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5일 월요일

경기도, ‘에너지 위기대응 우수아파트 선발대회’ 개최 - 2026년 6월 15일부터 30일까지 참가 단지를 모집 -

경기도, 기후데이터 기반 ‘에너지 위기대응 
우수아파트’ 선발…총 3천만 원 시상
○ 에너지 절감 실천 우수 아파트 6개 단지 선정... 
    총 3천만원 시상
○ 데이터 기반 에너지 절감으로 
    관리비 부담 낮추고 탄소중립 실천 확산

담당부서 : 기후환경정책과
연락처 : 031-8008-3514
등록일 : 2026.06.15  07:00:00

[참고]
경기도, 진단비 올리고 사망위로금 신설한 
‘2026 경기 기후보험’ 시작은

경기도 기후위기 대응의 상징, ‘경기기후위성’… 
1호기 순항, 2.3호기 순차 발사는

경기도가 ‘경기기후플랫폼’ 데이터를 활용해 
단지별 맞춤형 에너지 절감 활동을 평가하는 
‘에너지 위기대응 우수아파트 선발대회’를 
개최한다며, 6월 15일부터 30일까지
참가 단지를 모집한다.


신청 대상은
도내 의무관리대상 아파트 단지다. 
참가를 희망하는 단지는 
경기기후플랫폼 누리집(Climate.gg.go.kr)을 
통해 신청서와 데이터 분석 결과를 반영한 
에너지 절감 계획서를 제출하면 된다. 
참가 단지들은 플랫폼의 ‘공동주택 
에너지 절감 서비스’를 이용해 아파트의 
에너지 사용 현황을 진단받은 뒤, 
이를 바탕으로 7월부터 9월까지 3개월간 
집중적인 에너지 절약 활동을 펼치게 된다.

도는 활동 종료 후 전년 동기 대비 
전력 사용 절감률과 에너지 효율화 
시설 투자 실적 등 정량평가와 
플랫폼 데이터 활용도, 주민 참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총 6개 우수 단지를 
선정한다. 
시상 규모는 총 6개 단지, 3,000만 원이다. 
1,000세대 이상 대규모 단지는 
최우수상 1,000만 원과 우수상 500만 원, 
500세대 이상 1,000세대 미만 중규모 단지는 
최우수상 600만 원과 우수상 300만 원, 
500세대 미만 소규모 단지는 
최우수상 400만 원과 우수상 200만 원을 
각각 지급한다. 
경기도가 참여한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미래지역에너지 생태계 조성사업’ 
공모사업의 주관기관인 ㈜나인와트가 
지역사회 환원 활동의 일환으로 지원한다.

이번 대회는 단순한 절전 캠페인에서 
벗어나 과학적인 데이터 분석에 기반해 
실질적인 관리비 절감 효과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활용되는 경기기후플랫폼은 
기후·에너지·환경 분야 데이터를 
통합 제공한다. 구체적으로 
▲탄소 흡수·배출 관리 
▲건축물 단위 에너지 사용량 분석 
▲태양광 발전량 분석 등을 통해 
과학적 데이터 분석에 기반한 
의사결정을 지원하고, 
탄소중립 목표 이행 상황을 
체계적으로 추적·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다. 
아울러 폭염·극한호우·산사태 등 
기후재난 정보, 생태계서비스 및 
도시공원서비스 등의 현황 정보도 
함께 제공한다.

변상기 경기도 기후환경정책과장은 
“이번 선발대회는 경기기후플랫폼의 
데이터 분석 서비스를 활용해 공동주택이 
스스로 에너지 사용 현황을 진단하고 
실질적인 절감 성과를 만들어내는 
참여형 탄소중립 프로젝트”라며 
“도민들이 기후데이터의 중요성을 체감하고 
경기기후플랫폼을 적극 활용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평택시와 평택산업진흥원, 중동 위기 대응 지원사업 공고 수출기업 위기 극복에 총 5억 원 예산 투입

평택시와 평택산업진흥원, 
중동 위기 대응 지원사업 공고 
수출기업 위기 극복에 총 5억 원 예산 투입
- 물류비‧수출보험‧해외플랫폼 입점 지원 등 
   사업별 40개 사 모집
- 중동 사태 장기화에 따른 
  지역 수출기업 피해 최소화 지원

등록일 : 2026. 6. 12.
기업투자과 : 031-8024-2070
기업정책팀 : 031-8024-3440
담당자 : 031-8024-3441

[참고]
평택시, 중동사태 장기화에 따른 
기업지원 예산 추가 편성
- 총 15억, 중소기업 자금지원에 10억, 
  물류비 지원 등 3개 사업에 5억 편성은

수출기업 돕고자 팔 걷어올린 경기도, 
2,246억 원 규모 펀드 조성은

평택시(시장 정장선)와 
평택산업진흥원(원장 이학주)은 
최근 중동 지역 정세 불안 심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출입 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중동 위기 대응 지원사업’ 
통합공고를 하고 본격적인 모집에 나섰다.


이번 사업은 중동 사태 등 
대외 불확실성 확대로 물류비 상승, 
공급망 불안정, 환율 변동 및 
수출 불확실성에 따른 보험료 부담 증가 등 
직‧간접적인 피해가 있거나 피해가 우려되는 
중소기업들을 선제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사업은 ‘물류비 지원사업’, 
‘수출‧환변동 보험료 지원’, 
‘해외플랫폼 입점 지원’ 등 총 3개 분야로 
추진된다.

먼저 물류비 지원사업은 수출 과정에서 
발생한 물류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선착순 40개 사를 선정해 
기업당 최대 450만 원을 지원한다.

수출·환변동 보험료 지원사업은 
한국무역보험공사의 수출보험 및 
환변동보험 가입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선착순 40개 사를 선정해 
기업당 최대 300만 원을 지원한다.

해외 플랫폼 입점 지원사업은 
글로벌 온라인 플랫폼 진출을 위한 
마케팅 활동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40개 사를 선정해 기업당 최대 450만 원을 
지원한다.

사업별 세부 내용과 신청 방법은 
평택시 및 평택산업진흥원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학주 원장은 “중동 위기로 어려움을 겪는 
기업들이 적기에 지원받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이번 통합공고를 통해 
원스톱으로 확인하고 신청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높인 만큼, 피해가 우려되는 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활용을 바란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