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8월 13일 수요일

화성시, 재능기부를 통한 단독주택 품질관리를 위한 무료 감리 시민들 호응 높아


화성시, 재능기부를 통한
단독주택 품질관리를 위한
무료 감리 시민들 호응 높아

                화성시     등록일   2014-08-13





화성시는 오산·화성 건축사 협회
소속 건축사의 재능을 기부 받아 무료로
건축지도와 자문을 받을 수 있도록 안내해
건축물의 품질향상과 부실 방지로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시는 건축주나 시공자가 허가대상 미만인
소규모 건축물을 신축할 경우 법적으로
감리를 선정하지 않아도 돼 법을 잘 모르는
건축주나 시공자에게 법령검토, 발생하기
쉬운 위법사항 또는 건축법을 잘 몰라
발생할 수 있는 시공 상 문제점, 부실공사
등의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도록 재능을
기부한 건축사를 지정 연결해 주고
무상으로 감리를 해주고 있다.
 
오산·화성 건축사 협회 품질관리 재능
기부는 지난해 335가구에 대해 무상감리를
실시했으며, 올해에도 170가구를 대상으로
현장 지도를 실시했다.
 
화성시와 건축사 협회는 앞으로도 현장지도와
자문을 통해 찾아가는 행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시 건축과는 비감리 대상 소규모 단독주택
현장지도 및 자문과 건축교실 등을 통해
건축물 품질향상과 안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시는 화성오산건축사협회와
업무협약을 통해 20117월부터 실무경험이
풍부한 건축사들을 건축신고 시 건축주와
매치시키는 명예 감독관제를 운영해
현장지도 및 자문 등을 무료로 받을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다.

Pentech wording(팬택 워딩]







남경필 지사, “팬택 협력사에 경기도 자금 300억 긴급 지원”


남경필 지사, “팬택 협력사에
경기도 자금 300억 긴급 지원”

○ 13일 기자간담회 갖고 팬택
    법정관리 관련 경기도 대책 설명
○ 경기도 중소기업육성자금 300억 마련,
    필요할 경우 중기청과도 협력 뜻 밝혀
○ 남 지사,“중소협력사 살리는 것이 우선.
    이동통신사도 팬택 13만대 구매해야”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지난 12
법정관리 신청에 들어간 팬택으로
타격을 입게 된 경기도내 팬택
협력사를 대상으로 300억 원 규모의
긴급경영자금을 지원한다.
남 지사는 팬택협력사를 살리기 위해
이동통신사의 팬택휴대폰 구매가
절실하다는 뜻도 밝혔다.
 
남 지사는 13일 오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팬택 협력사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300억 원의 긴급자금을
즉시 지원할 것이라며 필요하다면
해당 시·군과 중소기업청과 협의해
추가 지원하는 방안도 적극
추진하겠다.”말했다.
 
경기도가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경기도에는 현재 전국 550개 팬택 협력사
7만 근로자 가운데 300개사
43천여 명이 거주하고 있다.
도는 경기도 중소기업육성자금으로
300억 원을 우선 지급한 뒤, 자금이
부족할 경우 중소기업청과 협의를
진행할 방침이다.
중기청은 전국에 소재한 550
팬택협력사를 대상으로 3백억 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12일까지 도가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현재 긴급 운영자금이 필요하다는 뜻을
밝힌 경기도내 팬택협력사는 모두 22개로
도는 이들 기업이 72억 원 정도를
지원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남 지사는 이날 오랜 시간을 들여
이동통신사의 팬택 핸드폰 구매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남 지사는 이동통신 3사에게 간곡히
부탁한다.
운영자금을 확보할 수 있는 13만대를
수용해 달라.”“13만 대 규모 비용은
800억 원 정도로, 800억 원을 더
구매해주면 팬택이 회생할 수 있다.
팬택과 정부를 믿고 꼭 수용해 달라.”
촉구하기도 했다.
 
이어 남 지사는 회생가능성에 의문이
있는 팬택을 경기도가 지원하는 이유를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 “(팬택과
팬택협력사들이)한꺼번에 무너지면
그 피해가 너무 크기 때문이라며
우선은 중소협력사를 살리는 것이
중요하다. 일단은 유지를 할 수 있게
해줘야 추후 해결책을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답했다.
 
남 지사는 이번 팬택 사태에 대한
원인도 진단했다.
팬택의 경영악화 원인에는 팬택에
첫 번째 책임이 있지만 단말기 보조금을
둘러 싼 왜곡된 유통구조와 45일간의
이동통신사 영업정지가 외부요인으로
작용했다는 것이 남 지사의 주장.
남 지사는 영업정지는 이동통신사에게
내려졌지만 그 피해는 이동통신사가
아닌 팬택과 550개 협력사, 7만여
근로자에게 전가됐다.”라며 공정한
시장을 만들기 위한 정부의 노력
역시 부족했다.”고 말했다.
 
한편, 남 지사는 이날 예정된 휴가도
반납한 채 팬택 관련 긴급대책회의를
주관하고 경기도 차원의 대책을
마련한 것으로 알려졌다.
남 지사는 지난 달 18일 경기도노사민정
협의회 위원들과 함께 팬택의 경영정상화를
위한 노사민정 결의문을 채택했으며,
22일에는 김포 팬택 공장을 직접 방문해
정부와 채권단, 이통 3사의 지원을
촉구한 바 있다.
 
긴급자금은 1개 업체당 5억 원
한도 내에서 운영자금 목적으로만
사용할 수 있으며 시중 10개 은행
어디에서도 대출이 가능하다.
신청을 원하는 기업은 경기도
중소기업육성자금 지원서비스
홈페이지(g-money.gg.go.kr)
신청하면 된다.
도는 신청 후 2주 정도면 지원을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융자조건은 3(1년 거치)에 시중은행
변동금리를 적용받게 되며 이 중
금리별로 1~2% 정도 이자 지원도
받을 수 있다.  

담당과장  강희진 031-8008-3270, 
팀장  박정숙 4629 
문의(담당부서) : 본청
연락처 : 031-8008-4629
입력일 : 2014-08-13 오후 12:22:25


 

첨부파일


항일 운동의 고장 화성시, ‘평화의 소녀상’· ‘스코필드 동상’ 건립 추진

항일 운동의 고장 화성시,
‘평화의 소녀상’· ‘스코필드 동상’
건립 추진

- 14일 위안부 기림일 동탄
   센트럴파크서 소녀상 제막식
- 올 12월 스코필드 박사 동상
   제암리 순국기념관에 설치

                화성시     등록일  2014-08-13





제암리 순국 유적지가 있는 화성시가
평화의 소녀상제막식과
제암리 학살 사건을 전 세계에 
알렸던 캐나다인 의사 스코필드(Frank. 
 W. Schofield, 한국명 석호필) 박사 
 동상 건립을 추진한다.
 
시와 평화의 소녀상’ 
건립추진위원회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기리는 평화의 소녀상 
건립비용 5천만원 전액을 시민모금으로
충당했으며, 위안부 기림일인 오는 14일 
동탄 센트럴파크에서 채인석 화성시장을 
비롯한 건립추진위원회 관계자
지역 여성단체시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막식을 갖는다.
 
평화의 소녀상 부부 조각가
김운성김서경씨가 제작을 맡았으며
2011년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맞은편에
세워진 것과 동일한 작품이다.
 
현재 평화의 소녀상은 일본 대사관 앞에
설치된 것을 포함해 모두 7개가 건립됐으며,
지난해 미국 LA 글렌데일에도 설치됐다.
전국 지방자치단체에서는 고양시, 거제시,
성남시, 수원시에 이어 화성시가 5번째이다.
 
제작을 맡은 김운성 조각가는
화성시 평화의 소녀상은 위안부
기림일에 제막식이 열려 의미가 더욱
깊다, “소녀상 설치가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의 명예와 인권이 회복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소녀상 옆에는전쟁과 폭력으로부터
인간의 존엄이 말살되는 범죄행위가
되풀이 되지 않기를 바란다는 시민들의
건립 취지를 담은 비문이 한글, 영어,
일어로 제작돼 설치된다.
 
또한, 시는 일제의 제암리 학살 사건
전 세계에 알린 스코필드 박사의 동상은
제암리 3·1운동 순국기념관 공원 내에
12월 건립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스코필드 박사는 3.1운동의 민족대표 
33인과 함께 34번째 민족대표로서 
국립서울현충원 애국지사묘역에 안장된 
유일한 외국인으로 1916년 세브란스의전 
세균학 교수로 한국에 와 191931일 
역사적 독립만세의 현장을 사진으로 
남겼으며, 3·1 운동 이후에 일본의
조선인 학살과 고문을 국제 사회에 
고발하고 공개적으로 조선의 독립을 
지지해 일제가 무단통치를 완화하는데 
크게 기여했다.
 
1959년 대한민국으로 영구 귀국해
보육원 후원과 흥국 직업학교를 돕는 등
사회봉사 활동에 헌신해 대한민국
문화훈장건국공로훈장을 받았다.
 
지난 6월 문화재청의 동상 건립 승인을 
받은 시는 9월부터 제작과 설치 준비에 
 들어간다.  

화성시 ‘2014 을지연습’ 준비보고회 개최


화성시 ‘2014 을지연습’
준비보고회 개최

                    화성시     등록일   2014-08-13





화성시가 11일 오후 2시 시청대강당에서
오는 18일부터 21일까지 34일간
실시되는 ‘2014 을지연습의 차질
없는 준비를 위해 준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을지연습의 중점
추진사항과 분야별 준비사항에 대한
유한준 안전총괄과장의 보고와
배제대학교 김해원 교수의 북한 김정은
체제 어떻게 될 것인가란 주제로
안보강의가 진행돼 직원들의 비상대비와
안보의식을 높이는 자리를 됐다.
 
보고회에서 채인석 시장은 적 도발에
대비한 구체적인 준비와 실제적인 훈련을
통해 비상대비태세에 만전을 기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
무더위 속에서도 ‘2014 을지연습
준비하는 직원들을 격려했다.
 
화성시의 ‘2014 을지연습18일 불시에
진행되는 공무원 비상소집을 시작으로
21일까지 유관기관, 군부대 관계자 등
500여명이 참여한다.
 
특히, 20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20분간
모든 관공서에서 민방공대피훈련이 실시되며
(봉담,향남,우정)과 동(남양,진안,병점1,2,
반월,기배,화산,동탄1.2.3)지역에서는
차량통행이 제한된다.

화성 향남 7단지 주공아파트에서
향남택지 미사일 공격에 따른 주민대피 및
피해복구 훈련도 실시될 예정이다.

  

삼성 블루윙스 도시관리계획안에 대한 주민 열람 공고









삼성산단 진입로 관련 평택(동부) 도시계획시설(도로, 광장, 녹지) 결정 및 지형도면 고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