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15일 금요일

2026년 5월 15일(금), 부동산관계장관회의 개최 - 신속한 주택공급에 총력, 부동산시장은 모든 가용수단 총동원해 관리 -

2026년 5월 15일(금), 부동산관계장관회의 개최 
- 신속한 주택공급에 총력, 부동산시장은 
  모든 가용수단 총동원해 관리 
- 주요 사업지인 태릉 등은
  당초 계획(2030년)보다 1년 앞당긴 2029년 착공
- “부동산 시장과 금융의 절연” 더욱 빈틈없이 추진,
  부동산 시장질서 교란행위는 적발시 무관용으로 대응

         재정경제부          등록일   2026-05-15

[참고]
국토부 2026년 5월 14일(목), 
주택건설산업계 관계자들이 참여하는 
주택건설업계 타운홀 미팅 개최는

2026년 5월 8일(금),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부동산관계장관회의 주재 
- "중동전쟁 관련 대응상황 점검", 
  "주택시장 동향 및 주택공급 입법과제 등 
  대응방향" 등을 논의는

2025년 9월 7일(일), 
구윤철 부총리 "부동산관계장관회의" 주재하여 
"주택공급 확대방안" 논의 
- 주택공급 확대 방안 주진과제는

2018년 부동산신탁회사 영업실적
사상 최고, 증가세는 주춤
- 총 11개사의 당기순이익 5,077억원은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장관은 
2026년 5월 15일(금) 09:00 정부서울청사에서 
부동산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하고, 
"주택시장 동향 및 대응방향", 
"가계부채 동향 및 관리방안", 
"부동산 불법행위 대응실적 및 향후계획" 등을 
논의하였다.

 * 참석 : 부총리(주재), 국토교통부 장관, 
            금융위원장, 국무2차장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재개 전 증가했던 
매물이 최근 감소하는 모습을 보이는 가운데,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는 시장 불안이 
확산되지 않도록 현재의 국면을 
철저히 모니터링하고, 모든 가용 수단을 총동원해 
관리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국토부 2026년 5월 14일(목), 주택건설산업계 관계자들이 참여하는 주택건설업계 타운홀 미팅 개최

국토부 2026년 5월 14일(목), 
주택건설산업계 관계자들이 참여하는 
주택건설업계 타운홀 미팅 개최 
- 현장의 목소리를 주택공급 정책으로…
- 130여명의 주택건설人이 공급 확대
   위한 정책 건의…현장체감도 높은 개선 추진

담당부서 : 주택정책과
등록일 : 2026-05-14 15:04
 
[참고]
2026년 5월 8일(금),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부동산관계장관회의 주재 
- "중동전쟁 관련 대응상황 점검",
  "주택시장 동향 및 주택공급 입법과제 등 
  대응방향" 등을 논의는

[이재명 정부 주택공급 확대방안
(9.7, 1.29) 후속조치]
도심 내 공공주택 3만 4천 호 공급 ‘속도전’은

(기자회견문) 경기도 주택공급 대책 
- 정부 주택공급 대책이 차질 없이 
  신속 추진될 수 있도록 “경기도 주택공급 
  확대 및 신속 추진방안” 마련은

9.7(2025.9.7 발표) "주택공급 
확대방안" 후속조치로 
2026년 수도권 공공주택 공급물량 적기 착공 추진은

□ 정부가 주택공급 정상화와 
안정적인 공급 기반 확충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속도감 있는 공급 정책을 추진한다. 
주택건설 현장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청취하고, 
이를 바탕으로 정책을 상시 보완해 
원활한 주택공급 기반을 마련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2026년 5월 14일 오전 서울에서 
주택건설산업계 관계자들이 참여하는 
주택건설업계 타운홀 미팅을 개최하였다. 

ㅇ 이번 타운홀 미팅에는
   정비사업·공공도심복합사업·건설임대사업, 
   아파트·비아파트(도시형생활주택, 
   다세대‧다가구 등), 준주택(오피스텔 등) 등
   사업별,  주택유형별로 다양한 분야의 
   주택건설업계 관계자 130여 명이 참석하였다.

ㅇ 아울러 현장의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필요사항이 실질적으로 논의될 수 있도록 
   타운홀 미팅 전에 분야별 간담회(아파트, 
   비아파트, 임대사업 등)도 진행되었다. 








평택시․한국생산기술연구원, 반도체 공정 가스 저감 기술개발 본격 추진

평택시․한국생산기술연구원, 
반도체 공정 가스 저감 기술개발 본격 추진
- 지역 기업의 반도체 환경설비 
  기술 실증을 위한 사업 착수 회의 개최

등록일 : 2026. 5. 14.
반도체AI과 : 031-8024-3410
반도체특화지원팀 : 031-8024-3470
담당자 : 031-8024-3471

[참고]
‘2026년 반도체 공정 가스 저감 실증사업’ 
참여기업 모집, 3월 6일까지 접수는

안산사이언스밸리, 
경기경제자유구역 신규 지구 추가 지정은

화성시 미래산업 발전 위해 
어벤져스가 뭉쳤다.는

화성시, 화이트바이오 메카로 부상한다.는

화성시,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친환경 소재 원천기술 확보 나서는


평택시(시장 정장선)와 평택산업진흥원은 
한국생산기술연구원(KITECH)과 함께 
지난 7일 평택대학교에서 「지산연 협력기반 
기업생태계 전환기술 개발사업」 착수 회의를 
개최하고 ‘반도체 산업 고효율 대기오염물질 
저감 환경설비 기술개발’ 사업 추진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밝혔다.

최근 글로벌 반도체 산업에서는 
탄소중립과 환경규제 강화에 따라 
공정 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 및 
대기오염물질 저감 기술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반도체 산업 현장에서는 
공정 가스 처리와 환경설비 기술 고도화 
수요가 지속 확대되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반도체 공정에서 발생하는 
공정 가스 및 대기오염물질 저감 기술의 
실증과 사업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시와 진흥원,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및 
지역 기업이 참여해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추진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파일럿 규모의 
반도체 환경설비 기반을 구축하고, 
지역 기업이 보유한 공정 가스 저감 및 
환경설비 기술의 성능 검증과 사업화를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반도체 환경설비 분야 지역 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와 반도체 공급망 진입 
지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착수 회의에서는 사업 추진 방향과 
참여기관별 역할, 추진 일정 등을 공유하고 
참여기업 간 기술 교류 및 협력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회의 이후에는 평택대학교 
환경에너지기술융합연구센터 내 
실증 예정 공간을 함께 확인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평택산업진흥원 이학주 원장은 
“반도체 산업의 지속가능성을 위해서는 
환경규제 대응과 공정 가스 저감 기술 
확보가 중요”하다며 “이번 사업이 
지역 반도체 환경설비 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와 사업화 기반 마련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과제의 연구책임자인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의 이용운 수석연구원은 
“반도체 산업은 공정 미세화와 환경규제 
강화에 따라 공정 가스 저감 기술의 중요성이 
지속적으로 커지고 있다”며 “기업이 단독으로 
구축하기 어려운 실증 환경과 기술 검증 체계를 
지원해 지역 기업의 기술 상용화와 시장 진입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시는 앞으로도 한국생산기술연구원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기업의 기술개발과 
사업화 지원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