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월 14일 화요일
평택시 송탄출장소 2014년 정보화교육 안내
송탄출장소에서는
지역주민의 정보활용능력
향상을 위하여 컴퓨터 무료 교육을
실시하오니, 지역주민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지역주민의 정보활용능력
향상을 위하여 컴퓨터 무료 교육을
실시하오니, 지역주민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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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안성에 대규모 복합관광 레저단지 조성된다.
경기도 안성에 대규모
복합관광 레저단지
조성된다.
○ 경기도, 안성시, 중국 만순달그룹,
㈜서해종합건설, 14일 양해각서
체결
○ 안성시 죽산면에 146만㎡규모.
○ 안성시 죽산면에 146만㎡규모.
7천억원 투자, 1만명
고용파급효과
○ 콘도미니엄, 힐링센터, 워터파크,
○ 콘도미니엄, 힐링센터, 워터파크,
골프장(9홀), 휴양림 등
조성예정
새해
시작부터 경기도와 안성시가
7천여억
원에 이르는 대규모
투자유치에
성공했다.
경기도는
14일
오후 2시
경기도청
상황실에서
김문수 경기도지사와
김학용
국회의원, 황은성
안성시장,
손귀길
중국 심양만순달그룹 회장,
김영춘
㈜서해종합건설
회장,
천동현‧한이석
경기도의원 등이
함께한
가운데 ‘안성
죽산 관광단지
조성에
대한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안성시
죽산면 당목리에 대규모
체험형
복합관광‧레저단지
조성에
합의했다.
중국
심양 만순달그룹 유한회사와
㈜서해종합건설이
공동으로 추진 예정인
이
사업은 문화·체육‧관광
등을 테마로 한
총
146만8천㎡(약
44만평) 부지에
복
합관광‧레저단지를
건설하는 대형
프로젝트다. 총
투자금액은
7천여억
원으로
중국에서
약 3억
달러(한화
약 3,000억
원)를
투자할
예정이다.
죽산
관광단지는 인‧허가
등
행정절차를
거쳐 2015년
말
공사가
시작될 예정이다.
약
146만㎡의
면적에 전 연령층이
이용
가능한 콘도미니엄, 캠핑장,
자연휴양림, 힐링센터,
워터파크,
골프장(9홀) 등이
복합 조성된다.
경기도는
이번 투자유치를 통해 1
만여
명의 고용파급효과와 관광객
증가로
연간
92억
원의 지방세 증대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서해종합건설의
김영춘 회장은
“국내
건설경기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3세대가
함께 체험, 건강, 휴양을
즐길 수
있는
복합 휴양 관광단지를 조성할 것이며
연간
200만
명 이상의 관광객 유치할
것”이라고
말했다.
중국
심양만순달그룹의 손귀길 회장은
“한류문화와
역사에 대해 관심이 많아짐에
따라
중국인들의 한국 방문이 앞으로도
꾸준히
증가할 것”이라며
안성 죽산
관광단지
조성사업에 대한 기대를 밝혔다.
김문수
경기도지사는 “수도권
남부의
교통요지인
안성시에
좋은 일자리가
많이
만들어지고, 지역경제도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경기도는
이날 죽산 관광단지 부지의 90%가
매입이
완료돼 조속히 인‧허가를
완료하고
착공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도는
세계민속축제와
바우덕이 풍물
등으로
유명한 안성시가 이번 복합관광
레저시설
유치에 성공함에 따라
향후
경기 동남부권의
특화된
관광도시로
발전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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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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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일 : 2014-01-14 오전 7: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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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월 13일 월요일
불법 광고물 수거하면 `보상금` 준다.
불법 광고물 수거하면
`보상금` 준다.
성남시 3개 구 올해 처음 도입,
한 달 최고 20만 원 지급
성남시 수정·중원·분당구는
오는 1월 15일부터 ‘불법 광고물
시민 수거 보상제`를 시행한다.
수거 대상 광고물은
▲전신주, 가로수, 가로등 주, 신호등 주,
건물 외벽 등에 무단으로 붙인 벽보
▲도로나 주택가, 차량 등에
무단 살포한 전단과 명함이다.
보상금 지급기준은
▼A4 초과 크기 벽보는 100장당 4,000원
▼A4 이하 크기 벽보는 100장당 2,000원
▼퇴폐·유해 전단과 명함은
규격 제한 없이 100장당 1,000원이다.
만 20세 이상 성남시민에게 보상금을 지급하며,
1인당 하루 2만 원, 월 20만 원까지 지급한다.
단, 공공근로, 환경 지킴이, 노인 일자리
사업 참여자는 별도 보상금을 지급하지
않는다.
보상제에 참여하고자 하는 시민은
신분증과 통장사본, 100장 단위로 묶은
수거 벽보·전단을 가지고 각 동 주민센터에서
신청서를 작성·제출하면 된다.
성남시 수정·중원·분당구는
불법 광고물에 대한 광범위하고
지속적인 정비체계를 시민과 함께 구축해
도시미관을 개선하고 유해환경 차단에
나서려고 ‘불법 광고물 시민 수거 보상제’를
올해 처음 도입했다.
문의전화 : 분당구청 도시미관과 광고물관리팀729-7470
성남시 입력일 : 2014-01-13 오전 9:28:00
`보상금` 준다.
성남시 3개 구 올해 처음 도입,
한 달 최고 20만 원 지급
성남시 수정·중원·분당구는
오는 1월 15일부터 ‘불법 광고물
시민 수거 보상제`를 시행한다.
수거 대상 광고물은
▲전신주, 가로수, 가로등 주, 신호등 주,
건물 외벽 등에 무단으로 붙인 벽보
▲도로나 주택가, 차량 등에
무단 살포한 전단과 명함이다.
보상금 지급기준은
▼A4 초과 크기 벽보는 100장당 4,000원
▼A4 이하 크기 벽보는 100장당 2,000원
▼퇴폐·유해 전단과 명함은
규격 제한 없이 100장당 1,000원이다.
만 20세 이상 성남시민에게 보상금을 지급하며,
1인당 하루 2만 원, 월 20만 원까지 지급한다.
단, 공공근로, 환경 지킴이, 노인 일자리
사업 참여자는 별도 보상금을 지급하지
않는다.
보상제에 참여하고자 하는 시민은
신분증과 통장사본, 100장 단위로 묶은
수거 벽보·전단을 가지고 각 동 주민센터에서
신청서를 작성·제출하면 된다.
성남시 수정·중원·분당구는
불법 광고물에 대한 광범위하고
지속적인 정비체계를 시민과 함께 구축해
도시미관을 개선하고 유해환경 차단에
나서려고 ‘불법 광고물 시민 수거 보상제’를
올해 처음 도입했다.
문의전화 : 분당구청 도시미관과 광고물관리팀729-7470
성남시 입력일 : 2014-01-13 오전 9: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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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관광객 잡고, 콘텐츠 기업 육성으로 일자리 창출
중국 관광객 잡고,
콘텐츠 기업 육성으로 일자리 창출
- 경기도, 2014년
문화체육관광분야 업무보고 발표
- 중화권 관광객 유치 위한
적극 관광정책 추진
- 창의펀드, 문화창조허브 등으로
- 창의펀드, 문화창조허브 등으로
콘텐트분야 일자리 창출 도모
경기도가 늘어나는 중국 개별관광객
유치를 위해서 관광공사를 활용해
할인쿠폰을 발행하고 여행사와
공동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콘텐츠 산업 육성을 위해서는
250억 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하며,
판교테크노밸리 내 공공지원센터에는
문화콘텐츠산업 분야의
예비창업자와 창업기업을 지원하는
경기문화창조허브가 설립된다.
경기도 문화체육관광국은 13일
박수영 행정부지사 주재로
2014년도 주요 업무보고를 갖고
이같은 내용은 담은 올해
주요 업무계획을 발표했다.
문광국은 먼저 도는 2003년 이후
9년간 연속 성장하고 있는
방한 중국관광객 유치를 위해
올해 개별관광객 유치와
고급여행상품 개발에 주력할
방침이다.
단체여행객의 반대개념인
개별 자유여행객은
배낭여행을 비롯한 개인,
가족 여행 등 스스로 계획을 세워
한국을 방문하는 관광객을 말한다.
2010년 전체 중국관광객의
61.8%를 차지했던 개별관광객은
2011년 63.9%에서 2012년 66.6%로
매해 증가하고 있다.
도는 올해 경기관광공사를 통해
현지 여행사, 항공사, 숙박업소와
도내 주요 관광지 등과 협의해
할인쿠폰을 발행해 개별여행객들을
적극 유치할 방침이다.
신여유법 발효로 저가 중국 단체관광이
어려워지면서 도는 올해 청소년 교육여행,
문화체험이나 스키·벚꽃 같은 계절상품,
뷰티·안보·쇼핑 같은 테마 상품 등
고부가 여행상품을 개발해 중화권
관광객을 끌어들이기로 했다.
이밖에도 도는 올해 개최 예정인
2014 인천아시안게임 특수와 연계한
관광상품 개발을 위해 인천도시공사
등과 공동 마케팅도 추진할 예정이다.
2012년 한국을 방문한 중국인
관광객은 283만 명으로 그중 59
만 명이 경기도를 방문해 전체 20.8%를
차지하고 있다. 중국과 대만, 홍콩,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등 중화권으로
폭을 넓히면 407만 명이 한국을 방문했고
그 중 22.6%인 92만 명이 경기도를
방문했다.
콘텐츠 산업 육성을 통한
일자리창출 방안으로는
경기문화창조허브와 창의펀드가
추진된다.
도는 먼저 판교테크노밸리 내
공공지원센터에 문화콘텐츠산업
분야의 예비창업자와 창업기업을
지원하는 경기문화창조허브가
설립할 예정이다.
문화창조허브는 2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오는 4월경 문을 열 예정으로
현재 운영프로그램 개발과
공간 기본설계가 완료된 상태다.
게임, 영화, 드라마 등 문화콘텐츠산업
관련 기업을 위한 250억 원 이상 규모의
펀드 조성도 추진된다.
도는 올 상반기 중으로 도내 문화콘텐츠
기업 육성을 위한 ‘경기도 문화콘텐츠
창의펀드’를 조성하기로 하고
오는 3월부터 운용사 모집공고를
시행할 예정이다.
경기도 문화콘텐츠 창의펀드는
도가 100억 원을 출자하고
민간에서 150억 원 이상을 조성하는 등
모두 250억 원 이상 규모의 펀드로
투자기간 5년, 관리 기간 2년 등
총 7년간 운영될 예정이다.
이밖에도 도는 올해 6월 결정이
예상되는 남한산성의 세계유산 등재에
발맞춰 외국인 관광객 유치 프로그램,
대중교통 확충, 경관 회복 등 방문객
급증에 따른 사전 대비책도 마련하기로
했다.
아울러 지난해 1만 명의 관광객이
다녀간 경기도 옛길은 올해
영남대로에 대한 고증과
조성사업을 거쳐 2만명 이상의
관광객을 유치할 계획이다.
경기도에는 현재 삼남길과 의주길 등
15개 코스에 143.4km 길이의
옛길이 복원돼 있다.
《 연락처 》
구 분
|
성 명
|
사무실 번호
|
담당과장
|
예 창 섭
|
8008-2270
|
담당팀장
|
이 재 영
|
8008-4672
|
담 당 자
|
이 민 재
|
8008-4677
|
입력일 : 2014-01-13 오후 5: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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