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3월 6일 목요일

국토교통부, Malaysia(말레이시아) 첨단교통시장 집중 공략

Malaysia하면 조그마한 나라이지만
관광이 발달한 나라라는 생각이 떠오르는데요.
특히 Malaysia Airlines가 먼저 떠오르고요.



국토교통부,
말레이시아 첨단교통시장 집중 공략!!

- 말레이시아, ITS분야
  사업담당자 초청연수회 개최

                                                          첨단도로환경과 등록일: 2014-03-03 11:00


국토교통부(장관 : 서승환)는
3월 4일부터 7일까지 말레이시아
첨단교통분야(ITS) 관계자를 대상으로
『ITS 분야 초청연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한국지능형교통체계협회(ITS KOREA),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와 공동개최

도로 인프라와 첨단 IT 기술이
융⋅복합되어 창조경제시대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각광받는 한국의 ITS 산업은,
그간 전세계 23개국에서 총 66건,
약 7억 달러의 수주에 성공하고
미국⋅EU 등의 선진국과도 활발한 협력관계를
이어오는 등 그 우수성을 널리 인정받고 있다.
* (ITS 해외진출 현황) 23개국,
  총 66건 / (수주액) 약 7억 8백만 USD

이번 초청연수에서는
말레이시아 도로교통 기관의
실무담당자에게 한국의 ITS 정책과
기술력을 적극 홍보하고,
말레이시아에서 준비하고 있는
주요 ITS 프로젝트 발주 계획도
공유할 계획이다.

특히, 말레이시아 발주처 담당자와
우리기업 간 1:1 Business 미팅을 개최하고
교통정보센터 방문시 구축 가이드라인을
제시하여 현지 진출 가능성을 극대화
할 예정이다.

* 발주처 제정여건과 구축예정인 교통센터
  규모를 고려한 맞춤형 방문 프로그램 기획

교통량 증가에 따른 SOC 확충으로
ITS 시장이 꾸준하게 성장하고 있는
말레이시아는 인접한 지리적 여건과
한국기술에 대한 높은 신뢰를 바탕으로
우리기업들의 진출을 적극 환영하고 있으며,
이번 초청연수를 통해 말레이시아의
주요 ITS 발주처와 협력체계를 굳건히 하고
한국 ITS의 우수성을 직접 보임으로써
앞으로 우리기업들의 진출이 크게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연수회에 참가한 국내기업 인사는
“지난 ‘13년 9월에 열린 말레이시아
ITS 수출 로드쇼 이후 연속적으로 개최되는
본 행사를 통해 시장진출이 본격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주도하는
로드쇼 및 초청연수가 지속적으로 개최되어,
국내기업의 해외진출과 더불어 ITS 산업이
더욱 활성화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국토교통부에서는
ITS 해외진출지원센터를 설립하여
차세대 성장동력인 ITS 산업의 해외진출을
적극 장려하고, 5월에는 베트남 고위 관계자를
대상으로 초청연수를 개최할 예정이다.
 

   
【 참고 】초청연수 참석기관
말레이시아 (총 5개 기관, 5명)
고속도로위원회(LLM), 쿠알라룸푸르시,
ITS Malaysia(협회), Plus Highway,
Silk Highway,
국내기업 (총 11개 기관, 약 25명)
한국도로공사, 포스코 ICT, 현대 M&N소프트,
건아정보기술, 모루시스템, 아이티텔레콤,
TOPES, 싸인텔레콤, 삼원 F/A, 아이콘트롤스,
세인 등
 
 
 



대학생 전세임대 3,000호 공급대상자 선정 완료



개인적으로 대학생에 대한
저렴한 전세임대주택 공급도 중요하지만
사회적 약자라 할 수 있는 저소득층과
정보로부터 소외된 어려운 사람들에게도
저렴한 전세임대주택 혹은 월세주택이
제공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대학생들이야 젊기에 일을 하면서도
학교를 다닐 수가 있지만, 정보로 부터
소외된 사회적 약자들은 저렴한 전세
혹은 월세주택이 있는지도 모르기에요.




대학생 전세임대 3,000호
공급대상자 선정 완료

- '14년 대학생 전세임대주택
    입주대상자로 3,424명 선정

                                       주거복지기획과 등록일: 2014-03-04 06:00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14년도 대학생 전세임대주택 3,000호에
대한 입주대상자를 모집한 결과,
3,424명의 대학생이 선정되었다고
발표하였다.

'14년 공급물량 3,000호에 대하여
총 12,876건이 신청(경쟁률 4.3 : 1)된 가운데
단독 2,595호, 공동 405호가 선정되었으며,
지난해까지 14,600명을 지원한데 이어
올해 3,424명을 추가로 공급하게 되면
총 18,024명을 지원하게 된다.

올해 모집은 2차례에 걸쳐 이루어졌는데,
1차는 지난 2월 11일에 수시신입생과
재학생 및 복학생을 대상으로
2,696호(3,120명)를 선정하였고,
오늘 2차로 정시신입생과 편입생을
대상으로 304호(304명)를 선정하였다.

대상자 구성비율은
1순위(수급자·보호대상 한부모 가구)가 59%,
2순위(월소득 50%이하, 장애인 가구)가 38%로
나타나 저소득가구 대학생들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는데 크게 기여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이번에 선정된 대학생들은
보증금 1백~2백만 원,
월임대료 7~18만 원 수준의
저렴한 가격으로 주거부담을 해결하게
된다.

특히, 2인 이상이 공동거주할 경우
주거비 부담은 더욱 줄어드는데,
2인 공동거주 시 월 임대료는 4∼9만원
수준까지 낮아지게 된다.
* 월임대료 12만 원 경우,
   2인 거주시 1인당 6만 원,
   3인 거주시 1인당 4만 원 분담

국토부는 대학생의 주거안정과
주거비 부담 해소를 위해 매년 3,000호씩
지속적으로 공급할 계획이며,
대학생 전세임대가 차질없이 공급되도록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는 한편,
LH의「전월세지원센터」를 통해
지역별 중개업소 명단 제공 등
대학생들이 손쉽게 주택을 물색할 수
있도록 지원 할 예정이다.

'14.2.11 1차로 선정된 3,120명 중
2월 입주를 희망한 학생 754명에 대하여
주택물색 방법 및 계약절차 안내와
주택안내 등 맞춤형 서비스를 실시하여
전원 계약체결(계약예정 포함) 완료하였다.



“측량” 훨씬 쉽고 편리해졌어요 !


“측량” 훨씬 쉽고 편리해졌어요 !

- 통합기준점 고시 ...
   평지에 설치, 입체화된 서비스로
   ‘비용절감’ 기대

                                            국토측량과 등록일: 2014-03-05 06:00

국토교통부 국토지리정보원(원장 임주빈)은
위성측량(GPS) 등을 보다 쉽고 편리하게
할 수 있도록 국가기준점(통합기준점 2,450점)
성과를 고시 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고시하는
국가기준점(통합기준점)은
과거 산 정상에 설치하던
국가기준점(삼각점)과는 다르게
관공서, 공원 등 평지에 설치하여
위성측량(GPS), 토탈스테이션 등
디지털 측량기기에 의한 측량이 쉬워졌다.
* 통합기준점: 수평위치, 높이 값, 중력값을
  같이 측정해 놓은 다기능 국가측량기준점으로
  ‘08~’13년까지 전국 5∼10㎞간격으로 3,650점 설치

또한 ‘14~’15년에는 통합기준점에 대한
높이 값과 중력측량을 실시하여 제공할
예정이다.

국가기준점(통합기준점)을 도로, 철도,
산업단지 개발 등의 측량에 사용할 경우,
기준점 접근 시간과 기준점간 거리단축에
따른 측량 소요시간 감소로
연간 약 20억 원의 비용 절감이 예상된다.

과거 수평위치의 기준이 되는
국가기준점(삼각점)은
아날로그 광학 측량기기를 사용하던
’90년대 이전에 설치되었으며,
측량기기에 부착된 망원경을 이용하여
국가기준점(삼각점) 간의 각을 측정하여
위치를 결정하였다.

국가기준점(삼각점)은 서로 보일 수 있도록
산 정상 부근에 주로 설치하여 기준점의
접근이 어렵고, 측량을 위해서는 벌목 등의
작업이 필요하여 사용하기 불편하였다.

수준점은 높이의 기준이 되는 점으로,
우리나라는 인천앞바다의 평균해수면을
기준으로 높이 차이를 측량하여
전국 주요 도로 주변에 설치하였다.

책임운영기관인 국토지리정보원은
앞으로도 수평위치와 높이 값이 측정된
통합기준점을 구축하고 일반국민이
스마트폰 등에서 높이를 확인할 수 있는
앱 개발을 추진하여 국민행복 시대를 지향하는
국가정책에 부응하고 국민 불편이 없도록
서비스 할 계획이다.

고시 성과는 국토지리정보원
홈페이지(http://www.ngii.go.kr)를 통해
3월 5일부터 제공할 예정이다.



도로 포장·표지, 국민이 직접 평가하고 개선 ​

도로 포장·표지, 국민이 직접 평가하고 개선

- 5~14일, 평가단 200명 모집…
  국민체감·수요자 중심 서비스 기대

                                                            도로운영과 등록일: 2014-03-04 11:00


앞으로 국민들의 도로 서비스 평가와
제언에 따라 포장, 표지, 안전시설 등을
개선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을 조성한다.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이를 위해
「도로서비스 평가단」을 오는 5일부터
14일까지 모집한다.



「도로서비스 평가단」에 참가하게 되면,
스마트폰 앱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포트홀 등
도로이용 불편사항을 신고하고 기동보수반이
24시간 내 처리하는 “척척서비스”(3월말 시행 예정)의
프런티어 참여단으로 활동하게 된다.

또한, 도로 이용 시 불편사항 신고,
이용자 입장에서의 정책제언 및
현장 활동 등을 통해 안전하고 편리한
도로환경을 구축하는데 선도적인
역할을 하게 된다.

선발인원은 총 200명으로,
신청자의 지원서를 제출받아 참여 열정,
홍보 역량, 전문성, 성실성 등을 심사하여
3월 21일 최종 발표할 예정이다.

평가단에게는 수행실적에 따라
소정의 활동비를 지급하며,
우수 활동 자에게는 성과발표회 등을 통해
별도의 시상을 수여할 계획이다.

「도로서비스 평가단」은 도로에 대한
애정과 관심을 가진 국민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국토교통부 홈페이지를
참고하여 지원서 등을 작성한 후 모집기간
내(‘14.3.5~3.14) 전자우편(rokmc671@korea.kr)으로
제출하면 된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국민이 직접 참여하는
도로서비스 평가단 운영을 통해 도로이용자
중심의 안전·편리·신속한 서비스로 한층 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