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4월 30일 수요일

노인일자리 창출 힘 모은다… 경기도 노인일자리 지원기관 협의회(경노협) 출범


노인일자리 창출 힘 모은다.
'경노협' 출범

○‘경기도 노인일자리 지원기관 협의회’출범
○ 경기도 노인복지과,
   경기노인일자리지원센터 등 11개 기관 참여
○ 정보 공유, 행사 지원,
   세미나 등 공동 개최, 노인생산품 구매 등



경기지역 노인일자리 지원 기관들이
노인일자리 창출 활성화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30일 경기도에 따르면 경기도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보건복지부, 고용노동부 및
경기도 노인일자리 지원관련 11개 기관은
지난 25 경기도 노인일자리 지원기관
협의회(이하 경노협)’구성했다.
경노협에는
경기도 노인복지과,
경기일자리센터,
경기도실버인력뱅크협의회,
경기도노인일자리지원센터,
한국노인인력개발원 경인지역본부,
대한노인회 경기도연합회취업지원센터,
경기도노인복지관협회,
경기도시니어클럽협회,
노사발전재단 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
수원 YWCA 장년인재은행,
고령사회고용진흥원 일자리상담센터
경기도 관련 4개 기관,
보건복지부 관련 4개 기관 및
고용노동부 관련 3개 기관이 참여한다.
이들 정기모임을 통한 정보 공유,
세미나, 포럼 및 직원 연찬회 등 공동 개최,
일자리 관련 행사 지원 및 노인 생산품 구매 협조,
-오프라인 사업 홍보 지원 등
   고령자 일자리 창출 사업 활성화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경기도노인일자리지원센터 관계자는
도내 노인일자리 지원기관이 산재해 있으나
서로 협력이 미흡한 상태였다.”이번 경노협
출범이 노인일자리 사업 활성화에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경노협은 오는 5월 중
고령자 민간분야 취업활성화를 위해
지난해 경기복지재단에서 연구한
경기도 중소기업의 노인고용확대 방안
주제로 고령자 고용 증진 세미나를 개최할
계획이다.
   
담당과장 최종국 8008-2555,
팀장 김용웅 2560,
담당자 정연표 2562
문의(담당부서) : 보건복지국
연락처 : 031-8008-2562
입력일 : 2014-04-29 오후 6:59:57



첨부파일


여성들을 위한 공동 사무공간 경기도에 문 열어

여성들을 위한 공동 사무공간
경기도에 문 열어

○ 경기도여성능력개발센터,
    여성특화 문화근무공간 꿈마루 30일 개관
○ 협업과 공유를 통해, 상생 시너지 기대
○ 5.16까지 입주자 모집


여성 창업 준비자들이 함께 모여
협업도 할 수 있고, 정보도 공유하며
상생할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창업지원 시설이 경기도에 들어선다.


   
경기도여성능력개발센터(조정아 소장,
www.womenpro.go.kr )30일 전국 최초의
여성 특화 문화근무공간 꿈마루를 개관하고
오는 516일까지 입주자 모집에 들어갔다.
   
꿈마루는 프리랜서, 창업자, 발명가, 개발자,
기획자 등 다양한 산업 분야의 개인들이 함께
일할 수 있도록 마련된 작업공간이다.
317면적에 협업형 공유 사무 공간,
다양한 미팅 룸, OA지원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창업전문매니저가 상주해 있어 창업지원은
물론 판로개척에 필요한 홍보물 제작 등의
다양한 지원서비스도 가능하다.
   
조정아 경기도여성능력개발센터장은
기존 창업지원 시설이 칸막이 형태로
돼있어 입주자간 소통이 없다는 지적이
많았다.”라며 열린 공간에서 함께
일하다 보면 서로 벤치마킹도 하고
상호 도움이 될 수 있다는 판단에서
꿈마루를 마련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용자격은 현재 경기도 내에 주소를 둔
여성 (예비)창업자, 프리랜서 또는
경기도에 사업장을 둔 1인 창조기업
여성창업자라면 누구라도 가능하다.
   
꿈마루 문화근무공간 입주에
관심있는 여성은 경기도여성능력개발센터
홈페이지에서 입주모집 공고문을 참고하여
516일까지 입주신청서 1장과 함께
간략한 사업계획서를 제출하면 된다.
   
연락처 : 소장 조정아 8008-8101,
팀장 윤상보 8111, 허정은 8146
   
문의(담당부서) : 경기도여성능력개발센터
연락처 : 031-8008-8146
입력일 : 2014-04-29 오후 6:56:31



첨부파일


향남모아엘가아파트 높이가 부영아파트와 비슷해졌네요.

향남2지구에 건설중인
모아엘가아파트를 보면서
부영보다 공사진척이 느린 것으로
생각했는데요.

이제는, 향남모아엘가아파트의 높이가
부영아파트와 비슷해진 것 같네요.

한편, 공사중인 모아엘가아파트와
부영아파트는 비슷한 시기에
입주가 진행된다 할 것입니다.




향남모아엘가
향남모아엘가아파트는 공사중
향남모아엘가아파트는 공사중
향남모아엘가아파트는 공사중
향남모아엘가아파트는 공사중
향남모아엘가아파트는 공사중
향남모아엘가아파트
향남모아엘가 아파트
향남모아엘가아파트
향남모아엘가는 공사중
향남모아엘가는 공사중
향남모아엘가


2013년 항공안전감독활동을 한눈에!


2013년 항공안전감독활동을 한눈에!

- 안전정보 공유 및 사례전파를 통해
   유사사례 재발방지 기대

         운항안전과 등록일: 2014-04-29 11:00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국적항공사(8개사) 및 국내에 취항하는
외국항공사(78개사)를 대상으로 수행한
항공안전감독 활동사례 등을 수록한
「2013년 항공안전감독 활동백서」를
오는 4월 30일 발간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간되는 백서는
국내ㆍ외 항공안전 동향,
항공안전위원회 운영,
항공안전종합대책 수립배경 및 내용,
우리나라의 항공안전감독 체계 및
2013년 항공안전감독 방향 등을
담고 있으며, 지난 1년 동안 국토교통부 소속
항공안전감독관(17명)의 감독활동을 통해
발굴·개선 조치한 운항·정비 등 분야별
주요 항공안전 사례를 포함하여 다양한
항공안전 활동 내용을 수록하고 있다.

본 백서는 우리나라에 항공안전감독제도가
도입(2000년) 된 이후, 2004년 최초로
발간하였으며 금년으로 11번째이다.

국토교통부는 발간된 백서를 소속기관,
산ㆍ학계 및 연구기관 등에 배포하여
수록된 항공안전정보를 공유하고
안전저해사례를 전파, 유사사례가
재발되지 않도록 하는 한편,
관련 항공종사자들의 실무및 교육과정에
참고자료로도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백서가 그 간의 항공안전
확보를 위한 노력과 성과들을 돌아보고,
항공사들의 안전예방활동에 좋은 지침이 되어
항공안전문화 정착에 기여하며, 우리나라
항공안전관리 수준을 한 단계 더 발전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혁신도시 산(産)·학(學)·연(硏) Cluster(클러스터) 활성화 지원 본격화


혁신도시 산·학·연 클러스터
활성화 지원 본격화

- 산·학·연 클러스터 분양가 인하,
  도시첨단산업단지로 중복지정 등

   혁신도시개발과,지원정책과 등록일: 2014-04-29 11:00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혁신도시로 이전하는 공공기관의
약 70%(총 115개 기관 중 81개)가
올해까지 이전을 완료하는 등
혁신도시 사업이 가속화됨에 따라
혁신도시 내 산·학·연 클러스터*에 대한
지원도 본격적으로 시작 될 것이라고
밝혔다.

* 이전공공기관과 연계한
  기업·대학·연구소가 집적되는 영역

현재 혁신도시의 전체용지
분양률이 79.2%('14.3월말 기준)인 점을
고려할 때 산·학·연 클러스터의 경우
낮은 수준의 분양률을 기록해왔다.
(15%, '14.3월말 기준)

이에 국토부와 사업시행자(LH 등)는
지난 제5차 무역투자회의('14.3.12)에 포함된
혁신도시 활성화 내용*의 후속조치를 포함한
산·학·연 클러스터 활성화 방안을 다음과 같이
마련하여 다양한 기관을 유치하기 위한
투자유치 활동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 분양가 인하, 입주허용기관 확대,
  도시첨단산단 중복지정 등

우선, 초기투자비용을 줄이기 위하여
인근지역에 비하여 가격경쟁력이 낮은 것으로
평가되었던 4개 혁신도시의(경북, 광주·전남,
강원, 제주)분양가격을 인하하여 공급(4.30~)한다.

연구기관·대학·종합병원 및 지식산업센터에
대한 설립 자금지원, 입주기업에 고용보조금
우선지원 및 입주기관에 대한 국·공유재산
임대료 감면 등의 혜택을 줄 수 있는
법적 근거(「혁신도시 건설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14.4.29 국회 본회의
통과예정)도 마련된다.

아울러, 산·학·연 클러스터를
도시첨단산업단지로 지정*하여
입주기업이 지방세감면 혜택(재산세 및
취득세 5년간 감면)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각 부처의 산학융합사업(예 : 교육부의
산단캠퍼스 조성지원사업**)의 유치도
용이하도록 한다.

* 산단캠퍼스 조성지원사업: 산업단지에
   대학을 일부 이전하여 현장적합형
   인력양성 프로그램 등 지원
** 대구·충북·경북 3개 혁신도시가
    도시첨단산업단지로 중복지정을 신청하였고,
    향후 최종 지정여부는 '14년 말 결정 될 예정

산·학·연 클러스터 내 입주할 수 있는
대상을 확대하기 위한 규제완화도 추진한다.

기존에는 이전 공공기관과 연계된
기업지원·산업진흥시설*의 입주만
허용했던 것을, 지역산업간 집적으로 인한
효과를 높이기 위하여 이전공공기관과
연계여부와 상관없이 입주 가능하도록 한다.

* 지역산업관련 각종 연구원·관리사무소·비영리재단 등

또한, 지구단위계획 상 허용용도로
명시되지 않았어도 혁신도시관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입주가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경우에는 입주를 허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 각 혁신도시마다 설치·운영, 위원장 시·도지사,
  지역 경제단체관계자·대학교수·연구원 등
  20여명으로 구성
첨단·지식·정보통신 등 소규모 기업의 입주를
원활히 하기 위해 소규모 필지에 대한 수요가
발생할 경우 기존필지를 분할하는 작업도
추진할 계획이다.

산·학·연 클러스터용지 공급 시
수의계약 대상도 확대된다.
기존에는 국가·지자체를 제외한
기타 실수요자는 추첨을 통한 용지공급이
원칙이었으나, 이전공공기관의 부설기관*의
경우도 수의계약 대상에 포함하여
혁신도시 내 입주를 유도할 계획이다.

* 이전공공기관이 출자(출연)한 기업·대학·연구소

이외에도 산·학·연 클러스터를 활성화하기
위하여 산업부, 교육부 등이 참여하는
「정부합동 T/F」를 구성하고 각 부처의
산학협력사업을 발굴, 이를 혁신도시에
우선 유치하는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번 산학연클러스터 활성화 방안은
혁신도시 내 다양한 기관이 입주하여
혁신도시가 자족기능을 갖춘 도시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초점을 둔 것으로, 국토부 관계자는
“이번 산·학·연 클러스터 활성화 방안은
공공기관 이전 본격화와 더불어 혁신도시 내
다양한 민간투자를 이끌어내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이바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공사중단 건축물 정비’ 2014년 5월 23일 본격 시행


‘공사중단 건축물 정비’ 다음달 23일 본격 시행

- 정비법 시행령, 국무회의 통과 ...
  공사재개 지원·체계적 정비 본격화

                                           건축문화경관과 등록일: 2014-04-29 10:00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공사중단 장기방치 건축물의 정비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2013.5.22. 공포) 시행령
제정안이 4월 29일 국무회의를 통과하여
오는 5월 23일 본격 시행된다고 밝혔다.

동 법령의 시행으로, 그동안 마땅한
정책수단이 없어 장기간 방치되어온
공사중단 건축물의 효과적 정비를 위한
법적 토대가 마련되었다.

공사중단 건축물 정비법령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먼저, 국토부장관은 공사중단 건축물 중단원인,
안전상태 등의 현황파악을 위해 2년마다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실태조사 결과를
토대로 공사중단 건축물 정비계획
수립방향 및 재정지원 계획 등이 담긴
정비기본계획을 수립한다.

이어서, 시·도지사는 실효적 정비를 위해
정비기본계획에 따라 공사중단 건축물별로
정비여부·방법 및 재원조달 계획 등을 포함한
정비계획을 수립해야 한다.

법에서 규정한 주요 정비방법은 철거명령,
공사비용 보조·융자, 분쟁조정,
조세감면 및 취득 후 정비 등이 있으며, 
시·도지사는 정비계획 수립을 통해
동 방법들 중 개별 공사중단 건축물 정비에
가장 적합한 방법을 선택·적용하여 사업을
추진할 수 있다.



국토교통부는 올해 하반기에 1~2곳의
시·도를 대상으로 시범 실태조사를 통해
공사중단 건축물 실태조사 효율화
방안을 마련 후, 내년에 전국단위 실태조사를
완료할 예정이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이번 법령의 시행으로
공사 중단현장의 안전 확보와 도시미관이
개선되어 행복한 생활문화공간 조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동 법령의 세부내용은
국가법령정보센터(http://www.law.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경기도 개별주택가격, 2.35% 상승


경기도 개별주택가격, 2.35% 상승

○ 경기도, 2014.1.1. 기준
    개별주택가격 44만여호 결정‧공시
○ 2014년 개별주택 전년대비
    가격변동률 2.35% 상승
○ 2014.4.30.∼5.30.까지 해당 개별주택
   소재지 시·군·구에 이의신청 가능
경기도는 2014. 1. 1.기준
개별주택 44만여호에 대한 가격을
430결정공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별주택가격은 지난해 10월부터
각 시군에서 가격을 조사산정하여
주택소유자의 열람 및 의견을 청취하고,
군별 부동산 평가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결정공시된 가격이다.
​2014년 개별주택가격 변동률은
전국 평균 3.73% 상승하였으며,
경기도 개별주택가격 가격변동률은
2.35% 상승했다.
서울(4.09% 상승)을 포함한
수도권은 3.33% 상승했다.
상승률이 가장 높은 시군은
가평군(5.99% 상승)이며,
가장 낮은 시군은 과천시(0.30% 상승)이다.
전년대비 가격이 상승한 주택은
총 공시대상주택 44만여호 중
265천호(60.22%)이며,
하락한 주택은 59천호(13.35%),
가격이 변동 없거나 신규인 물건이
116천호(26.43%)이다.
개별주택 공시가격은
2014. 4. 30일 부터 5. 30일 까지
경기도 부동산 포털(www.gris.go.kr)
및 해당 시군 홈페이지,
해당 시(··) 민원실에서
열람할 수 있으며,
공동주택 공시가격은 국토교통부
홈페이지(www.molit.go.kr)
및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
홈페이지(www.kais.kr)에서 열람할 수 있다.
공시가격에 이의가 있는
개별주택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2014. 5. 30일까지 시(··)
민원실에 이의신청서를 직접 제출하거나,
팩스 또는 우편으로 제출할 수 있다.
한편, 공시된 주택가격은
재산세, 취득세, 종합부동산세 등
과세표준 으로 활용되며,
국민건강보험료 부과자료 등으로도
활용된다.

담당과장 박동균 8008-2310,   팀장 김 용 4132,    담당자 노희정 4137
 
문의(담당부서) : 세정과
연락처 : 031-8008-4137
입력일 : 2014-04-29 오후 7:10:46




첨부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