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월 21일 화요일

경기도, 올해 293억원 투자해 녹색 공간 늘린다.

경기도,
올해 293억원 투자해 녹색 공간 늘린다.

○ 도립공원 정비, 도시공원 조성,
    녹색일자리 창출 등에 293억원 투입
○ 부천, 안산, 군포, 하남 등에
    도시공원 4개 조성
○ 도시녹지관리원 27명,
    학교 숲 코디네이터 8명도 채용



경기도는 올해 도내 도립공원 조성과
녹색공간 확충을 위해 총 19개 사업에
293억 원을 투자할 계획이라고
21일 밝혔다.






먼저 명품 도립공원 조성을 목표로
남한산성, 연인산, 수리산
3도립공원에 435천만 원을 투입,
생태복원위주의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연간 320만 명이 찾는 명소인
남한산성도립공원은 올해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목표로 경관에 영향을 주는
영춘정을 조기 보수하고, 쾌적한
공원환경 조성을 위해 노점상 등
불법행위 단속 및 정비를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연인산도립공원은 경관 및
생태계 보존을 위해 용추계곡을
친환경적으로 복원하고,
수리산도립공원은 공원 조성에 앞서
매쟁이골을 중심으로 토지매입에
들어간다.

도심내 녹색공간 확충에는
24929백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한다.
도는 세계보건기구(WHO) 권고 기준인
1인당 공원면적 9.0조성을 목표로,
부천 송내근린공원, 안산 반달근린공원,
군포 초막골근린공원, 하남 덕풍근린공원 등
도심 속 도시공원 4개소 713
조성하고,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자투리땅 81개소에 쌈지공원을 조성해
다양한 휴식공간을 제공한다.
색공간이 열악한 사회복지시설 7개소에
숲 치유 공간을 조성하는 사업도 추진할
계획이다.

쾌적한 가로경관 조성을 위해서는
도내 9개 시·군에 총 32km에 이르는
가로수 길에 은행나무와 느티나무 등을
심을 예정이며, 친환경적 가로수
병해충방제를 위해 천적을 이용한
시범사업도 4개소에서 진행한다.

이 밖에도 녹색일자리 창출을 위해
도시녹지관리원 27명과 학교 숲 코
네이터 8명을 채용하는 사업도 추진한다.
도시녹지관리원은 도시녹지 자원조사와
계적 유지.관리 업무를 하게 되며,
학교 숲 코디네이터는 학교 내
수목 식재.관리계획 수립, 수목관리
컨설팅, 현장지원 등을 맡게 된다.

또한, 도민들의 쾌적한 환경 요구에
부합하고 지역주민의 생활과 밀접한
생활 인프라형 도시녹지공간 확충과
미집행 도시공원시설 문제해결을 위한
실효성 있는 대안을 제시하기 위해
생활공원확충 5개년 계획 수립 용역
신규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세우 경기도 공원녹지과장은
도립공원은 다시 찾고 싶은 명소로
조성하고, 탄소흡수원 조성을 위한
도시숲 확충과 여가활용을 위한 다양
휴식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라며,
도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담당자  이태선 031-8008-5483 

문의(담당부서) : 공원녹지과 공원정책팀 / 031-8008-5483
입력일 : 2014-01-21 오전 7: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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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전국 최초 감염병관리본부 설치

경기도,
전국 최초 감염병관리본부 설치

○ 광역 단위 전국 최초 구축,
    촘촘한 감염병 관리․대응 체계 마련
○ 감염병 감시, 역학조사,
    통계자료 분석, 감염병 홍보 등 업무
○ 시군 단위 감염병 주의보 발령도 가능해져
○ 인력 수급 등 준비기간 거쳐
    3월부터 분당서울대병원 내 설치 운영
○ 의사, 간호사 등 전문가와
    도 소속 관리 인력 등 16명으로 구성


경기도가 전국 최초로
광역 단위 감염병 대응 체계를 마련한다.

도는 경기도 감염병 관리 본부설치
운영을 위해 21일 분당서울대병원,
경기도의사회, 질병관리본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도에 따르면 감염병은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공동으로 관리하도록
돼 있으나 지금까지는 중앙부처인
질병관리본부가 주도해 관리해왔다.

경기도 감염병 관리 본부가 설치 운영되면
그간 중앙차원에서 관리가 어려웠던
지역 실정에 맞는 촘촘한 감염병 관리와
대응이 가능해진다는 것이 가장
큰 효과이다.

예를 들어 2군 감염병인 수두가 유행할 경우,
발생지역과 발생량 등이 일정 기준에 도달하면
질병관리본부가 전국에 수두 유행에 따른
주의보를 발령하는데, 경기도 감염병
관리본부 운영이 정착되면 도내 시군
단위로 주의보를 발령하는 것도
가능해진다.

경기도는 전문 인력 수급 등
준비단계를 거쳐 이르면 오는 3월초부터
감염병 역학조사 및 통계분석 능력 등을
갖춘 분당서울대병원 내 경기도 감염병
관리 본부를 설치 운영할 계획이다.

본부는 시군 등 지역단위의
감염병 감시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감염병 발생상황 점검,
감염병 발생 시 역학조사를 실시할
추진하며 지역 풍토병 원인 및 통계분석,
지역 내 중소 의료기관 의료감염관리에
대한 연구사업 도 이루어질 것이다.

도는 본부 운영을 통해 감염병 관리 및
대응 업무 역량이 향상돼 감염병
조기발견을 비롯해 감염병 위기 발생 시
신속한 초동 대응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분당서울대병원 관계자는
경기도 감염병관리본부 설치운영을 통해
내 풍토병에 대한 원인 및 통계분석,
중소 의료기관 의료감염관리 등
중앙차원에서 하지 못했던 것을
할 수 있게 되어 장기적으로 도
내 감염병관리 수준이 향상 될 수
있을 것이다말했다.

아울러 도 류영철 보건정책과장은
전국 최초로 광역 단위 감염병관리본부를
도입한 만큼 분당서울대병원, 경기도의사회,
질병관리본부와 함께 경기도가 감염병
안전지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말했다.
 
연락처  
구 분
성 명
사무실 번호
담당과장
류영철
2420
담 당 자
전건탁
2421
김수진
2424
 
 
문의(담당부서) : 보건정책과 감염병관리팀 / 031-8008-2421
입력일 : 2014-01-21 오전 7: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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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여성비전센터, 상반기 IT전문기술과정 교육생 모집

북부여성비전센터,  
상반기 IT전문기술과정 교육생 모집  

○ Start Open Market(온라인쇼핑몰 창업),  
    웹디자인 및 웹퍼블리싱 등  
    2개 과목에 총 40명 모집
○ 온라인쇼핑몰 창업은 2월 14일까지,
 
    웹디자인 및 웹퍼블리싱은  
    3월 18일까지 접수
○ 센터 홈페이지 통해 수강 신청 후
 
    면접전형에 합격해야 수강 가능 



경기도북부여성비전센터(소장 차정숙,  
이하 센터)21세기 디지털 지식기반  
사회의 여성 유망직종 교육을 위해  
‘2014년 상반기 IT전문기술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올해 IT전문기술과정은  
지난해와 달리 민간위탁에서  
직접운영으로 운영 방식을 전환해  
Start Open Market(온라인 쇼핑몰 창업),  
웹디자인 및 웹퍼블리싱,  
스마트폰 앱디자인 등 3개 과목에   
80명을 교육할 계획이다. 

3개 과목은 요즘 같은 취업난에도  
여성 취.창업 유망직종으로 각광받고 있으며,  
나날이 규모가 커져가고 있는 분야이다.  

이번 상반기에는  
Start Open Market(온라인 쇼핑몰 창업),  
웹디자인 및 웹퍼블리싱 등 2개 과목에  
각각 20명씩 총 40명을 선발해  
오는 86일까지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Start Open Market(온라인  
쇼핑몰 창업) 과목은 오는 214일까지,  
웹디자인 및 웹퍼블리싱 과목은  
318일까지 접수를 받으며,  
교육을 희망하는 여성은 센터  
홈페이지(http://womanpia.gg.go.kr)를 통해  
수강 신청한 후 면접전형에 합격해야 한다.  

차정숙 센터 소장은  
앞으로도 경기북부지역 경력단절여성들을  
위한 맞춤형 일자리 창출과 창업을 위해  
교육 프로그램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 
말했다. 

한편, 센터는 지난해 Start Open Market 
(온라인 쇼핑몰 창업) .야간반과  
전자출판실무 등 3개 과목을 운영해  
97명의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이중 37명을 취.창업에 성공시키는  
성과를 거둔바 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  
또는 교육팀(031-8008-8062)으로 문의하면  
자세하게 안내받을 수 있다. 
 
연락처  
구 분
성 명
사무실 번호
담당팀장
정승호
031-8008-8053
담 당 자
문현우
031-8008-8062
 
 
문의(담당부서) : 북부여성비전센터 교육팀 / 031-8008-8062
입력일 : 2014-01-21 오전 7: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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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환경관리사업소 민원처리기간 5.5일 → 1.1일로 단축


공단환경관리사업소  
민원처리기간 5.5일 → 1.1일로 단축 

○ 경기도공단환경관리사업소,  
    지난해 스피드-업 제도 통해  
    24종 법정민원 4,708건 처리.  
    민원처리 기간 5.5일 → 
    1.1일로 78.5% 단축 




경기도공단환경관리사업소가  
지난해 스피드-제도를 통해  
민원처리기간을 평균 78.5%나 단축했다. 

경기도공단환경관리사업소에 따르면  
사업소는 시흥.안산·평택포승  
국가산업단지와 성남시를 포함한  
지방산업단지 49곳에 소재한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의 배출시설  
.허가 및 유독물 등록 신청 등  
법정 민원 244,708건을 처리하면서  
스피드-제도를 통해  
법정 평균 민원처리기간 5.1일을  
1.1일로 획기적으로 단축했다 
 
경기도공단환경관리사업소의 
스피드-은 사업소가 자체 제작한  
업무처리 매뉴얼을 업에 제공하고  
민원인에 대한 사전 상담제를 실시한다.  
원 접수 전 비사항을 사전에 보완 
민원 접수 후 보완으로 인한 민원처리  
지연을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제도 시행의 목적이다  

이밖에도 경기도공단환경관리사업소는  
반월.시화산업단지 입주 희망기업의  
신속.원활한 입주를 위해 주 2(, )  
한국산업단지공단에 현지 출장을 나가  
입주심의 및 환경전반에 대한 컨설팅을  
실시하여 입주관련 민원처리기간을  
12일에서 2일로 단축하는 등 찾아가는  
민원행정을 2009년부터 추진하고 있다.   

경기도공단환경관리사업소는  
기업하기 좋은 산업단지 조성을 위해  
스피드-을 확대하고, 보다 개선된  
민원처리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 담당자  이재호  031-8008-8203 
 
문의(담당부서) : 공단환경관리사업소 공단관리팀 / 031-8008-8203
입력일 : 2014-01-21 오전 7: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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