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4월 10일 목요일

평택시, 2025년 평택시 시민안전보험 갱신

평택시, 
2025년 평택시 시민안전보험 갱신

등록일 : 2025. 4. 8.
안전총괄과 : 031-8024-4900
안전정책팀 : 031-8024-4910
담당자 : 031-8024-4914

[참고]
평택시, 2024년 시민안전보험 확대 운영 
- ‘어린이 보행 중 교통사고 부상 치료비’
   담보 추가는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예기치 못한 재난이나
안전사고를 당한 평택시민에게 
보험금을 지급하는 ‘2025년도 
평택시 시민안전보험’을 
이달 4월 1일 갱신했다고 밝혔다. 
보장 기간은 2025년 4월 1일부터 
2026년 1월 31일까지다.

평택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시민이라면 별도 가입이 필요 없이 
자동으로 보험에 가입되며, 
전입 시 자동 가입, 전출 시 자동 해지된다. 
보험료는 전액 시가 부담한다.


2025년 시민안전보험의 보장 내용은 
▲폭발‧화재‧붕괴‧산사태‧감전사고 
▲대중교통 이용 중 사고 
▲농기계사고 
▲자연재해 등으로 인해 
  후유장해가 발생한 경우 
  장해 비율에 따라 
  1천만 원 한도로 보장되며, 
▲대중교통 이용 중 사망 시 
  사망보험금 1천만 원이 지급되며, 
▲어린이 보행 중 교통사고 부상의 경우 
1인당 50만 원 한도로 치료비를 
보상한다. 또한, 

▲상해사고로 의료비(응급비용, 
  치료비, 수술비, X선 검사비, 입원비 등)가 
  발생한 경우 1인당 15만 원 한도로 
  보장(청구 시 3만 원 공제), 
▲상해사고로 사망해 
장례비가 발생한 경우 
1인당 5백만 원 한도로 지급된다.

평택시 시민안전보험은 
보장 기간 중 발생한 사고에 대해 
사고발생일로부터 3년 안에 
청구가 가능하며, 
청구 사유 발생 시 구비서류를 갖춰 
시민안전보험접수센터(02-6714-6835, 
fax 0505-170-0765) 또는 
모바일 접수처(정보무늬(QR코드) 이용)로 
직접 접수 청구하면 된다.

보험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평택시 누리집에서 시민안전보험을 검색해 
보장 항목과 한도 등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평택1구역(평택시 평택동 76번지 일원) 재개발정비사업조합 설립인가 공고

평택1구역(평택시 평택동 76번지 일원) 
재개발정비사업조합 설립인가 공고

평택시 평택동 76번지 일원의 
평택1구역 재개발정비사업조합 
설립인가 신청 건에 대하여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제35조에 따라 
재개발정비사업조합 설립을 인가하고 
아래와 같이 공고합니다.

2025년 4월 9일
평  택  시  장





2025년 4월 9일 수요일

평택시, 미국 관세 정책에 따른 7개 관계기관과 비상경제협의체 회의 개최

미국발 관세 위기에 평택시 
“지금은 초유의 사태 … 
위기 대응에 행정력 집중할 것”
- 7개 관계기관과 비상경제협의체 회의

등록일 : 2025. 4. 9.
기업투자과 : 031-8024-2070
기업정책팀 : 031-8024-3440
담당자 : 

[참고]
미국 관세 리스크를 최소화하라. 
경기도, ‘트럼프 관세 대응 위한 
비상경제회의 후속 조치’ 발표는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미국 관세 정책에 따른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평택직할세관 
△평택상공회의소 
△평택산업단지관리공단 
△평택산업진흥원 
△경기FTA통상진흥센터 
△경기경제과학진흥원 
△경기신용보증재단 등 7개 관계기관과 
비상경제협의체 회의를 4월 9일 진행했다고 
밝혔다.




평택시와 관계기관 등은 
미국의 상호 관세 정책에 따른 
평택 기업의 경영 악화를 우려했다. 
고환율‧고물가‧고금리 등으로 
지역 경제 위기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미국발 관세 25% 상향으로 
관내 수출 기업들이 더욱 어려움에 
직면할 것으로 내다봤다.

각 기업이 관련 정보를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는 문제점도 제기됐다. 
미국의 추가 관세 정책이 
눈앞에 다가온 위기에서 
산업 현장에서 관세 영향을 
얼마나 받을지에 대한 정보가 
부족하다는 지적이다.

이에 평택시는 
평택산업진흥원 등을 중심으로 
정확한 정보를 기업에 제공해 
시장 불안감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수출 기업 등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하고, 
별도의 ‘관세 기업 피해 접수처’를 운영해 
개별적인 문의에 대응할 계획이다.

더불어 정부의 ‘긴급 지원 프로그램’, 
경기신용보증재단의 ‘특별경영자금’ 등 
기업지원프로그램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또한 올해 확정된 
기업지원 사업 중 융자사업은 
수출 기업 우선으로 진행하고, 
수출대상국가의 다변화와 
맞춤형 수출 상담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비상경제협의체 회의’를 
지속 운영해 지역 상황을 파악하고 
맞춤형 지원 방안을 추가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정장선 시장은 “미국 관세 정책으로 
수출 부담이 커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관련 정보가 부족해 각 기업들의 불안감은 
커진 상황”이라며 “평택시는 
미국 관세에 대한 정보를 정확하게 
제공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고, 
이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기업과 소통해 
추가 지원 방안을 마련해 가겠다”고 전했다.

이어 정 시장은 각 기관들을 대상으로 
“지금은 초유의 상황으로, 이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신속하고 
기민하게 움직여 주길 바란다”면서 
“평택시도 미국 관세 정책 대응을 위한 작업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평택시, 2023년 국토교통부 미래형 복합환승센터 시범사업 선정 이후 UAM 도입 기반 마련 및 관련 생태계 조성 지속 추진

평택시, UAM 산업육성 본격 추진... 
미래 모빌리티 혁신 선도
- 2023년 국토교통부 미래형 복합환승센터
  시범사업 선정 이후 
  UAM 도입 기반 마련 및 관련 
  생태계 조성 지속 추진
- 평택시 전략산업 자동차·수소산업과 연계해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등록일 : 2025. 4. 8.
미래전략과 : 031-8024-2050
미래전략팀 : 031-8024-2090
담당자 : 031-8024-2093

[참고]
평택시, 하늘길 누비는 
도심항공교통(UAM) 육성 시작은

정장선 평택시장 
“GTX 노선 평택 연장 환영” 
- 평택시, 경기 남부 
  광역 교통 핵심 도시 기대는


평택시(시장 정장선)와 
평택산업진흥원(원장 이학주)은 
4월 8일 평택항 마린센터에서 
평택형 도심항공교통(UAM) 산업육성을 위한 
전문가 실무단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평택시가 2024년 발족한 
‘평택시 UAM 산업 워킹그룹’의 
산·학·연·관 전문가들이 참석했으며, 
지난해 완료한 
△평택시 도심항공교통(UAM) 적용을 위한
  공역 및 회랑 분석 결과(이노스카이) 
△K-UAM 그랜드챌린지 드림팀 컨소시엄
  추진사례(한국공항공사) 주제 발표를 토대로 
평택시 UAM 산업 육성 전략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평택시는 평택지제역을 
미래형 복합환승센터로 조성할 계획이며, 
이를 위해 추진한 평택지제역·평택항 중심 
수직 이착륙장 후보지 입지 분석 결과 등 
UAM 산업 종합 로드맵 계획을 
이날 공유했다.

또한, 한국공항공사가 추진한 한국형 UAM 
실증 및 타 지자체 UAM 도입 사례를 분석해 
평택형 UAM 도입 방안을 논의했으며 
특히, 평택시 전략산업인 수소·자동차 산업과 
연계한 생태계 조성을 추진하는 방안을 
마련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UAM 산업은 
단순한 교통혁신을 넘어 수소 및 
자동차 산업과 연계해 
전후방 산업을 활성화하고, 
지역 경제 성장의 새로운 기회를 제공해 
평택시가 UAM 선도 도시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2025년 4월 8일 화요일

경기도, 서남권 11개 시군과 연계.전원체계 구축 위한 협력 본격화

인구 547만 경기 서남권, 
응급의료 협력체계 구축 본격화
○ 시군 경계 넘는 응급의료 수요, 
   이제는 함께 대응할 때
– 경기도, 서남권 11개 시군과 
  연계·전원체계 구축 위한 협력 본격화
○ 경기도, 실무 중심 협의체 정례화로
    응급의료 공백 최소화 추진
- 경기도, 응급의료 대응체계 구축을 통해
   지역완결적 필수의료 제공

담당부서 : 응급의료과
연락처 : 031-8008-4348
등록일 : 2025.04.08  15:33:54

[참고]
수도권 서남권 광명·시흥에 6.7만호 공급 추진
-광명시흥 지구 지구계획 승인…
  인근 KTX(광명역) 등 광역교통 우수 입지는

경기도는 4월 8일 안양시 
한림대학교성심병원에서 
‘서남권역 응급의료협의체’를 열고 
시군 간 연계를 중심으로 한 
응급의료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는 
경기도 응급의료과장을 비롯해 
소방 관계자, 11개 시군 보건소장, 
권역 및 지역응급의료센터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 응급의료 현황 공유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 운영 사례 
▲중증환자전담구급차(MICU) 운영 현황 
▲119구급 스마트 시스템 소개 등이 
이뤄졌다. 
특히 서남권 지역의 전원·이송 체계 개선, 
시군 간 기능 연계, 
응급의료 협력 거버넌스 구축 방안 등에 대해 
실질적인 논의가 이어졌다. 

또한, 정보 공유 체계 구축과 협의체 
정례 운영을 통한 지속 가능한 
협력 기반 마련 필요성에 대해 
참석자 간 공감대가 형성됐다. 

경기 서남권은 
수원·안양·안산·과천·광명·군포·시흥·오산·
의왕·평택·화성 등 11개 시군으로 구성된 
도내 최대 응급의료 권역으로, 
약 547만 명이 거주하는 
인구 밀집 지역이다. 

시군 간 지리적으로 인접하고 
생활권을 공유하는 구조로 인해, 
응급의료 수요 또한 
특정 시군에 국한되지 않고 권역 전체에서 
실질적으로 함께 이용되는 특징을 보인다. 

응급의료기관은 총 29개소가 분포하고 있어 
수적으로는 많은 편이지만, 의료 수요에 비해 
공급이 부족한 시군이 존재하고, 
시군 간 의료기관의 기능과 
수용 여건에도 차이가 있어, 
환자 전원이나 이송이 관할 시군을 넘어 
인접 시군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은 실정이다. 



경기도는 응급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서남권 관계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응급의료 협의체를 지속 운영해 왔다. 
앞으로도 시군 간 협력체계 강화와 
실효성 있는 응급의료 대응체계 구축을 통해 
지역완결적 필수의료 제공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유권수 경기도 응급의료과장은 
“경기도는 지난해 의료대란 당시 
총 413억 원의 긴급 예산을 투입해 
중증응급환자 진료 공백을 
최소화한 바 있으나, 
의료 현장의 완전한 회복에는 
지속 가능한 지역 협력 기반 마련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권역 단위 응급의료체계가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할 수 있도록 
경기도가 중심이 되어 협력 기반을 설계하고 
실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평택시 송탄치매안심센터, 경도인지장애로 진단받은 분들을 위한 뇌건강체험실 운영

평택시 송탄치매안심센터, 뇌건강체험실 운영
- 경도인지장애 어르신 대상 
  뇌건강체험실 운영

등록일 : 2025. 4. 4.
송탄보건소 건강증진과 : 
               031-8024-7310
치매관리팀 : 031-8024-7320
담당자 : 031-8024-7305

[참고]
평택시, HIV 사전 예방요법 지원은

(경기도지사 연설문) 
‘간병국가책임제’ 4대 전략을 제안합니다.는

평택시 안중보건지소, 
찾아가는 치매조기검진 실시 
- “경로당에서 치매검진 받으세요~”는


평택시 송탄치매안심센터는 
경도인지장애로 진단받은 분들을 위한 
뇌건강체험실을 오는 4월 16일부터 
6월 18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경도인지장애란 기억력, 언어능력, 
지남력, 판단력 및 수행 능력 등의 기능이 
객관적인 검사에서 확인될 정도로 
저하돼 있으나 일상생활을 수행하는 능력은 
보존돼 있어 치매가 아닌 상태이며 
치매 고위험군으로 분류되고 있다.

뇌건강체험실 프로그램은 
주 1회(수) 1시간씩, 1개 반으로 운영하며 
엑서하트, 스마트 페그보드, 
VR 가상현실훈련 장비 등 
8종의 장비를 활용해 다양한 운동 및 
인지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앞으로도 송탄치매안심센터는 
다양한 치매 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으로 신규 참여자를 
상시 모집하고 있으며, 
치매안심센터에서 치매 선별검사를 받은 후 
검사 결과에 따라 
희망하는 프로그램 신청이 가능하다.

치매조기검진 및 치매안심센터 내 
프로그램 등 관련 사항은 
치매안심센터(송탄 8024-7257, 
평택 8024-4399, 안중 8024-8642)로 
문의하면 되고, 
이외 치매에 대한 정보 및 돌봄 상담이 
필요한 경우 24시간 365일 연중무휴 운영하는 
치매상담콜센터(1899-9988)로 문의하면 된다.


2025년 4월 7일 월요일

경기도 거주 27~39세 절반 이상이 미혼. 경기도, ‘경기도 청년세대 가족형성통계’ 공표

경기도 거주 27~39세 절반 이상이 미혼. 
경기도, ‘경기도 청년세대 가족형성통계’ 공표
○ 1983~95년생의 혼인·출산 전수자료를
   활용한 첫 승인통계 개발 완료
- 2022년 1983~95년생 미혼율은 56.7%. 
  남성은 64.5%, 여성은 48.1%
○ 청년, 고용 등 다양한 인구 정책 수립
   기반 자료로 활용 가능

담당부서 : 인구정책담당관
연락처 : 031-8008-2936
등록일 : 2025.04.07  07:00:00


2022년 기준 경기도에 거주하는 
27~39세(1983~95년생)의 56.7%가 
미혼인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는 이같은 내용의 
‘경기도 청년세대 가족형성통계’를 
공표했다고 4월 7일 밝혔다. 
이는 통계청 인구동태코호트 
데이터베이스(DB)를 활용한 
전국 최초 승인통계다. 


경기도 청년세대 가족형성통계에 따르면 
경기도에 거주하는 
1983(39세)~1995(27세)년생 233만6천 명 중 
56.7%가 미혼이다. 
성별로는 남성의 미혼율이 64.5%로 
여성(48.1%)보다 더 높게 나타났다. 

30세 미혼율은 2015년 61.6%에서 
2022년 76.1%로 7년만에 14.5%p 급증했는데 
특정 나이(세대)에서의 급증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미혼율이 증가했기 때문이다. 
만혼과 비혼 현상을 통계에서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었다. 

출생신고서를 바탕으로 
경기도 1983~95년생 여성의 
출산현황도 확인할 수 있었는데 
2022년 기준 출생자녀가 없는 경우가 
60.2%로 나타났다. 
결혼을 했어도 출산을 하지 않는 
‘기혼 무자녀 여성’도 24.3%로 나타나 
결혼과 출산이 더 이상 일반적인 선택이 
아님을 알 수 있었다. 

경기도 1983~95년생 부모의 
육아휴직 현황도 통계에서 확인가능하다. 
1983~95년생 부모 중 육아휴직을 
사용(2015~22년)한 사람은 22.7%로, 
열명 중 두명꼴로 육아휴직을 사용해 
육아휴직제도가 잘 활용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사용자의 다수가 여성이고, 
대기업과 공공부문에 종사하는 부모의 
육아휴직 사용률이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나 
제도 활용의 불균형을 보여주기도 했다. 

통계 작성에 활용된 
인구동태코호트DB(데이터베이스)는 
출생·사망·혼인·이혼 4종의 통계DB를 
출생기준으로 상호연계한 자료로, 
현재 통계청에서 1983~95년생의 
인구동태사건을 2022년까지 구축해 
제공 중이다. 
경기도 인구정책담당관은 통계청 
인구동태코호트DB에 각종 통계등록부를 결합해 
경기도 거주 1983~95년생의 
혼인·출산·육아휴직 현황을 파악하는 
‘경기도 청년세대 가족형성통계’를 개발했다. 

경기도는 ‘경기도 청년세대 가족형성통계’를 
기반으로 ‘시군별 청년세대 가족형성통계’를 
추가적으로 개발해 시군 인구정책수립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가족친화적 직장문화 조성을 위한 
인구문제 인식개선 사업에도 
해당통계를 활용해 청년세대의 
가족형성 환경조성을 위해 노력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