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6일 수요일

2026년 9월 10일(목),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구조혁신 관계장관회의 개최 - 지식산업센터 공실 대책 및 제도 개선 방안 -

2026년 9월 10일(목),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구조혁신 관계장관회의 개최 
- 지식산업센터 공실 대책 및 제도 개선 방안 

                재정경제부          등록일  2026-09-10

[참고]
2025년 7월 1일(화) 국토교통부와 소방청, 
생숙(생활형숙박시설) 지원방안 후속 행정예고… 
복도폭 완화를 위한 절차 마련은

투자자를 사업자로 둔갑시켜 
취득세 부당감면…
경기도, 지식산업센터 설립자 고발은

생활숙박시설 분양사업자는 
분양단계부터 이 시설이 용도변경 없이는 
주거용으로 사용할 수 없으며, 
숙박업 신고대상이라는 사실을 
수분양자에게 반드시 안내하고, 
안내받았음을 확인하는 증명서를 작성해야 한다.는


지식산업센터 공실 대책 및 제도 개선 방안
Ⅰ. 추진 배경
Ⅱ. 지식산업센터 개요
Ⅲ. 현황 및 문제점
Ⅳ. 추진 방향
Ⅴ. 제도 개편 방안  
Ⅵ. 추진 계획

















추미애 “수도권 30분 교통 혁신 이뤄지도록 적기 개통 협력하겠다” 경기도민 숙원 ‘GTX-C노선’ 실착공

추미애 “수도권 30분 교통 혁신 
이뤄지도록 적기 개통 협력하겠다” 
경기도민 숙원 ‘GTX-C노선’ 실착공
○ 2026년 9월 15일 수원역 GTX-C노선 사업 
    착공 홍보관 개관 행사
- 수원~삼성 약 25분, 덕정~삼성 약 30분 
   경기 남·북부와 서울 연결
- 경기도, 시·군, 관계기관 등과 실무협의회 
   운영하며 인허가·보상 등 행정 지원
○ 추미애 지사 “첫째도 안전, 둘째도 안전, 
   셋째도 안전 지켜달라. 교통혁명 이뤄지는 
   그날까지 희망을 가지고 함께 노력하겠다”

담당부서 : 철도정책과
연락처 : 031-8030-4824
등록일 : 2026.09.15  18:28:11

[참고]
GTX C노선 2026년 9월 15일 착공, 
수원역‧의정부역에서 미리 만나 보세요.는

평택시, ‘30분 생활권’ 위한 대중교통 혁신 시동은

“출.퇴근 30분 시대”실현을 위한 
수도권 남부지역 교통편의 제고방안은

경기도, ‘GTX 플러스’ 성공적 
추진 위해 노선 경유 자치단체, 
지역구 국회의원과 상생협력. 
국회토론회도 열어는

GTX-D.E.F 노선, 
민간 업계와 신속 추진 논의 광폭 행보 
- 2024년 5월 9일 국토부-업계 간담회 개최는


경기도민의 오랜 숙원사업인 
GTX-C노선(양주 덕정역~수원역)이 
2026년 9월 15일 실착공에 들어갔다.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이날 수원역에서 열린 
‘GTX-C노선 착공 홍보관 개관 행사’에 참석해 
“출퇴근 시간 30분을 약속드렸는데 
GTX-C가 적기에 공사를 마치고
 개통이 된다면 수원에서 삼성역까지 약 25분, 
양주에서 삼성역까지 약 30분 등 
출퇴근 30분 교통 혁신이 이뤄질 것”이라며 
“제대로 공사가 이뤄지고 
적기에 개통할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추미애 지사는 이어 “물가 상승, 
인건비 상승으로 많은 애로가 있다 해서 
걱정이 됐는데 다행히 중재가 돼서 
오늘 실착공을 하게 됐다”면서 
“첫째도 안전, 둘째도 안전, 
셋째도 안전을 잘 지켜달라. 
교통혁명이 이뤄지는 그날까지 희망을 가지고 
함께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행사는 지난 2024년 1월 착공식 이후 
사업이 지연됐던 GTX-C노선의 착공을 
알리기 위한 것으로, 수원역(9.16~18)과 
의정부역(9.20~22)에 홍보관을 운영해 
열차 디자인과 노선 정보를 살펴보고 
미리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광역급행철도(GTX)-C노선은 
경기 남부와 북부를 서울 도심 및 강남권과 
연결하는 수도권 핵심 광역교통망이다. 
양주시 덕정역에서 출발해 서울 청량리역, 
삼성역, 양재역 등을 거쳐 수원역과 
안산 상록수역으로 이어지는 86.6㎞ 노선으로, 
총사업비는 4조 9,272억 원이다.

GTX-C노선은 총사업비 증액 이견 등으로 
사업 추진이 지연됐으나, 
대한상사중재원 중재 절차 등을 거쳐 
총사업비 조정 문제가 정리되면서 
사업 정상화의 기반이 마련됐다.

경기도는 조속한 사업 추진을 위해 
국토교통부 등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협의해 왔으며, 도지사와 행정2부지사, 
실무진이 중앙부처와 국회를 직접 만나 
사업 정상화를 지속적으로 건의하는 등 
적극적으로 대응해 왔다.

특히 추미애 지사는 
지난 7월 기획예산처 장관과 
국토교통부 장관을 직접 만나 
경기도민의 교통 불편 해소를 위해 
경기도 신규 철도사업이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건의했다.

경기도는 시군과 국가철도공단, 
사업시행자가 참여하는 실무협의회를 운영하며 
인허가·보상 등 사업 과정에서 발생하는 
주요 현안 등을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의하고 있다. 
앞으로도 GTX-C노선이 차질 없이 추진되어 
적기에 개통될 수 있도록 실무협의회 운영과 
행정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한편 GTX-A노선은 수서~동탄, 
운정중앙~서울역 구간이 개통돼 운행 중이며, 
GTX-B노선은 인천대입구~마석, 
GTX-C노선은 덕정~수원 구간을 연결하는 노선으로 
추진되고 있다.


2026년 9월 15일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C노선 민간투자사업 공사에 착수

GTX C노선 2026년 9월 15일 착공, 
수원역‧의정부역에서 미리 만나 보세요
【관련 국정과제】 57. 교통혁신 인프라 확충
- 2026년 9월 15일 오후 5시 수원역에서 
  C노선 열차 실물 모형 제막식 등 
  홍보관 개관 행사
- 2026년 9월 16~18일 수원역, 
  20~22일 의정부역에서 퀴즈·차량 디자인 등 
  체험 공간 운영

담당부서 : 광역급행철도건설과
등록일 : 2026-09-14 11:00

[참고]
2026년 8월 25일(화) 
"2026년 제5회 민간투자사업심의 위원회" 개최 
- GTX-C, 부전~마산선 등 4개 민간투자사업 
  민투심 통과는

경기도, GTX-C 노선 공사비 갈등 극적 타결 환영 
신속한 개통 위해 전폭적인 행정지원 나서는


□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2026년 9월 15일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C노선 민간투자사업 
공사에 착수한다. 
착공을 계기로 시민들이 GTX C노선을 
미리 체험할 수 있도록 홍보관도 운영한다. 

ㅇ GTX C노선은 
   경기 북부(양주시 덕정동)에서 출발해 
   청량리역, 삼성역, 양재역 등 서울 도심을 지나 
   경기 남부의 수원역, 상록수역으로 연결되는 
   86.6km의 광역급행철도 노선이다.

ㅇ 본 노선이 개통되면 
   덕정역에서 삼성역까지는 약 80분에서 약 30분으로, 
   수원역에서 청량리역까지 약 75분에서 약 30분으로 
   이동 시간이 크게 줄어드는 등 
   수도권 광역 교통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경제청, TOK첨단재료 평택 포승공장 준공…반도체 핵심소재 거점 확보

경기경제청, TOK첨단재료 평택 포승공장 준공…
반도체 핵심소재 거점 확보
○ 9월 15일 TOK첨단재료㈜ 평택 공장 준공식
- 경기경제청과 TOK사 업무협약 3년 만의 결실, 
  ‘반도체 핵심 소재’ 거점 확보

담당부서 : 경기경제자유구역청
연락처 : 031-8008-8633
등록일 : 2026.09.15  13:18:55

[참고]
국내 유일 반도체용 현상액 제조기업 
한덕화학, 평택 포승에 수도권 생산거점 조성은

경기경제청, 유럽에서 
티유브이슈드 코리아 등 대규모 투자유치
○ 10월 27일, 경기경제청-TUV SUD KOREA, 
    평택 포승BIX지구 내 700억 원 투자협약 체결은


2023년 경기경제자유구역청이 
투자유치에 성공한 세계적인 
반도체 핵심소재 기업 일본 
TOK(도쿄오카공업 주식회사)가 
투자 유치 3년 만에 경기경제자유구역청 
평택 포승(BIX)지구에 제조시설을 준공했다.

9월 15일 열린 TOK첨단재료㈜ 
평택 공장 준공식에는 
김능식 경기경제청장을 비롯해 
최원용 평택시장, 
타네이치 노리아키 TOK(도쿄오카공업) 대표이사, 
김기태 TOK첨단재료 대표, 
기업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TOK첨단재료㈜는 
부지면적 5만5,560㎡(1만6,807평) 규모에 
총 1,010억 원을 투자한다. 
제1기 공정으로 고순도 화학제품의 
제조시설을 구축하고, 향후 포토레지스트 
제조시설의 구축을 예정하고 있다. 
포토레지스트는 실리콘웨이퍼에 
회로를 그리는 데 사용되는 반도체 핵심 소재다. 
이 가운데 706억 원은 외국인 직접투자이며, 
향후 약 70명의 신규 고용이 진행될 예정이다.

TOK첨단재료㈜는 TOK(도쿄오카공업)의 
한국법인으로, TOK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TSMC, 인텔 등에 납품하는 
세계 시장점유율 1위 포토레지스트 
생산기업이다.

이번 준공은 지난 2023년 4월, 
경기경제자유구역청이 
일본 가나가와현 TOK 본사를 직접 방문해 
체결한 업무협약(MOU)의 결과다. 
당시 ‘세계 최고 수준의 반도체 소재 
생산기지를 경기경제자유구역청에 
유치한다’는 목표로 협력 방안을 논의했고, 
그 후 3년여 만에 준공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TOK 평택 공장 준공으로 
일본 의존도가 높은 반도체 핵심소재의 
국내 자급률이 확대되고, 
공급망 안정성과 기술 자립도가 
향상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와 함께 ‘K-반도체 벨트’의 완성도 기대된다.

경기도는 평택 포승·현덕지구를 포함해 
용인·이천·화성·안성 등 반도체 산업 
거점을 연결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반도체 클러스터를 구축하고 있어 
포승·현덕지구는 반도체 벨트의 
서해안 관문이자 첨단소재 거점이 될 전망이다.

김능식 경기경제자유구역청장은 
“반도체는 국가경쟁력을 좌우하는 
첨단전략산업으로, 반도체 첨단기업 
TOK의 준공으로 반도체 핵심 소재 거점으로 
도약하게 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