) 침실 등 AI기술 기반
    첨단가전이 함께 설치되어 있어 
    미래 주거의 모습을 생생히 체험해볼 수 있다.

□ OSC·모듈러 공법*은 
“주요 구조물을 공장에서 미리 제작하고 
현장에서는 조립만으로 건축물을 완성하는 
공법”으로 현장 중심의 전통적 시공방식에 비해 
생산성·안전성·품질관리 등 측면에서 
다양한 장점이 있다. 

* OSC: Off-Site Construction, 
  기존 현장공사 방식과 대비되는 
  탈현장화 건설 기술


2025년 11월 10일 월요일

화성, 성남에 이어 시흥, 수원 광교, 경기북부(고양, 파주, 연천)를 연계한 광역 클러스터 추진

화성, 성남에 이어 시흥·수원 광교, 
경기북부에 바이오 클러스터 조성
○ R&D 지원 및 글로벌 협력 등 
   바이오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주요 거점 조성
- 화성, 성남에 이어 시흥, 수원,
  북부(고양, 파주, 연천)를 연계한 
  광역 클러스터 추진
- 인재 양성 및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바이오허브 등도 운영
○ 김동연 지사, “경기도 투자유치한 100조는
   ‘뉴ABC’ 분야에 집중”이라며 
   “대한민국 미래 먹거리를 선도하고 
  경제 성장을 견인할 수 있도록
   지속 투자 유치 추진” 밝혀.
- 뉴 ABC : 우주(Aerospace), 생명공학(Bio), 
  기후 관련 기술(Climate tech)

담당부서 : 바이오산업과
연락처 : 031-8008-4632
등록일 : 2025.11.10  07:01:00

[참고]
(경기도 대변인 브리핑) 김동연 지사, 
“피스(Peace)메이커, 
페이스(Pace)메이커, 
그리고 플레이(Play)메이커 
‘3P’ 라인 완성할 것”은


민선8기 경기도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최근 미국 출장기간 동안 ‘투자유치 
100조 원+α’를 달성했다.

김동연 지사는 현지 시각 지난 달 27일 
미국 보스턴에서 글로벌 반도체기업 
2개 사로부터 1,640억 원대 투자유치에 이어 
28일 신세계프라퍼티로부터 
화성 국제테마파크 사업 추진에 대해 
5조 원대(5조 79억 원) 추가 투자를 
이끌어 냈다. 
임기 중 ‘100조+α’ 투자유치 약속을 
약 8개월 앞서 조기 달성한 것으로 
현재 김동연 지사의 투자유치 총액은 
100조 563억 원이다.


앞서 김동연 지사는 
2023년 2월 경기도의회 도정연설에서 
“글로벌 인적 네트워크와 
경기도의 자원을 총동원하여 
임기 내 100조 원 투자를 목표로 
국내 대기업은 물론 글로벌기업을 유치하겠다”며 
민선 8기 내 100조 원 투자유치 목표를 공표했다.

민선8기 경기도가 적극적으로 
투자유치에 나선 이유는 반도체, 바이오, 
미래차 등 첨단산업 클러스터 활성화와 
글로벌 기업 유치로 경제의 역동성을 살리고 
신성장 혁신 생태계 조성으로 미래먹거리를 
확보하기 위해서였다.

민선8기 경기도의 
‘투자유치 100조 원+α’ 성공을 맞아 
앞으로 경기도의 신성장동력이 될 
도내 주요 첨단산업 클러스터 현황을 
4회에 걸쳐 살펴봤다. 

① ‘대한민국 바이오 산업의 중심’ 
경기도 – 광역 바이오클러스터 조성

민선 8기 경기도가 미래 먹거리의 핵심인 
‘바이오산업’ 육성을 위해 기존 화성, 
성남에 이어 시흥과 수원 광교, 
경기북부를 중심으로 광역 바이오 
클러스터를 추진한다.

경기도는 혁신기업들의 투자 유치를 바탕으로 
전문 인력 양성, 스타트업 육성, 
연구·개발(R&D)과 글로벌 협력 등을 지원해 
바이오클러스터를 대한민국을 선도하는 
핵심 산업벨트로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도는 현재 향남 제약산업단지와 
화성 바이오밸리 산업단지를 품은 
화성시, 분당서울대병원과 
판교 1~3테크노밸리가 모인 성남시 등 
기반을 닦은 두 곳에 이어 
새롭게 수원(광교), 시흥, 북부(고양, 파주, 
연천)를 거점으로 조성해 연계하는 
광역 클러스터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다.

이와 관련해 김동연 지사는 
2023년 5월 ‘경기서부권 글로벌 바이오 
허브 비전 보고회’를 열고, 
‘바이오산업의 글로벌 허브, 
경기도’라는 비전 아래 2026년까지 
신규 바이오 클러스터 3개를 구축, 
2만 명의 신규 고용을 창출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한 바 있다.

신규 바이오클러스터 구축 내용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우선 도는 시흥지역을 경기도 바이오 
광역클러스터의 중심지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시흥시는 세계 굴지의 바이오의약품 
생산기업이 몰린 인천시와 함께 
2024년 5월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바이오의약품산업 국가첨단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됐다. 
인허가 신속 처리, 
산업기반시설 및 편의시설 설치, 
특화단지 내 인력 양성, 
예비타당성조사 특례 등 
범국가 차원의 지원을 받는다. 
선도기업 등 투자 예상 규모만 
4조 7,000억 원이다.

이에 도는 R&D 중심의 배곧지구, 
창업 중심의 월곶지구, 생산기지 역할의 
정왕지구를 연계한 ‘경기시흥 바이오특화단지’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배곧에는 800병상 규모의 
서울대병원 분원이 지난 9월 착공해 
2029년 완공된다. 
연 면적 11만 7,338㎡ 규모, 
총사업비 5,872억 원을 투입해 의료와 
연구가 융합된 미래형 병원으로 조성한다. 
서울대병원 외에도 배곧에는 
유명 제약업체인 종근당이 올해 6월 
투자 협약을 체결해 바이오의약품 
복합 연구개발단지를 조성할 예정이다.

두 번째, 광교테크노밸리 바이오 유휴부지를 
바이오 허브로 육성하는 수원 광교 또한 
주요 거점이다. 
지난 6월 경기도의회에서 광
교테크노밸리 바이오 유휴부지에 대한 
‘경기주택도시공사(GH) 현물출자 동의안’이 
의결되면서 ‘광교 바이오 클러스터’ 
개발 사업이 본격화되고 있다. 
총 2만 5,286㎡ 규모의 부지에 
바이오기업 등을 유치하고, 
대학·병원·글로벌 협회와 연계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다.

광교 바이오 클러스터가 들어설 
광교테크노밸리는 수원시 영통구 
이의동에 위치한 첨단산업단지로 
바이오·헬스기업 200여 개의 
바이오기업이 집적됐다. 
단지에는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한국나노기술원 등도 있다.

앞서 소개한 시흥과 수원 광교는 
바이오 핵심 인재 양성과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산업 요람’ 역할도 맡고 있다. 
올해 7월에는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에서 
‘경기시흥 SNU 제약·바이오 인력양성센터’,
2024년 10월에는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바이오센터에 ‘광교 바이오허브’가 
각각 문을 열었다. 
두 곳은 산업계 수요에 대응하는 
맞춤형 교육과정 운영, 스타트업 성장 
지원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다.

세 번째, 경기북부에서는 
▲고양 : 국내․외 의료 선도기업, 
  인공지능․빅데이터 등 정밀의료 
  업종을 유치하는 일산테크노밸리 
  2026년 말 준공 
▲파주 : 종합의료시설, 혁신의료연구단지,
  바이오융복합단지 등을 품는 
  파주메디컬클러스터 2028년 준공 
▲연천 : 생명공학기술에 
농생명과학기술을 적용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그린바이오’ 클러스터 2028년 준공 등을 
각각 추진하고 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지난달 27일 ‘투자유치 100조 원+α’를 달성한 
미국 출장에서 취재진을 만나 
“이번 100조 투자 중 핵심은 
‘뉴 ABC’ 분야에 집중됐다”며 
“경기도가 대한민국 미래 먹거리를 선도하고 
경제 성장을 견인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투자 유치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뉴ABC’는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꼽은 
3개 산업으로 항공 우주(Aerospace), 
생명공학(Bio), 기후 관련 기술(Climate tech)을 
말한다.

한편, 경기도는 2024년 기준 국내 
바이오산업에서 전국 1위(사업체 34%, 
종사자 34.5%, 출하액 41.1% 등)를 
차지하고 있는 지역이다.


2025년 11월 7일 금요일

2025년 11월 미분양관리지역 선정.공고

2025년 11월  미분양관리지역 선정.공고

   HUG(주택도시보증공사)  등록일 2025-11-05


[참고]
2025년 10월 미분양관리지역 선정.공고는


1. 공고일 : 2025년 11월 5일(수)











2025년 11월 6일 목요일

평택역 복합문화광장 조성위해 2025년 11월부터 평택역 오거리 공사 착수

평택역 복합문화광장 조성위해 
2025년 11월부터 평택역 오거리 공사 착수
- 지하통로 및 주차장 조성 공사
- 공사 마무리까지 혼잡 예상
- 시 “시민들의 이해와 협조” 당부

등록일 : 2025. 11. 5.
도시철도과 : 031-8024-39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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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평택시, 평택역 복합문화광장 조성공사 
착공식 개최는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평택역 복합문화광장 조성사업의 하나로 
오는 11월 중순부터 평택역 오거리에서 
공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

이번 공사는 ‘복합문화광장’과 
‘차 없는 거리’를 연결하고 
주차장을 조성하기 위해 진행되는 것으로, 
공사를 통해 지하 보행로와 
201면 규모의 지하 주차장이 
새롭게 마련될 전망이다.




공사 기간 중 
평택역 오거리 일대 일부 차선은 
임시 변경 및 통제된다. 
교통 혼잡을 최소화하기 위해 
임시도로 및 통제 구역 등은 
공사 단계에 따라 유동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평택역 오거리 구간은 
지금도 교통량이 많고 도로 구조도 
복잡하다”면서 “이번 공사로 
차량정체가 예상됨에 따라 
우회도로를 적극 활용해 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정장선 시장은 “평택역 복합문화광장 조성은 
어지럽고 혼잡스러웠던 평택역 일대를 
시민 중심의 열린 공간으로 
탈바꿈하기 위한 사업”이라면서 
“평택역 오거리 공사로 차량 이동은 물론 
보행에도 불편이 있겠지만, 
시민 여러분의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이어 정 시장은 “시에서도 공사를 
최대한 신속하고 안전하게 
마무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평택역 복합문화광장’과 
‘차 없는 거리’ 조성사업은 
총 808억 원이 투입되는 도시재생 프로젝트로, 
광장 조성은 지난해 7월부터 진행되고 있으며 
전체 사업은 내년 중 마무리될 전망이다.

사업이 완료되면 평택역 광장은 
야외공연장과 녹지 쉼터가 있는 
열린 문화공간으로 새롭게 탈바꿈하고, 
미디어월과 조명이 어우러진 
도심 속 대표 명소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또한 광장은 지하 보행로를 통해 
차 없는 거리와 직접 연결되어, 
시민들의 이동 편의성이 높아지고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