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8월 9일 일요일

평택시 안중읍 송담5리, 송담6리, 이장 선출 공고

평택시 안중읍 

송담5리, 송담6리, 이장 선출 공고


 『평택시 통ㆍ리장 임명에 관한 규칙』 

제3조의 규정에 의거 

2020년도 안중읍 이장을 선출하고자 

다음과 같이 공고하오니, 

주민여러분의 많은 참여와 협조를 바랍니다.


○ 선출이장 : 송담5리, 송담6리

○ 입후보자 등록기간 : 2020.8.7.(금) ~ 2020.8.31.(월)







구글 블로그가 시스템을 개편하면서 줄간격을 줄일 수 없게 만든 이유

 구글이 2020년 8월 들어서

시스템을 개편하면서 여려가지 실험을 하더니

결국, 이전것과 변함이 없고

줄간격만 넓혀 놨네요.

특히, 줄간격을 줄일 수 없도록 한 이유는 뭘까요.


네이버 cafe도 이번에 시스템을 개편하면서

글을 작성시 신규 페이지에서 글을 작성하게 되지만

줄간격을 줄일 수 있도록은 해놨네요.


줄간격을 넓혀놓으니 읽기에는 좋을 수도 있지만

기존의 게시글들과는 맞지 않어서

짜증이 나네요.


구글이 또 다시 시스템을 개편하면서

글 간격을 줄인다면 또 짜증이 날 텐데요.


줄간격을 줄일 수 없도록 한것은

환영받지 못한 정책이라고 보는데...,

화성시, 스마트행정 데이터 통합플랫폼 구축 나서

화성시,

스마트행정 데이터 통합플랫폼 구축 나서

○ 7일 시청 상황실에서 착수보고회 개최

○ 2021년 2월까지 5억원 투입해

행정정보 데이터 통합 관리 시스템 구축


                    화성시     등록일 2020-08-07  


화성시가 7일 시청 상황실에서

‘스마트행정 데이터 통합플랫폼 구축

착수보고회’를 열고 디지털 행정 혁신을 

고했다.


시는 포스트 코로나시대를 대비해

각 부서가 개별적으로 가지고 있는

방대한 행정 데이터와

기관별, 산업별로 산재한 데이터를

수집, 연계, 개방이 가능한 통합 시스템을

구축할 방침이다.


사업비는 총 5억 원이 투입되며,

설계, 개발, 시험운영을 거쳐

2021년 2월까지 구축될 예정이다.


재난안전, 교통, 환경, 문화관광, 재정 등

10개 38개 항목, 200여 종의 행정데이터가

시스템에 수집·연동되며

▲데이터 수집 자동화로 위기상황 발생 시

즉각적인 정보분석 및 공유 가능

▲시각화된 데이터로 합리적 의사결정 지원

▲부서별/담당자별 맞춤형 정보 제공 등이

가능해진다.


특히 하나의 플랫폼에 데이터가 집적되면서

보다 효율적인 정책 결정과 신속·정확한

대시민 서비스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김종대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19라는 전례 없는

전 지구적 위기상황을 통해

지속가능한 공동체를 위한 행정 혁신을

고민하게 됐다”며, “이번 통합플랫폼으로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정책을 펼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화성시, 8월 8월부터 아이스팩 수거 실시...수거된 아이스팩은 협동조합에서 재활용

화성시, “이젠 아이스팩도 재활용해요”

○ 8월 8월부터 아이스팩 수거 실시...

   수거된 아이스팩은 협동조합에서 재활용


       화성시     등록일   2020-08-07


화성시 환경사업소가 

버려지는 아이스팩 재활용에 나섰다. 


환경사업소는 배달 산업이 커지면서 

아이스팩 사용량도 증가했지만, 

대부분의 가정에서 재활용하지 않고 

생활폐기물로 처리한다는 점에 

주목했다. 


이에 지난 3일 폐현수막을 

갈아 만든 수거함을 28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설치하고 

본격적인 수거에 나섰다. 


수거함이 가득 차면 

해당 읍면동에서 자원화 시설로 옮겨 

관내 식품 제조업체인 

‘행복한밥상협동조합’이 

이를 재활용하는 방식이다. 


이번 수거사업으로 월 5백개, 

연간 6천개의 아이스팩이 재활용될 

예정이다. 


환경사업소는 

미세 플라스틱의 일종인 

고흡수성 수지로 만들어진 아이스팩이 

자연 분해되지 않아 환경오염의 

원인으로 꼽힘에 따라 

이번 수거활동으로 환경보호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이강석 자원순환과장은 

“건강한 자연을 위해 아이스팩 재활용에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화성시, 공개 경쟁으로 차기 시금고 선정한다.

화성시, 공개 경쟁으로 차기 시금고 선정한다.
○ 선정되면 내년(20201년) 1월 1일부터
    4년간 약정...연간 3조원 규모 예산 관리

                     화성시 등록일 2020-08-07


화성시가 시금고 약정기간이
올해 말로 만료됨에 따라 차기 시금고
지정에 나섰다.

시금고는 시의 일반회계, 특별회계, 기금 등
총 3조 원에 달하는 예산을 관리하는 역할로
‘은행법’에 따라 모집 공고일인 10일 현재
관내에 본점 또는 지점이 설치되어 있는
금융기관이면 지원이 가능하다.

공개 경쟁을 통해 단수금고로 지정할 방침이며,
약정 기간은 2021년부터 2024년까지 4년간이다.

시는 오는 8월 14일 시청 상황실에서
관내 금융기관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하고
금고 지정 계획을 소개할 계획이다.

접수는 내달 3일부터 4일까지이며
화성시금고지정심의위원회를 통해
오는 9월 중으로 차기 금고가 지정된다.

김두철 징수과장은
“우리 시의 예산 규모와 미래 발전 가능성을 보고
많은 금융기관들이 입찰해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재명, “대부업 법정 최고금리 24%→10%로 인하해야” 여당에 협조 요청

이재명, “대부업 법정

최고금리 24%→10%로 인하해야” 

여당에 협조 요청

○ 이재명 지사, 8월 7일, 

   민주당 대표단과 소속 

   국회의원 176명 전원에 

   ‘대부업 법정 최고 금리 인하’ 건의 

   편지 보내

- “등록 대부업체가 불법사금융 

  최고금리의 4배에 달하는 이자를 

  받는 건 모순”

- “대출금리 20% 내외이던

  1970년대도 대부업 최고금리가 

  연25%였던 것 감안하면 

  저금리 시대로 접어든 

  지금의 연24%는 매우 높아”

- “서민의 약점을 노려 

  부당한 이익을 취하는 행위가 

  발붙일 수 없도록 대부업 최고금리 

  인하에 관심 가져달라“ 호소


문의(담당부서) : 공정특별사법경찰단  

연락처 : 031-8008-5060    2020.08.07  08:18:07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연 24%에 이르는 등록 대부업체의 

고금리를 10%까지 낮춰달라고 

더불어 민주당 대표단 등 여당에 건의했다. 


8월 7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재명 지사는 이런 내용을 담은 편지를 

이날 더불어민주당 대표단과 

소속 국회의원 176명 전원에 보내 

‘대부업 법정 최고금리 인하’에 대해 

적극적인 관심과 협력을 호소했다. 


지난 달 17일 국회의원 300명 전원에게 

‘병원 수술실 CCTV 설치’에 대해 

적극적인 관심과 협력을 호소한 후 

국회에 보내는 두 번째 편지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편지를 통해 

“불법 사금융 이자율 상한을 

연 24%에서 연 6%로 제한하는 

정부 ‘불법 사금융 근절방안’은 

환영할 만하다. 

정부 대책이 본격 시행되면 

금융 취약계층에게 큰 도움이 

되리라 기대한다”고 평가하고 

“그러나 “불법 사금융 최고금리를 

연 6%로 제한하면서 

등록 대부업체에 대해서는 

연 24%의 고금리를 적용해 

불법 사금융의 4배에 달하는 이자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은 모순되는 일”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연평균 경제성장률이 

10.5%에 달한 1970년대 박정희 정권 시절에도 

이자제한법 상 법정 최고금리가 

연 25%였음을 감안하면, 

기준금리0.5%의 저금리·저성장 시대로 

접어든 지금의 (등록 대부업체의)

연 24% 이자율은 매우 높은 수준”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 지사는 

“경기도에서는 대부업 법정 최고금리를 

연 10%로 인하해 줄 것을 정부에 건의했으나 

입법화되기까지 지방정부의 힘만으로는 

한계가 있는 것이 사실”이라며 

“서민의 약점을 노려 부당한 이득을 

취하는 행위가 없도록 대부업 최고금리 인하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건의했다. 


한편, 경기도는 이재명 지사 취임 후 

‘불법 대부업과의 전쟁’ 선포, 

공정특별사법경찰단 출범, 

올해 ‘불법 고금리 사채 뿌리 뽑는 

원년 만들기’ 등 경제범죄 근절을 통한 

사회적 약자 지키기를 추진 중이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2018년 10월 불법 대부업 수사 전담 조직인 

경기도 공정특별사법경찰단을 출범시켰으며, 

이후 현재까지 불법 대부조직의 위법행위 

총 79건을 적발해 59건을 검찰에 송치하고, 

20건을 수사 중에 있다. 

이 과정에서 경기도는 

연 이자율 31,000%에 달하는 피해를 입힌 

대부 조직 9명을 검거하는 성과를 

올리기도 했다. 


또한 도는 불법 대부 피해 예방을 위해 

2019년부터 대부 알선이나 

청소년 유해 불법 광고물에 적혀있는 

전화번호의 통화를 막는 

‘불법광고전화 차단시스템’을 운영, 

3,109건에 달하는 불법광고전화를 

차단했다. 


이런 불법 대부업 수사 강화를 위해 

도는 카톡 플러스 친구, SNS 등을 활용해 

제보를 받고 있으며 

불법 광고물 수거와 

미스터리쇼핑 수사를 담당하는 

기간제노동자를 채용해 운영 중이다. 


이밖에도 전통시장·상점가 

16곳을 대상으로 직접 찾아가는 

불법사금융 피해상담소를 운영하는 한편 

최근에는 불법 사금융으로 피해를 입은 

저신용자에게 연 1% 이자율로 300만원까지 

대출해 주는 ‘불법사금융 피해자 대출’을 

실시하는 등 불법 대부업 피해 예방 활동도 

하고 있다.




(성명서) 북측의 황강댐 무단방류에 깊은 유감을 표합니다.

(성명서) 북측의 황강댐 무단방류에 

깊은 유감을 표합니다.


문의(담당부서) : 보도기획담당관  

연락처 : 031-8008-2733    2020.08.05  18:31:22



경기도는 

북측의 황강댐 무단방류에 

깊은 유감을 표합니다. 


경기도는 임진강 수위가 급속히 상승함에 따라 

8월 5일 오후 저지대 주민 대피명령을 

권고했습니다. 

이에 따라 파주시장과 연천군수는 

파주시 파평면, 적성면 58세대 110명, 

연천군의 군남면 등 6개 면 주민 462세대 

980명에 대한 대피명령을 내렸습니다. 


2020년 8월 5일 16시 현재, 

연천 필승교 수위는 10.99m로 

접경지역 위기대응 주의단계인 

12m에 육박했습니다. 

같은 시각 군남홍수조절지 수위도 

37.15m로 계획홍수위 40m에 근접했습니다. 

이 시각에도 수위가 빠른 속도로 높아지고 있어 

피해 예방 차원에서 주민 대피명령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남북을 가로지르는 임진강의 관리는 

남북간 협력이 필수입니다. 

북측이 상류의 황강댐에서 방류를 하면 

하류인 연천과 파주쪽 수위가 급격하게 

높아지며 위험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2009년 9월 6일, 

북측에서 황강댐 방류 사실을 알려주지 않아 

남측 민간인 6명이 숨지는 사건이 

발생하기도 했습니다. 

북측이 남측에 방류사실만 제때 알려줬어도 

충분히 피할 수 있었던 안타까운 사건입니다. 


이번 수위 상승도 

북측이 남측에 알리지 않고 

댐을 방류했기 때문으로 추정됩니다. 

사실이라면 깊은 유감을 표합니다. 


북측 당국에 정중하게 촉구합니다. 

황강댐 방류시 어떤 통로이든 

남측, 경기도에 즉각 그 사실을 

알려주시길 바랍니다.


홍수예방을 위한 남북협력은 

정치나 군사 문제와 무관한 일입니다. 

자연재해로부터 무고한 이들의 

인명피해를 막는 것은 사람된 도리이자 

같은 민족으로서 지켜야 할 최소한의 

도의입니다. 

북측 당국의 현명한 대응을 거듭 촉구합니다.  


2020년 8월 5일

경기도지사 이 재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