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8일 금요일

(경기도 대변인 서면 브리핑) 도지사 당적 관련 경기도 청원에 대해

(경기도 대변인 서면 브리핑) 
도지사 당적 관련 경기도 청원에 대해

담당부서 보도기획담당관
연락처031-8008-2733
2026.09.17  18:46:57

[참고]
(경기도 대변인 서면 브리핑)
사실과 다른 보도가 나오지 않도록 
협조를 부탁드립니다.는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경기도 재정적자 원인에 대해 
소통이 부족했다고 진단하고 
경기도의회와 실.국장 간 소통을 강조는

경기도 청원은 ‘경기도의 주요 현안 
또는 정책 등’과 관련한 도민 소통 창구입니다. 
또한, ‘고도의 정치적 판단을 요하는 사안’은 
청원 제외 사항에 해당합니다.

※ 경기도청원 홈페이지 ‘경기도청원 소개’ 참고 

경기도는 관련 청원이 경기도의 주요 현안 
또는 정책과 무관하며, 
고도의 정치적 판단을 요하는 사안으로 
청원 제외 사항에 해당한다고 판단합니다. 

따라서 관련 규정에 따라 처리될 예정임을 
알려드립니다. 




(경기도 대변인 서면 브리핑)사실과 다른 보도가 나오지 않도록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경기도 대변인 서면 브리핑)
사실과 다른 보도가 나오지 않도록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담당부서 : 보도기획담당관
연락처 : 031-8008-2733
등록일 : 2026.09.17  17:19:48

[참고]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경기도 재정적자 원인에 대해 
소통이 부족했다고 진단하고 
경기도의회와 실.국장 간 소통을 강조는

경기도 대변인 서면브리핑 
- 경기도지사 사퇴 청원 관련은

오늘(9월 17일) 일부 언론에서 경기도가 
시군에 도지사의 추석 인사 현수막을 
내걸려 했던 사실이 확인됐다며 
시군 보조금을 삭감한 도가 도지사 홍보로 
시군과 마찰을 빚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8월 10일 공문은 부서장 공백 상태에서 
비서실과 협의없이 담당 부서가 
통상적으로 추진되어온 추석 명절 현수막 
게시에 대비해 게시대 개수를 파악한 것이 
전부입니다.

8월 20일 이 같은 내용을 파악한 
도지사 비서실은 재정 위기 상황에서 
명절 현수막을 게시하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판단해, 명절 현수막을 
게시하지 않을 것을 지시했습니다.

이에 담당자는 다음 날인 8월 21일 
각 시·군에 유선으로 현수막 게시 계획 
철회 사실을 안내했습니다. 
참고로, 경기도는 도정 홍보 확대를 위해 
올해 4월 처음으로 31개 시군에 사용이 가능한 
행정용 게시대 개수를 파악해 사용한 바 있습니다.

이에 대해 일부 언론이 
마치 추미애 지사가 현수막 홍보를 추진하려다 
문제가 되자 이를 철회한 것으로 
사실과 다르게 보도한 점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합니다.

향후 사실에 부합한 언론보도가 
진행될 수 있도록 언론인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경기도 재정적자 원인에 대해 소통이 부족했다고 진단하고 경기도의회와 실.국장 간 소통을 강조

추미애 지사, 
“소통, 협력으로 재정위기 극복하자”
○ 추미애 지사 9월 16일 주간회의 열고 
    현 경기도 상황 인식 공유
- 도지사와 실국 간 소통 없어 
  재정위기 제어 시기 놓쳐
- 석 달 치 예산 수립 안 돼 있어…
  예산 깎은 게 아니라 예산이 빈 칸이었다.
- 복지비 부담 늘지만 취득세 줄어. 
  제도개선 없이는 헤어날 방법 없다.
- 도지사실 문은 열려 있어, 
  경기도의회와 협의하면서 위기를 
  극복해 나가겠다.

담당부서 : 기획담당관
연락처 : 031-8008-2911
등록일 : 2026.09.17  09:52:19

[참고]
경기도 대변인 서면브리핑 
- 경기도지사 사퇴 청원 관련은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경기도 재정적자 원인에 대해 
민선 8기 동안 예산을 쓰는 부서와 
예산을 마련하는 부서 사이 소통이 부족했다고 
진단하고 경기도의회와 실·국장 간 소통을 강조했다.





추미애 지사는 지난 9월 16일 주간회의를 열고 
“처음 업무보고가 너무 비전 위주로만 돼 있어 
예산의 세부적인 문제를 들여다볼 수 
없었다”면서 “업무보고를 다시 받아 보니 
도가 처한 상황에 대해 알게 됐다”라고 
소회를 밝혔다.

추 지사는 “살펴보니, 예산을 쓰는 부서와 
예산을 마련하는 부서 사이의 소통이 
부족했다”며 “이를 조정하는 지휘관이 
도지사여야 하는데 도지사와 실국 상호 간에도 
소통되지 않았기 때문에 예산에 위기가 
닥쳤음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컨트롤하고 
제어할 수 있는 시기를 놓쳤다”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예산을 상세히 들여다보니 
1월에서 9월까지만 예산서가 있고, 
10월, 11월, 12월은 빈칸이었다. 
살림살이를 짜놓지 않고 가계부를 넘겨준 셈이다. 
그러면서 적금도 다 깨 쓰고, 들어올 돈은 없고 
그런 상황이다”라고 토로했다.

추 지사는 이어 “이런 상황에서 
나머지 공란인 석 달 치 예산을 짜야 되니 
항간에서 민생예산을 삭감했다고 오해하고, 
도가 질타를 받고 있는 것”이라며 
“삭감을 한 것이 아니다. 애초부터 예산이 
빈칸이었다. 
도가 임의로 삭감했다는 주장은 
사실과 다르다”라고 강조했다.

민선 9기 경기도가 예산을 삭감한 것이 아니라 
예산 자체가 미편성이었다는 기존 입장에 대한 
구체적 설명이다.

세입 여건 악화와 복지 지출 급증의 
구조적 문제도 강조됐다. 
추 지사는 “경기도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인구가 늘고 출생아와 고령 인구가 
모두 전국 최다를 기록하고 있다. 
복지비가 그만큼 많이 지출된다는 
뜻이다”라며 “도세의 절반을 차지하는 
취득세는 기존 11조 원에서 8조 원대로 
3조 원 이상 급감했고,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등으로 
향후 4천억 원 추가 감소가 예상되는 등 
과거 개발주의형 세입 구조로는
현 위기를 감당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방세제를 제도적으로 
고치지 않고는 경기도는 헤어 나올 
방법이 없다”며 제도 개선에 대한 의지도 
강조했다.

추 지사는 마지막으로 “서로 소통해 나가면서 
중복 사업도 조정하고, 업무 효율도 높이자. 
소통이 재정위기 극복의 해법이다”라며 
“도지사실 문은 언제든 열려 있다. 
도의회와 상의하고, 실·국도 현안을 늘 협의하자”고 
말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서는 
도내 농경지 오염 관리를 위한 데이터 관리 체계 구축, 
경기북부 성장촉진을 위한 기회발전특구 지정 추진 등 
주요 도정 현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평택시와 더불어민주당 평택갑 지역위원회,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협력 방안 논의

평택시와 더불어민주당 평택갑 지역위원회,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협력 방안 논의

등록일 : 2026. 9. 17.
기획예산과 : 031-8024-2210
기획팀 : 031-8024-2220
담당자 : 031-8024-2221

[참고]
평택시와 더불어민주당 평택시(병) 지역위원회, 
소통과 협력 강화로 지역 현안 해결 나서는

평택시장, 국토부 제2차관과 현안 면담에서 
도로와 철도 핵심 현안 정책 지원 건의는

평택시, 국토교통부 
대도시권 광역교통 위원장과 현안 논의…
‘평택 30분 생활권’ 실현 본격화는


평택시(시장 최원용)와 더불어민주당 
평택갑 지역위원회(위원장 홍기원 국회의원)는 
지난 9월 15일 당정협의회를 개최하고, 
지역 주요 현안의 해결 방안과 예산 확보 
대책을 논의했다.

이날 협의회에는 
최원용 평택시장과 시 간부 공직자, 
더불어민주당 평택갑 홍기원 국회의원과 
도·시의원 등이 함께 참석해 
분야별 현안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주요 안건으로는 
▲국·도비 확보 및 도비 삭감 대응 
▲아주대학교 평택병원 조성 
▲공설장사시설 건립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 사업 추진 등이 
다뤄졌다.

이 밖에도 생활 기반 시설 확충과 
도시 개발, 교통 개선, 복지 향상 등 
지역 현안의 추진 상황과 필요한 
지원 사항을 공유하고, 현안 해결을 위한 
당정 간 긴밀한 협력을 이어가기로 했다.

당정은 이날 논의한 내용을 토대로 
사업별 추진 일정과 예산 대응 방안을 구체화하고, 
추가 협의가 필요한 사항은 후속 회의와 
실무협의를 통해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점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