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6월 18일 수요일
평택에 조성중인 삼성산업단지는 공사중
생활공감정책 모니터단 월례회의가
있어서 참석하고 평택시에서 개발중인
택지지구와 삼성산업단지의 변화모습을
둘러보고 왔습니다.
고덕국제화계획지구 일반산업단지(일명,
삼성산업단지)는 여려곳에서 쉼없이
공사가 진행중에 있더군요.
삼성산업단지가 평택에 들어선다는 것은
평택시의 자랑이며 평택시의 복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많이 변한 삼성산업단지의 모습입니다.
삼성산업단지는 공사중
삼성산업단지는 공사중
삼성산업단지는 공사중
삼성산업단지는 공사중
삼성산업단지는 공사중
삼성산업단지는 공사중
삼성산업단지는 공사중
삼성산업단지는 공사중
삼성산업단지는 공사중
삼성산업단지는 공사중
[참고] 「택시발전법 하위법령」 관계부처 협의 및 국무회의 심의를 거쳐 7월말 확정 예정
[참고] 「택시발전법 하위법령」 관계부처
협의 및 국무회의 심의를 거쳐
7월말 확정 예정
택시
승차거부 등 처벌기준을 포함하고
있는
「택시운송사업의 발전에 관한 법률」
시행령·시행규칙이
지난 16일 규제심사를
통과하였으나
아직 확정된 바 없으며,
현재
진행 중에 있는 법제처 심사를
완료한
후 차관회의 및 국회회의를 거쳐
7월말에
최종 확정·공포될 예정임
< 보도 내용 (연합뉴스 등 6. 18) >
|
ㅇ 2년간 승차거부 3차례 택시기사
‘아웃’
- 택시기사가 승차 거부를 하다
2년 안에 3차례 적발되면 택시운수
종사자 자격을 취소하는 방안 추진
|
[참고] 전국호환 교통카드 사용일정 추가 안내
[참고] 전국호환 교통카드
사용일정 추가 안내
16일
배포된 ‘전국 대중교통과
철도·고속도로를
교통카드 1장으로 이용’
관련해,
현재 판매중이거나 출시예정인
전국호환
교통카드는
한페이(’11년),
캐시비(’13년말),
티머니(’14.6월),
레일플러스(’14.9월)
입니다.
참고로 현재 광주· 호남 지역에서 사용 중인
참고로 현재 광주· 호남 지역에서 사용 중인
한페이
카드는 ’11년부터 국토교통부 인증
전국호환
카드 사양으로 발행되어 왔으며,
오는
6월 21일부터 경기·인천·충북 지역에서
사용
가능하며, 9월까지 서울 등 대부분의
지역에서
호환 사용될 예정입니다.
< 보도내용 (YTN 등, 6.17(화)) >
ㅇ
교통카드 1장으로 전국 교통수단 이용 가능
- …광주에서는 2~3개월 가량 더 걸릴 것으로 예상
- …광주에서는 2~3개월 가량 더 걸릴 것으로 예상
[참고] '포항공항 7월부터 운영중단, 영구폐쇄 신호탄?' 보도 관련
[참고] '포항공항 7월부터 운영중단,
영구폐쇄 신호탄?' 보도 관련
민·군
공동사용 공항(해군소유)인
포항공항의
활주로 노후화(‘76년 건설)를
개선하기
위해 국방부가 활주로
재포장사업을
추진하면서 공사기간중
(’14.7월부터
‘15.12월까지) 포항공항에서
항공기
운항이 중단되게 됨
* 현재 운항노선·편수·이용객 :
김포(일 8편, 일평균 566명), 제주(주 6편, 주492명)
포항공항 활주로 폐쇄 및
포항공항 활주로 폐쇄 및
항공기
운항중단에 따른 대체교통 확보 등
주민불편
해소대책 및 공사완료 후 항공기
재운항
및 공항운영계획 등 종합적인
대책
마련을 위해 관계기관(국방부·국토부·
포항시·한국공항공사·항공사
등)간 협의 중임
특히 항공교통이용자 보호 및 편익증진을
특히 항공교통이용자 보호 및 편익증진을
위하여
활주로 공사 완료 후에도 기존 노선
재운항
추진 중임
< 보도내용 (노컷뉴스, 6.16(월) >
< 보도내용 (노컷뉴스, 6.16(월) >
|
ㅇ 포항공항이 활주로 재포장 명목으로
7월부터 갑작스럽게 폐쇄
ㅇ 재포장공사 이후 포항공항이
민간공항으로서의 기능이 크게
약화되거나 폐쇄될 가능성이
있어 우려
|
獨·英 전문가에게 직접 듣는 철도개혁 세미나 개최
獨·英 전문가에게 직접 듣는
철도개혁 세미나 개최
- 국토부, 철도개혁 이해를 높이고,
공감대 만드는 계기 될 것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독일,
영국, 일본의 철도분야 석학과
정부
관계자를 초청하여 해외 철도
경쟁력
확보와 관련한 객관적 이해를 돕고
향후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국제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철도 선진국의
이번 세미나는 철도 선진국의
철도발전모델과
글로벌 트렌드,
철도개혁
경험과 효과 등을
국내
이해관계자 및 전문가들과
공유하여,
철도의 발전적 변화에 대한
공감대를
높이고자 마련되었다.
세미나는 6.19(목)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세미나는 6.19(목)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The-K
서울호텔(서초구 양재동)에서 진행되며,
국토교통부가
주최(한국교통연구원 주관)하고,
산·학·연
관계자 및 전문가 등 약 2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세미나에는 철도개혁과 관련한
세미나에는 철도개혁과 관련한
세계적
석학인 영국 리즈대학교의
내쉬
교수 및 일본 고베대학교의
후미토시
교수를 비롯하여 정부에서
철도개혁의
롤 모델로 언급한
독일
연방교통부 관계자가 참석하여
철도경쟁
도입 등 철도선진국의 개혁과
성과에
대한 주제발표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교통연구원에서 우리의
또한, 교통연구원에서 우리의
철도의
변화 방향에 대해 발표하고,
홍익대
황기연 교수의 사회로 국토부,
교통대,
철도연 등 전문가의 지명 토론도
예정되어
있다.
국토부는 작년 발표한
국토부는 작년 발표한
「철도산업
발전방안」과 외국의
철도개혁에
대해 일각에서 다른 해석을
하는
등 의견차이가 있어 해외 전문가로부터
객관적인
내용을 직접 들을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게
된 것이라고 개최배경을 설명하면서,
철도산업의
세계적 흐름과 해외 철도개혁에
대한
전문가의 설명을 듣고 국내외 전문가들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함으로써, 변화하는
철도산업
환경에 맞게 미래지향적인
철도정책방향을
정립하는데 유익한 장이
될
것이라고 전망하였다.
국토부 여형구 제2차관은 “지난 80년대 이후
국토부 여형구 제2차관은 “지난 80년대 이후
철도산업은
꾸준한 변화와 발전의 과정에
있으며,
우리 철도도 예외일 수는 없다”고
하면서,
“선진국의 철도개혁을 객관적으로
이해하고,
미래지향적 관점에서 철도산업의
바람직한
변화방향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대구 · 경북지역 이전기관 올해 659명 채용, 8% 지역인재 우선
대구 · 경북지역 이전기관
올해 659명 채용, 8% 지역인재 우선
- 지역대학은 이전기관 임직원을 겸임교수로 채용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6월 24일,
영남대학교
천마아트센터에서 「제5차
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 합동채용설명회」를
개최한다.
* 1차(울산, 3.4.),
2차(부산, 4.1.),
3차(광주· 전남, 4.29.),
4차(충북, 5.29.)
이번 행사는 대구와 경북 혁신도시로
이번 행사는 대구와 경북 혁신도시로
이전하는
9개 공공기관 합동으로 진행되며,
이전기관들의
올해 신입사원 채용요강 설명,
먼저
입사한 지역출신 선배들과의 상담시간도
가질
예정이어서 공기업 취업을 준비하는
대구·경북지역
젊은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채용상담부스를 설치하여
아울러 채용상담부스를 설치하여
인사담당자가
취업준비생들과
1:1로
취업상담도 진행(10:00~17:30)할
계획이다.
행사에 참가할 9개 공공기관은
행사에 참가할 9개 공공기관은
다음과
같다.
특히,
이번 설명회에서는
이전공공기관과
지역대학 간에
MOU
체결 행사도 가질 예정이다.
MOU가 체결되면 이전공공기관은
MOU가 체결되면 이전공공기관은
지역대학
졸업자를 채용 우대하고,
각
대학에서는 이전공공기관의 임직원을
겸임교수
등으로 채용함으로써 공공기관
조기
지방 정착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MOU체결 예정기관 현황
앞으로도
국토교통부는
전국의
혁신도시를 순회하며
매월
합동채용설명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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