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1월 6일 수요일

한류월드(Hallyuworld) 수변공원(水邊公園.Waterfront Park) 새로운 야간 경관 명소로

한류월드 수변공원 새로운 야간 경관 명소로

ㅇ 형형색색의 조명과 수변이 어우러져
    한류월드의 새로운 명물 탄생





한류월드 수변공원 내 형형색색의 조명이
물과 조화를 이루면서 은은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경기도는 한류월드를 조성하면서
부지 내 한류천 약 600m 구간에 수변데크,
전망대, 벽천, 분수 등 다양한 테마시설과
야간경관을 고려한 조명시설까지 설치했다.
주변 호수공원과도 직접 연결돼 있어
호텔에 투숙하는 외국 관광객들과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수변공원의 야간경관은 빛으로 퍼지는
새로운 물결 한류란 주제로 각각 4개 테마에
맞춰 수변, 데크, 분수, 수목, 교량 등 모든
시설물에 야간경관 조명이 설치돼 있다.
인근 엠블호텔, 킨텍스, 원마운트와 지난 9
준공한 빛마루에서도 야간경관 조명을 점등하고
있어 한류월드 일대가 새로운 야간경관 명소로
부각되고 있다는 것이 도의 설명.
한류월드 수변공원에서는 오는 118일부터
매주 금요일 만남을 시범운영해
시민들에게 특색 있는 이벤트 공간으로도
활용될 예정이다.

황선구 경기도 한류월드사업단장은
싱가폴이나 홍콩 등 외국의 사례를 보면
관광객 유치를 위해 야간경관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수변공원 야간경관이
본격적으로 운영되면서 한류월드를 방문하는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색다를 볼거리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연락처  

구 분
성 명
사무실 번호
핸드폰 번호
담당과장
황선구
8008-8170
017-219-4027
담당팀장
김종준
8008-8181
017-737-3605
담 당 자
서성종
8008-8182
010-9254-3760
 
 
 
문의(담당부서) : 고양 한류월드사업단 한류개발팀 / 031-8008-8182
입력일 : 2013-11-06 오전 7:30:00



첨부파일


경기도 농업기술원, 11월 7일부터~9일까지 양재동 화훼공판장서 장미.국화 생생전시회


7일부터 장미․국화 생생전시회

○ 도 농기원, 7~9일 양재동화훼공판장서 전시회
○ 경기도가 개발 육성한 장미 8종, 국화 9종 선봬




경기도농업기술원(원장 임재욱)
7일부터 9일까지 양제동화훼공판장 1, 2층 로비에서
3회 장미 국화 생생전시회를 개최한다.

전시회는 화훼류 국내 생산기반
확대를 위하여 재배농가, 유통관계자,
소비자들에게 경기도에서 개발한 장미.국화
신품종 우수성을 홍보하는 자리이다.

전시회에는 경기도에서 육성한 절화용 장미와
국화, 분화용 국화 17종이 전시된다.
해외로 수출되는 국화 드림워터와
드림라운드 뿐만 아니라 남미시장에서
판매량이 증가되고 있는 필립,
아이스베어 등의 주요품종을 만나볼 수 있다.

도 관계자는 외국품종과 경쟁할 수 있는
우수 국산 품종이 많이 개발되어 국내보급률이
점진적으로 증대하고 있고 일부 품종은 종묘를
해외로 수출하여 로열티를 받는 성과를
거두었지만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서는
유통을 책임지고 있는 중도매인들의
국산품종에 대한 관심과 인식제고가
가장 중요하다고 판단해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설명했다.

인희권 중도매인연합회장은 국산품종 홍보를
위한 다양한 행사들이 많은데, 중도매인이 중심이
되는 전시회는 의미가 남다르고 애착이 많이
간다외국품종과 경쟁해서 이길 수 있는
우수한 품종도 많이 개발되고 있는 거 같아
앞으로 국산품종에 대한 관심도는 계속 높아질
것 같다고 말했다.
 
연락처  
구 분
성 명
사무실 번호
핸드폰 번호
담당과장
김순재
229-5790
010-4316-5107
담당팀장
이영순
229-5801
010-7237-4330
담 당 자
임성희
229-5802
010-5036-6577
 
문의(담당부서) : 원예산업연구과 원예육종팀 / 031-229-5802
입력일 : 2013-11-06 오전 7:30:00
  


첨부파일


2013년 11월 5일 화요일

경기도, 내년(2014년) 16만개 일자리 창출 등 2014 업무계획 발표


경기도,
내년 16만개 일자리 창출 등
2014 업무계획 발표

○ 5일 행정1부지사 주재
    2014년 실국별 주요 업무계획 발표
○ 데이터포털, 마을버스도착시스템 구축 등
    27개 실국별 내년도 주요업무계획 발표



경기도가 올해 10만개였던 일자리 창출목표를
2014년에는 16만개로 확대하고 직업상담사
증원, 경기도형 요즈마펀드 조성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도와 31개 시군, 도 산하
공공기관의 공공정보를 통합 공개하는
데이터 개방 포털 구축도 내년에 완료돼
이와 관련된 산업이 활성화될 전망이다.

경기도는 5일 박수영 행정1부지사 주재로
이같은 내용을 담은 각 실국별 2014년도
주요 업무계획을 발표하고 올 연말까지
세부 계획을 세우기로 했다.

이날 실국별 주요 발표내용을 살펴보면 먼저
경제투자실에서는 내년도 16만개 일자리
창출을 위해 올해 63개 주민센터에 배치된
직업상담사를 내년에 381개 주민센터로
증원 배치하는 한편, 전철역사나 도서관 등
다중집합장소에도 배치해 일자리 미스매치
현상을 해소할 방침이다.
판교 테크노밸리와 광교신도시에는
해외 첨단 부품소재 기업과 글로벌 R&D센터,
호텔 등을 유치해 24개사 25억 달러,
12,000개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한편
600억 원 규모에 달하는 경기도형 요즈마펀드와
콘텐츠기업 펀드를 결성해 창업지원 활동도
강화하기로 했다.

기획조정실에서는 내년 10월까지
도와 31개 시군, 산하 공공기관의 공공정보를
통합한 데이터 개방 포털을 구축하기로 했다.
도는 민간수요가 많은 공공데이터를 대폭
개방해 데이터 관련 산업을 활성화해
2,800여개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한편
도민, 기업과의 원활한 소통채널도 마련할
계획이다.

교통분야에서는 시내외버스에만 제공되던
버스도착정보가 마을버스까지 확대된다.

교통건설국은 내년 11월까지
마을버스도착시스템을 구축, 도내
21개 시군 508개 노선 1,759대에
도착정보시스템을 완료하겠다고 밝혔다.
이밖에도 스마트폰을 통해 광역급행버스의
잔여좌석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시스템이 내년 7월까지 도입되며,
택시에 스마트폰만 택시정보를 보호자에게
문자로 전송하는 택시안심귀가서비스가
고양시 등 11개 시군 1만여대 택시에
시범도입된다.

일본원전사고 이후 늘어나는 수산물에 대한
도민들의 불안감 해소를 위한 수산물 안전성검사
기능도 강화된다. 보건환경연구원은
고순도 게르마늄 감마핵종분석기를 설치하고
매월 1회 도내 4대 도매시장에 유통되는
국내산 및 수입산 수산물 250건을 대상으로
방사능검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이밖에도 자치행정국에서는 투명한
계약제도 운영을 위해 1천만 원 이상일 경우에만
공개되는 계약정보를 전액 공개할 방침이며,

보건복지국에서는 4개 권역 62
응급의료기관에서 진행중인 야간·휴일
응급수술 순환당직제를 지속하고
아주대학교에 200억 원을 지원해 권역
외상센터를 건립해 도민들의 생존율을
향상시킬 예정이다.

박수영 행정1부지사는 내년도 예산편성이
어려운 가운데 좋은 계획들이 많이 발표된 것
같다.”세부전략과 시간계획표를 연말까지
잘 세워 내년부터 시행될 수 있도록
준비해달라.”고 말했다.

경기도는 12월까지 이날 발표된
2014년도 사업계획을 세부 조정해
내년도 업무계획을 확정할 방침이다.
19일로 예정된 다음 주 실국장회의에서는
2014년도 경기도산하 공공기관 업무계획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 담당자 금철완 031-8008-2791   010-3348-1221

문의(담당부서) : 기획담당관 기획팀 / 031-8008-2791
입력일 : 2013-11-05 오전 11:12:47



첨부파일


청북지구가 아름답기는 차~암~~ 아름다운데요.


여려곳의 택지지구를 다녀봤지만
청북지구만큼 아름다운 곳을 보지 못했습니다.
이러한 생각은 예전에도 그리고 지금도
느끼는 것으로 다른 사람들도 저와 같은
생각을 하지 않을까 생각하는데요.

헌데, 청북지구의 발전을 보고 있노라면
청북지구의 아름다움과는 반대로
무척이나 느리게 진행되고 있는데요.

청북지구의 아름다움 만큼 청북지구의

발전이 이루어지면 참 좋을텐데요.


청북지구
청북지구
청북지구
청북지구
청북지구
청북지구
청북지구
청북지구
청북지구
청북지구

“또... 알맹이 없는 지역발전정책...“ 한국일보, 경향신문 보도관련 해명자료


[해명] ‘또… 알맹이 없는 지역발전정책’ 등
          기사 내용 中

                                                                          지역정책과 등록일: 2013-11-05 10:50



지난 정권의 지역개발 정책과의 관계와 관련하여,
중추도시생활권(이하, 중추도시권)은 다음과 같은
측면에서 차별화되고 보완되는 정책임

지난 정부의 광역경제권은 지역정책 단위로는
지나치게 비대하고, 산업위주 정책 수단에 치우쳐
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생활서비스 확충 등이
미흡하고 국민 체감도가 낮다는 한계를 가지고 있어,

- 중추도시권은 실제 생활권에 근거한
  도시권을 중심으로 지역 특화 발전을 유도하고,
  광역적 생활서비스를 개선코자 하는 정책임

기업·혁신도시 등 건설은 신도시 위주의
개발이었다면, 중추도시권은 기존 도심의
재생을 통한 도시의 활력 회복과 지역 내
성잠잠재력을 육성코자 하는 것임

- 다만, 기존 기업·혁신도시는 차질없이
  계속 추진하고, 중추도시권 전략과
  연계하여 상호 보완할 수 있음

중추도시권 지원 예산이 적고 SOC 사업이
제외된다는 지적과관련하여, 중추도시생활권에
대한 지원은 기존 예산을 활용하여 도시권별
특화된 발전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자체간
연계·협력 효과가 높고 체감도가 높은 사업에
지원하는 방식임

- 19개 사업 이외 지역공약 및
   부처 고유 SOC사업의 경우
   협의과정을 통해 타당성 있는 사업은
   반영여부를 검토할 예정

- 또한, 매년 중추도시권 육성 전략에 맞는
   신규 과제를 추가 발굴하여 사업을 확대하는 등
  지원시책을 보완·발전시켜나갈 계획

행정구역 통합에서의 갈등이
재현될 수 있다는 지적과 관련하여,

중추도시권은 행정구역 통합과는 무관하고,
지자체간 협력·연계에 기반하는 거버넌스를
구축하는 것임 
 - 중추도시권 구성시, 지자체간 상호 합의가
   우선하고, 갈등 발생 시 시·도가 광역적
   차원에서 조정할 수 있고, 조정이 어려운 경우
   지역위 등 중앙차원에서 중재·조정할 예정임 

< 보도 내용 (한국일보, 경향신문 등 11. 5일(화) >
 - 지난 정권의 지역개발 정책인 광역경제권,
    혁신.기업도시 등과연계성 부족
 - 중추도시권 지원 예산이 적고
    SOC 사업이 제외되어 실효성 떨어짐
 - 행정도시 통합에서의 갈등이 재현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